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북한산 노적봉에 올라 북한산사령부를 알현하다. | 2019년
까꿍이 2019.09.03 11:31
까꿍이님 ~
차 내비게이션 당장 교체해야겠습니다.
삼천사 가자고 했는데 북한산성 입구로 가다니요~     ㅎㅎ
북한산의 가을꽃과 여러모습들 잘봤습니다.
태풍 링링이 북상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는 목요일 입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와는 다르게 벗겨진 하늘에 햇빛도 간간히 비칩니다.
이런 경우를 '태풍전야의 고요'라고 하나요?
태풍에 대한 대비 잘 하시고 즐겁고 보람된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ㅋㅋㅋ
인간네비게이션이요...
그래도 멋진 노적봉에서 북한산을 실컷 구경하고왔으니 괜찮아용..
아침엔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 두둥실거려 좋았는데
다시 또 회색빛 하늘입니다.
태풍의 피해가 아주 조금만 있으면 좋겠네요.
조망이 정말 200%네요^^
옆으로 스쳐가기는 했는데 올라가보지는 못했죠
참 멋집니다
이상하게 노적봉에만 오르면 날씨가 흐리네요.
그래도 북한산의 진면목은 감춰지지가 않는 멋진 조망처지요
비사 많이 내립니다.
북한산 비경을 온전히 즐기고 오셨네요
거기다 암능 스릴까지 맛보셨으니 1타2피 산행이겠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풍경도 더 근사한 것 같습니다
북한산의 멋진 풍경 잘 보았습니다
북한산은 어느 코스로 올라도 바위도 좋고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지요.
가싸이 있어 더욱 좋은 북한산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워 내는 연습

많이 담는다고 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담고 채운다고 해도
넓은 마음이
한없이 풍족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비워 내는 것이
담아두는 것보다
편할 때가 있습니다.

봄의 파릇함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여름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니며,

가을의 낭만을
한없이 즐기고 싶다 해서
가슴 시린 겨울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오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흘려보내면 됩니다.

사랑만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이별의 슬픔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행복한 추억만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눈물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물 흘러가는 대로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고이 보내 주십시요.

- 좋은 글 중에서

태풍 링링 영항으로바람에
피해 없길 바랍니다

霧墕드림
비우고 사는 거 쉽지않죠?
하지만 비우려 노력하기는 해야겠지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강력한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 중이라는 예보
그러나 태풍전야 라더니 지금은 습한 칙칙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 외는
별 태풍징후를 느끼지 못하는 상태라서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철저한 준비로 태풍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말 그대로 태풍전야..아주 조용합니다.
가랑비가 조금 내릴뿐이네요.
내일이 고비...온 나라에 피해가 없으면 좋겠어요.
북한산 노적봉 산행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까꿍이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금강조아님.
주말이 다가오지만 태풍때문에 심란할 수도 있겠어요.
하지만 마음만은 찬란한 태양빛이 감도는 그런 날이되시길 빕니다.
노적봉 동서봉과 용암봉을 두분이서 전세내여 즐기고 오셨네요
서봉을 로프없이 올라가는 방법을 알고 있으시다니
역시 두분은 암릉의 달인입니다.
즐겁고 보람된 불금과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전에는 로프의 도움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스스로 올라가봤어요.
많이 어렵진 않더라구요..ㅎㅎ
태풍이 아주 가까이 다가 온 듯 합니다.
얼마나 규모가 큰지 예보만 듣고는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태풍대비 잘하시고
편안안 밤 되세요.
이곳엔 내일 오후에나 지나간다고하네요.
피해 없길 빌어야죠.
노적봉에서 조망되는 백운대, 인수봉, 망경대의 삼각편대가 환상이네요
나폴레옹 바위는 노적봉 서봉위에 있나요?
사진으로 보기에 맨손으로 서봉에 올라가기는 쉽지않을것 같은데..
올라가기는 어째 올라가더라도 내려오기는 정말 어려울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염초봉, 백운대 능선을 보니 말바위가 보이는거 같아 그날의 아찔함이 떠오르네요.ㅎㅎ
그런데 두분이 같이 찍은 사진은 셀카가 아닌것 같네요^^
네...나폴레옹바위는 서봉에 있지요.
동봉에서 만난   분이 찍어주신다고해서요.
서봉 약 3m정도의 직벽입니다.
물론 맨손으로 올라갔고 내려올때는 다른 곳으로 내려왔답니다.
조망 정말 쥑입니다.
백운대아래 말바위도 잘 보이고요.
염초봉 말바위 백운대 만경대 용암봉까지
sane8253님이 저번에 올랐던 릿지길이 쭉 펼쳐지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9월의 첫주 불금되시길...

♥9월의 기도♥

길게 늘어진
서러운 더위만 머무른
흔적 다 지우고 햇빛 찬란한
코스모스 하늘 거리는
9월이게 하소서

바람이 지나간 자리
홀로 서게 하지 마시고
알알이 영그는
가을이게 하소서

마음이 가득 찬 욕심보다
배려가 넘치는
모든것 다 포용하는
가을 하늘이게 하소서

푸른 나무에 아름다운
흔적으로 단풍들게 하시고
우리 모두 마음에도
훌륭한 단풍이 들게 하소서

9월엔 후회 없는
우리 가슴마다
사랑으로 가득 차고
지천으로 나부끼는 가을
부끄럽지 않은 그리움이게 하소서

글 / 윤 영 초

아름다운 9월의 첫 불금되시고
태풍 링링 피해없기를 소망합니다.


霧墕드림
감사합니다.
주말 행복한 시간되십시요.
까꿍이님 링링 피해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태풍 링링이 지나고 평온을 되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날이 되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결실에 계절 과일은 짙은향을
내며 탐스럽게 크고 벼 들은 누렇게
황금물결은 이루고 결실만 남았는데
태풍 링링이 농심을 울리고 있습니다.
피해없이 지나가길 바라며
주말 편안히 보내십시요.

霧墕드림
그러게요.
링링...또 하나의 기록을 세우고 지나갔습니다.
피해 없으시죠?
요란한 주말지나고 내일은 평온한 일요일 되시길 빕니다.
아흐~~~~몸은 안되는데 까꿍이님 다녀오신모습을 보니 저도 자꾸만 가고싶어지네요...
바윗길을 날아다니는 모습이 날다람쥐같아요.
인적드믄 산길에서 마음껏 즐기시니 세상을 다 얻은듯 마음이 얼마나 행복하셧을까 짐작이됩니다.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가볼 노적봉 서봉 잘 봣습니다.
언제나 안전산행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산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슬슬 올라가보셔요.
서봉엔 못 가셔도 동봉에서의 조망도 좋습니다.
이상하게 노적봉에만 오르면 날씨가 안 좋네요.
다치신 손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까궁이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태풍피해는 없으신지요.
거센 비바람 링링이 한반도에 많은 피해를내고
수확도 하기전에 과일은 낙하되고 벼 농사는 물에 잠겨
농부님들의 시름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직 피해복구가 되지않았는데 내일부터 많은비가 전국적으로 온다고 하네요
피해가 없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되세요.

霧堰드림
까꿍이님 ~
즐거워야 할 주말 어떻게 보내셧는지요,
태풍 링링이 온 나라를 한바탕 휘젖고 지나간 주말저녁,
담장 구석 귀뚜라미소리가 유난히 시끄러워진 가을 저녁입니다.
피해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말과 함께 빠른 복구를 위하여 협조 해야겠습니다.
새로운 한 주를 위한, 편안한 쉼이있는 밤 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면서 풍성한 추석 명절맞이하는
한주가 되시고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휴식도 하시면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까꿍이님~!
요즘 추석 땜시 바빠서 정신이 없어서인지...이제사 들어와 보네요.
저희도 추석 끝나고 노적서봉 다녀올라고 계획이 있는데...두분 산행기로 미리 봄니다.ㅎ~
서봉 직벽은 잘 알겠는데...내려오신 곳은 정확히 어디로 어떻게 내려서는지를 모르겠네요.(알려주세요...)

옆지기님이 안내하신 북장대능선(일면 기린능선) 끝에서 우로 돌아 올라가셨는데...좌로 돌아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길은 나폴레옹바위 뒷편 슬랩을 끝까지 내려가면..우거진 숲속으로 길이 절묘하게 나 있습니다.
급경사 길이지만...나무 숲 사이로 길이 나 있어서 무난한 길입니다.
길을 다 내려가면 좌로 꺽여 노적봉 하단을 돌아 가는데,노적봉정면에서 북장대능선과 만나게 됨니다.

사랑하는 분들과 풍성하고,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피터팬님 비가 많이 내립니다.
여름보다 더 무섭게 내리네요.
노적봉 서봉에서 나폴레옹바위 반대편쪽 용암봉을 향하고 슬랩따라 내려가다 갈라짐 틈사이로 안부쪽으로 내려왔습니다.
내려설 때 그 쪽방향이 제일 무난하더라구요.
내려서는 모습 찍은 사진 딸랑 한 장 올렸네요.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멋진 노적봉의 모습 기다리겠습니다.
올 가을은 유난히도 별스럽게 오네요
태풍에다 가을장마까지 겹처서 오늘도 비 내리고
늧더위가 기승을 부려 30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둔 월요일 명절 잘 준비하셔서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십시오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올해는 비가 많이 내리네요.
작년엔 가물어서 걱정했었는데요.
너무 많이 내리면 과일도 벼농사도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데...
산인님.
다가오는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계속 멋진 아름다운 풍경 많이 담아주시길 빕니다.
역시 북한산이란 말이 절로 나네요 ~~~~
노적봉에서 바라본 북한산 사령부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자만 북한산을 가까이에 두고 계시는 분들이 항상 부럽죠~~
눈 요기 덕분에 잘 하고 갑니다`~~~^^
가까이 있어 좋지요.
어느 코스로 올라도 늘 멋진 풍경이 다가오니까요.
노적봉은 높은 봉우리는 아니지만 북한산 최고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답니다.
단...오르는데 약간 애를 먹어요.
비탐이기도하구요.
안녕하세요
태풍 피해는 없으신지요.?
이제는   완연한가을 수확의 기쁨을 맛보기전에
한해농사의 결실이 물거품이 되어 시름에 젖어
오늘도구슬 땀을 흘리시며   태풍복구에 여념이 없는
부모 형제분들에게 위로에 말씀전합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이 하셨습니다.

霧堰드림
霧堰님.
태풍 지나고 또 비가 많이 내립니다.
이곳은 현재 호우주의보...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다가오는 한가위 추석을 맞이하여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비가 오지 않는 틈을 타 북한산 노적봉에 다녀오셨네요..
내리쬐는 뜨거운 햇살이 없어 산행은 더없이 좋았을것 같습니다..
태풍이 지나면서 가을비가 이어지고 있네요..
언젠나 멋진 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노적봉에 오른 날은 바람도 불지않고 엄청 더웠어요.
올라가는 내내 땀이 비오듯 쏟아지도라구요.
가을이 오는 길목에 비가 너무 많이 내리네요.
까꿍이님, 노적봉과 용암봉을 올라 북한산을 만끽하고 오셨네요!
늘 대단하시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동봉에서 서봉으로 올르시는 까꿍이님 모습이 암벽전문꾼의 모습입니다.
여성분들중 릿지로 서봉에 오를수 있는 분이 그리 많지 않은데 대단합니다.
그런데 서봉에서 다시 동봉으로 내려오신곳이 어디루 내려오셨는지 감이 안 잡히네요!
저는 지난주 태풍 영향도 있고 허리통증에 병원다녀와 푹 쉬었답니다.
까꿍이님, 다가오는 한가위 추석명절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노적봉과 용암봉 잘보구 갑니다!^^
칭찬해주시는거죠?
ㅎㅎ
기분 좋습니다.
지난번에는 로프에 의지해 올랐었는데
로프보단 그냥 올라가는 게 더 쉬웠어요.
내려오는 길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용암봉방향의 슬랩을 내려가다 안부쪽으로 난 틈새로 내려섰습니다.
어렵지않더라구요.
아직도 몸이 안 좋으시군요.
얼른 건강해지시길 빕니다.
전 일요일 청풍호를 바라보며 제천 가은산 다녀왔습니다.
제천에 가은산 다녀오셨군요!
가은산 주변으로 구담봉과 옥순봉,
제비봉과 말목산 그리고 비봉산과 금수산등
청풍호를 끼고있는 멋진산들이 많죠!
그래서 그쪽은 제가 일년에 한두번 찾는답니다.
가은산에 새바위 날아가지 않고 잘 앉아있겠죠?
멋진북한산 구경잘했습니다
너무 멋져요 ㅎㅎ
감사합니다.
도솔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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