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산행,,여행,, 이야기 (59)

수락산 외계인바위야...안녕?? 반가워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19.10.08 14:3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가 한로 오늘 새벽공기가
초겨울 못지않게 쌀쌀하더니
오후에 들어서는 따스한 기운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온도 변화가 심하다보니 감기걸리기 심상...
건강유의 하시길 바래요

운명은...

운명은 우연이 아닌, 선택이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성취하는 것이다.

-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霧墕드림
또다시 찾아 온 주말입니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에 충분한 날이네요.
오늘도 내일도 즐거움 가득한 시간되십시요.
맑은 날씨 멋진 풍경 이네요
예전에 한번 가본적이 있는데 가물가물 하네요
이번3주 토욜 수락지맥 산행 갑니다
수락산 불암산 종주 합니다
이제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안산 산 하세요
불암산에서 수락산까지 종주계획이 있으시네요.
암릉도 적당하고 조망도 좋은 두 산입니다.
다음 주면 단풍도 어느정도 있겠구요.
즐겁고 안전한 산행되시길 빕니다.


기차바위 타본지 오래됏네요^^
가을색이 살짝들었고, 가을색이 짙어지면
향로봉쪽으로 가을구경 갈려고 합니다
설악은 작년에 비해 단풍이 늦네요
비가 자주와서 그런지...
오색쪽은 한 일주일 정도 차이가 나는듯합니다
계곡은 2-3일 정도 늦고요
향로봉방향 좋지요..저도 여러번 갔었는데
다음에 수락산 갈땐 곰바위방향으로 가볼라고요.
다음주면 수락산에도 단풍이 들어 산행하기 좋겠습니다.
외계인바위와 접선...후,
두분이서 수락산 전세로 잘 놀다 오셨습니다.ㅎ~
조망 좋은 가을날...멋진 수락의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오래걸렸습니다.
외계인바위를 만나러 가는 길 즐겁기만했네요.
수도권 산중에 북한산, 관악산, 도봉산과 더불어 암릉미가 참 멋진 수락산 입니다.
불수종주를 두번하면서 배낭바위 기차바위(홈통바위)는 봤지만 외계인 바위는 못봤는데 코스가 전혀 다른듯 하네요
늘 느끼는 거지만 나중에 여건만 되면 몇달간 서울 주변에 거처하면서
서울 인근의 암릉들을 속속들이 파헤쳐보고 싶습니다.^^


외계인바위는 주봉 아래에 있지만 정규등로에서 빠져있고 나무들도 가려있어 일부러 찾지 않는 한 힘들어요.
몇달간 꼭 머무는 시간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 저녁이 오면 **

저녁이 오면
태양은 지평선 너머
우주집으로 들어가고
파도는 바다의 품을
파고든다
하루를 열심히 보낸
지상의 가녀린 꽃들
집으로 집으로
안식처를 찾아든다
지금 돌아갈 곳을 잃은 사람들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니
우주의 고아되어
이름없는 별따라
저 멀리 사라져간다 >>>

오늘도 가을 바람이 싸늘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오늘도 저물었습니다.
하루 유익한 시간이셨길 바라면서 즐거운 저녁시간되십시요.
수락산의 명품바위 두루두루 접수하셨네요.
특히 외괴인바위는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날씨도 좋고 멋진바위산행   제되로 하심 축하드려요~^^
이번 수락산 산행의 미션은 외계인바위와의 접선이었습니다.
성공했죠..그래서
나머지 산행은 그냥 쉽게 내려왔어요.
파란하늘이 너무 예쁜날 수락산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오셨네요!
외계인도 만나고, 신나는 기차놀이도 즐기시고
산은 까꿍이님의 놀이터로 빼놓을수 없는 곳이죠!
이 가을 산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입니다.
마음껏 즐기시는 가을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락산에 산객들이 많지 않았어요.
바위놀이하기 좋은 날
만나고싶었던 외계인바위 그리고 여유롭게 홈통바위도 오르락내리락하고왔습니다.
이 번주도 산행하기 좋은 날입니다.
저는 북설악으로 가려다 일기가 너무 안 좋아서 포기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비가 내리고 난뒤 날씨가 점점 쌀쌀해 지면서
조석으로 기온차가 많이나 가을은 점점 깊어만 갑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오늘도 행복 사랑 곱하여 가을을 두배 세배
만끽하시길 바라며...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시월의 목요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霧堰드림
하늘은 맑고 푸르고 완연한 가을날이네요.
늘 멋진 시간되시길 빕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내일도 아름다운 곳에서 가을 만끽하십시요.
수락산 바위를 놀이터 삼아 실컷 즐기고 오셨네요
수락산을 여러번 갔지만 외계인 바위를 직접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또 가야할 이유가 생겼네요
맑고 좋은 날 수락산을 벗 삼아 소확행을 누리신 것 같습니다
수락산의 아름다운 풍경 즐감했습니다
저도 외계인바위 만나러 오랜만에 수락산으로 발걸음했어요.
참 묘하게 생겼습니다.
외눈박이 외계인이 한켠에 자리잡고 있네요.
수석전시장 수락산에 다녀오셧네요.
두분이 놀기에는 딱~~ㅎㅎ
바위와 한판신나게 놀고 오셔서 기분이 좋으셧겠어요.
저도 다음에는 외계인바위만나러 가야될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아기자기하고 볼거리도 많고 조망도 시원한데 이상하게 자주안가게 되더라구요.
완연한 가을을 넘어서 이젠 제법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고 즐거운산행하세요.
외계인이요.
도봉산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앉아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갈 우주선을 기다리는 건 아닌지...
찾기 쉬운 곳애 있지만 등로에서 벗어나 있어
일부러 찾지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쉬워요.
컴퓨터 연결이 안되어 몇번을 반복하여 쓰게 되는군요..TT
수락산에서 고리같이 생긴 외계인 바위가 있었네요..
많은 기암의 바위들이 행복한 산행을 만들어 주구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아구구...죄송스럽네요.
수락산에 기이한 바위들이 많은데 저도 외계인바위 만나러 일부러 갔습니다.
신기하게도 생겼어요.
시간되시면 꼭 찾아가보시길요.
어느덧 10월도 중순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 좋은아침입니다
일교차를 느끼게 하지만
높은 파란 하늘, 맑고 깨끗한 공기가 상쾌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산야에
붉은 빛갈로 점점 물들어 가고있습니다
가을 바람처럼 상쾌한 한주 되시길 기원하며
행복한 웃음 전합니다
벌써 1ㅔ월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참 빠름빠름입니다.
예전에는 LTE라고했지만
지금은 5G의 속도로 빨리 지나가는 것같네요.
짧은 가을이지만 멋진 계절입니다.
다음 산행지 작은 가야산 멋지게 다녀오시길 빕니다.
아고!!!!! 무셔!!!!!!
외계인 바위는 천길 낭떠러지인데...... 놀이터삼아 놀고 계시네....
친근한 수락산의 바위들 과 잘 놀다 오셨군요. 잘 구경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점님.
외계인바위 고대하고 만난거라 마냥 신나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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