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산행,,여행,, 이야기 (59)

別有天地非人間의 세계 우두산에서 작은 가야산까지 종주걸음--2편 작은가야산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19.10.13 11:29
산행기를 보니 작년6월 수리봉, 소바위듬, 선바위, 작은가야산에서 놀던때가 그립네요.^^
수리봉은 올라가기도 까칠하지만 내려올때가 더 까탈스럽지 싶은데 잘 내려오셨네요
작은 가야산의 공기돌 바위에는 올라가지 않은게 잘하셨습니다.
얼마전 다녀온 지인에 의하면 공기돌 바위가 흔들린다고 하더군요
공기돌 바위에 올라서면 혹 바위가 굴러 떨어질지도..ㅎㅎ
암튼 오미가미 먼거리 고생하신만큼 즐건산행을 하신것 같습니다.^^
수리봉에서 처음 내려오는 건 우회했고요
다른 곳에서는 다행히 로프가 매어져있더라구요.
어려움 없이 내려왔어요.
혹시나해서 가져 간 로프는 무용지물이었고요.
대중교통이었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근데 서부정류장에와서 저녁먹을만한데가 그리도 없어요?
30분을 왔다리갔다리...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고마움을 많이 느낄수록 더 행복진다고 하네요.
사랑이 많은 사람은 주변에 친구가 많고 겸손이 있는사람은
화목이 있다고들 합니다.
오늘도 늘 사랑하고 아끼고 지켜주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가을이 익어갈수록 날씨가 쌀쌀해 집니다.
따뜻한 차한잔에 푸근한 하루되시길...

멋진 가을날 오후에 霧堰올림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셨지요?
늘 좋은 글 고맙습니다.
거창의 가야산도 암릉미가 우두산 못지 않네요.
까꿍이 님은 멋지게 즐기셨고 저는 덕분에 우아하게 앉아서 가야산을 즐겼습니다.ㅎ~
가야산에 가려져있지만 암릉이 좋아서 작은 가야산이라 부른다네요.
거창의 산들이 다들 멋진것 같습니다
작은가야산도 기암들이 멋지네요
산이 고도가 높아 조망이 아주 좋았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행복은 별다른 것이 아니다고 합니다.
일상에서 향상 감사하며 사는것이 행복이다고 합니다.
아무리 사소하고 하찮은 일일지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일상의 작은 행복이 진정한 행복일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가을향 짙은 목요일
되시길 소망합니다.

행복한 가을날에~~~霧堰올림
감사합니다.

이렇게 멋진날....
작은 가야산을 걸었어야 하는건데요.
길이 없는...
길위로 걷는 산행길이
그져 부러움으로 다가오네요.
가을볕 좋은날...
다시한번 찾고픈 산행지네요.
행복 가득한 가을날 되세요.
먼저 다녀오셨지요?
맑고 하늘 높고 푸른 날 고르다가 이제야 가게되었네요.
바람도 시원하고 참 좋았어요.
예전에 우두산으로 해서 남산제일봉으로
남산제일봉에서 매화산으로 다녀온 적이 있
는데 새롭네요. 이 아름다운 계절 가을에 아름
다운 모습 감사합니다. 잠시들러 즐감하며 둘러보
고 쉬었다갑니다. 감사하며 오늘도 행복하세요.
그러셨군요.
저도 지난 3월에 남산제일봉으로해서 매화산까지 걸었었지요.
합천쪽의 산들이 멋지고 좋은데 넘 멀어서 찾아가기가 쉽지 않네요.
     ** 臥葉(와엽 **      

허공 중에 불러보는
이름 하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속삭이지만

가시덩쿨에 막혀
퍼져 나가지 못해
대답없는 메아리만
돌아올 뿐

손을 내밀면 잡힐 듯이
가까운 거리에도
다정하게 감싸주는
미소 한 번볼 수 없어

보고싶다, 보고싶어
뜨겁게 손짓 해봐도
그대 그림자 한 조각도
잡을 수 없어

쓸쓸히 돌아서는 발걸음에
나뭇잎 하닐없이 누워있어요

     -불변의 흙-
오늘 하루도 저물어갑니다.
편한 휴식이 있는 저녁뵈십시요.
안녕하세요.~♥
단풍을 시샘하는 비를 뿌리면서 아쉬움이 있지만
주말휴일 기분 좋게 맞이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날씨가 좋은 주말아침입니다.
어딜가든 예쁜 딘풍과 가을소식들이 즐비하네요.
오늘도 멋진 하루 열어가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기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새벽부터 하염없이 내리고 있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쌀쌀함은 더해질것 같습니다.

거리 곳곳마다 코스모스 흔들흔들 거리며 온 산아가 붉고 노랗게
가을을 알리는 단풍이 경쟁하며 다투듯 물들고 가을 꽃 축제 의 향연

알록달록한 오색에 옷으로 갈아입고 한층더 가을을 뽐내고 있네요.
화려한 가을 잎이 낙엽이 되기전에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짙어가는 가을속으로 빠져보시길 바라며 낭만과 추억 간직하시고.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유히 하시고 행복한 불금 되시길~~~


어느 비오는 가을날에~~~霧堰올림
그러셨군요.
이곳 경기북부 날씨 엄청 좋구만요.
오늘도 아름다운 추억 한장 책갈피에 꽂을 수 있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ㅡ
멋진 포즈
여기서 마라네요

정말   멋져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이 있으니   눈이 호강한 히루였습니다.
별유천지 우두산과 작은가야산에서 가을하루를 힐링하고 오셨네요
아름다운 풍경과 기암괴석이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우두산은 가봤고 작은가야산은 처음 접하는 산인데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산행 쭈욱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우두산은 두번째방문이었어요.
이번 산행은 우두산 작은 가야산 연계였고 작은 가야산의 기암들을 찾고자하는 산행이었어요.
작은 가야산은 암릉 구간이 많고 직벽구간도 많지만
그만큼 재미도 있었답니다.
단풍이 점점 아래로 내려오고있네요.
오늘도 멋진 산에서 아름다운 추억 남기고오시길 빕니다ㅡ
우두산에서 작은가야산의 벼르던 산행으로 멋진 걸음을 하셨네요..
그것도 시간을 맞추기 쉽지않은 대중교통으로 다녀오셨구요..
보상이라도 해주듯 멋진 날씨와 눈을 황홀하게 하는 기암들이 맞아주었네요..
산행하기 좋은 계절에 언제나 멋진 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의외로 서울에서 우두산 가는 대중교통이 편리합니다.
물론 갈아타는 게 귀찮기는 하지만 기다림 없이 바로바로 연결이되니까요.
자동차를 이끌고가면 종주산행의 어려움이 있으니 좋은 점도 많습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올해는 단풍소식이 많이 늦네요.
주말이 다가오니 어느곳에서든 멋진 산행되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도 내려놓을수 없는것이 삶이 아닌가싶네요.
우리의 삶은 수없이 반복되어 어제와 오늘의 삶은 같다.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이 있기에 이 버거운 삶의 짐을 내리지
못한 이유가 아닐가 합니다.
오늘도 또 다른 희망 미래를 위해 가질수도 버릴수도 없는 삶 앞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짐하는 우리의 인생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살가득한 주말토요일~~~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능소화 연가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당신이 보고 싶어
내마음이 흔들립니다

옆에 있는 나무들에게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가지를 뻗은 그리움이
자꾸자꾸 올라갑니다

저를 다스릴 힘도
당신이 주실 줄 믿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게 주는
찬미의 말보다
침묵 속에도 불타는
당신의 그 눈길 하나가
나에겐 기도입니다
전 생애를 건 사랑입니다

이해인 / 수녀, 시인

나의 사라사욕(私利私慾)으로
남을 힘들게해서는 안될것이다.

주말 일요일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 일요일에~~~ 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덧 시월도 하순으로 가고 또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사로운 햇살아래 안녕에 인사를 묻습니다.
어제는 본가에서 나락도 베고 탐스럽게 영글어 있는 감도 수확하고 왔습니다.
몸은 천근만근 이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님들의 뜨락에서 안부를 전할수있어서 좋고
상쾌하게 또 하루를 준비를 합니다.
오늘도 가을 꽃향기 속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만들어가시길 소망합니다.

저물어가는 시월의 월요일에~~~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짙어가는 가을 국화향 가득하고 울글불긋 단풍잎은 한잎두잎 물 들어가고
아쉬운 가을은 시간을 재촉하면 자꾸만 달려가고 있네요.
이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늘 마음속에 머물게 하며 가는 계절를 잡고싶지만
무엇이 그리도 유혹하는지 벌써 가을은 저만큼 산 넘어넘어 가고있네요.
오늘도 가을의 추억을 갈망하면서 안부를 묻습니다.
조석으로 기온에 변화가 많습니다.
향상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 사랑 이넘치는 그런날 되시길 소망합니다.

추억 그리움을 갈망하면서~~~ 霧堰(무언)올림
반갑습니다.ㅡ무언님.
편안한 밤 되십시요.
날씨도 좋고~~그래서 기분도 좋고~
먼길가셧지만 목적달성을하셔서 힘든줄도 모르셧을듯합니다.
바위와 한판...두판...세판...계속 즐거운산행을 하셧네요.
어느산이던 오를바위가 많으면 많을수록 흡족해하시는 두분얼굴이 그려집니다.ㅎ
자차로 움직여도 좋지만 대중이 주는 편안함이 좋을때도 많죠~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
이제야 답글 올리네요.
거창 우두산은 서울에서 교통이 좋은 편이더라구요.
우두산에서 작은 가야산까지 종주하는거라 자차로는 어림없어요.
시간만 잘 맞추면 대중교통도 편리하고 좋습니다.
우두산도 내년이면 많은 산객들이 발을 둘여놓을 듯하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 꽃향기속에서 한 없이 건강 사랑 행복의 굴레에 묶인체
영원함은 어떨까요.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표현할수 있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름답고 고운님들 늘 사랑의 굴레에 갇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짙어가는 가을날에~~~霧堰(무언)올림
무언님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글을 올려놓고 까맣게 잊고있었답니다.
남겨주신 글에 이제야 답글 올려봅니다.
항상 먼저 찾아주시고 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밤도 편안하소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로수 은행잎 노랗게 물들어 한입 두입 싸늘한 가을 바람속에
떨어져 나뒹굴고 조그만한 포켓북 책깔피속에 고이 잠드네.
어릴적 학창시절을 잠시 떠올래봅니다.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 올것같은 검은 먹구름 가득하고 쌀쌀한 바람 불어오며
한층 더 늦가을의 정취를 말해줍니다.
그리운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함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은행잎 한입두입 떨어지는 목요일에~~~霧堰(무언)올림
감사합니다.
11월도 어느새 초반을 지나가고 있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운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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