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산행,,여행,, 이야기 (65)

단풍하면 북한산 숨은벽이지...거기에 장군봉에 오르는 행운까지 손에 쥔 날-1부 숨은벽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19.10.22 08:38
그 어떤 산과 견주어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가을 단풍명산....
숨은벽의 가을 산행길이
숨이 막히도록 아름답네요.
암릉과 어루러진 오색단풍...
멋진 가을날 되시길요.
감사합니다.ㅡ그리고ㅡ반갑습니다.
늦은 닺글 어여삐 봐주세요.
해마다 단풍구경은 가까운 북한산에서 해봅니다.
작년엔 인수골에서 멋진 단풍을 만났는데
올해는 바람골에서 만났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어서 늘 고맙기만한 북한산이네요.
북한산 숨은벽 단풍이 절정에 달했네요.
올가을 단풍다운 단풍을 보지 못하였는데
당장 가을산으로 달려가고푼 욕망이 마구마구 솟구침니다~^^
저도 단풍구경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듯하네요.
암릉 곳곳에 피어난 단풍이 참말로 이쁜 날이었습니다.
편집하다가 날려먹어요?
원본 사진이 날라간것은 아니지요?ㅎㅎ
아무튼 숨은벽 단풍 최곱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보고 싶네요^^
제가 블로그에 사진 올릴 깨 먼저 폰으로 올리고
나중에 컴퓨터로 편집을 하지요.
잠시 딴 생각을 하다가 삭제를...ㅠㅠ
이제야 올리고 나니 사진도 뒤죽박죽이네요.
원본이 남아있어서 다행이라생각합니다.
바위와 단풍

그리고 사람ㆍㆍㆍㆍ
안녕하세요?
dada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달려가는 세월 어느덧 가을의 끝자락 시월의 마지막 불금 새벽에
안부를 전합니다.
상강이 지나고 쌀살함이 더 해만가고 새벽 공기는 옷깃을 스미는
차가운 바람이 겨울이 저만치 와 있슴을 느끼게하는 새벽아침 입니다.
어느세 따사로운 햇살이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지는
이른새벽 안녕을 바라며 불금아침을 열어 봅니다.

짙어가는 가을 새벽에~~~霧堰(무언)올림
미세 먼지가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화창했던 시간들이 그리워지네요.
단풍으로 유명한 숨은벽에 다녀오셧군요.
이쁜사진 다 날려먹으면 산행을 도둑맞은것처럼 속상하고 안타까운맘...격어본사람만 아는 슬픈현실이...ㅜㅜ
하지만 두분이 즐기셧으니 마음속의 추억은 그대로인것에 위안을 삼아야될것같습니다.
어제 북한산 산행을 하면서 숨은벽도 무쟈이쁠텐데...하면서 계속 생각했었습니다.
부왕사지 단풍도 곱게 물들어서 눈을 즐겁게해주더군요.
저도 숨은벽단풍보러 다시 다녀와야될듯하네요.
안녕하세요?
자유의 여신님.
저보가 더 부지런하게 산행하시는 모습 부러워요.
사진은 폰에 그대로 남아있구요.
컴터에서 편집하다가 그동안 올려놨던 글과 사진이 몽땅 사라자는 순간 맨붕이 왔지요.
이제야 다시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북한산 바람골의 단풍과 파랑새능선에서 바라보는 숨은벽 단풍이 정말 이쁜 하루였습니다.
올 가을 처음이자 마지막이지싶네요.
저도 다녀왔는데
갈때마다 아쉬운건 북쪽이라
고감도 렌즈 아니면 역광과 음지로
보는것만큼 안나온다는거
파랑새 쪽에서 찍은걸보니 정말 멋지게 나왔네요^^
맞아요.
이름답게 숨은벽은 늘 하루종일 그늘속에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힘이듭니다.
더구나 저처럼 폰카로는 어림반푼어치도 없지요.
파랑새능선에서 보는 숨은벽의 풍경은 기가막히게 아름다웠습니다.
완연한 단풍으로 아름답게 물들은 북한산
숨은벽에서 가을을 즐거움으로 만끽하셨네요.
잠시들러 즐감하며 둘러보고 쉬었다갑니다.
감사하며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발문 감사합니다...하늘금님.
늦은 답글로 주말 저녁 안부를 전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형형색색 온갖 산아가 붉게물든 가을풍경 정말 아름답습니다.
떨어진 낙엽 밟은소리가 바스락 바스락 리듬에 발걸음 가볍게 바빴던 한주
여기저기 향기로운 꽃내음 싱그러운 꽃잎처럼 화사한 주말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이 멋진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침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며 화이팅으로 출발하시죠.

멋진가을 풍경이 있는주말에~~~ 霧堰(무언)올림
아름다운 가을날의 풍경을 만나고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늘 방문해주시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들녘에는 아직수확하지 못한 감들은 하얀 첫서리에 잎은 시들고
연분홍빚에 감은 주렁주렁 산아에 단풍잎과 오색을 갖추고 참 보기좋은
아름다운 가을의 전형적인 풍경이 예술적입니다.
불어오는 쌀쌀한 바람은 겨울이 저만치 와있슴을 느끼게하는 주말아침 안부전합니다.
외출 하실때 따뜻한 옷차림 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여유 있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님들 행복하시길 바라며~~~霧堰(무언)올림
옛날 시골 마당에 커다란 감나무 한 그루 있었지요.
잘 익은 감은 까치가 먼저 차지하곤했지요.
서리가 내리면 감의 단맛은 최고조에 달합니다.
추억속으로 잠시 여행을 다녀와봤습니다...덕분에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시월도 어김없이 저만큼 세월의 뒤안길로 서서히 사라지고
시월의 마지막 원요일이 시작이 되었네요.
따가워던 여름이 어그제만 같은데 세월은 어느세 단풍이 울긋불긋 들어 한잎두잎
떨어지면서 겨울이 가까이 왔슴을 느끼게하고 가는 세월이 아쉬워할
시간도없이 지니가고 이것이 잔연의 순리인가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많이납니다 옷차림이 제일 문제죠 오늘도 건강유의 하시고
주내내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가는 시월을 아쉬워 하면서~~~霧堰(무언)올림
감사합니다.
늦은 댓글로 그동안의 안녕을 빌어봅니다.
까꿍이님 ~
예쁜 숨은벽 단풍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
제가 찾아뵙지 못해도 찾아주시고 따뜻한 관심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근 20여일을 잠만 자다 일어난 것처럼 모든걸 잊고 있었나봅니다.
때론 받아들이기 힘들고 순응 할 수 없기에 저항도 해보면서 이제사 깨어봅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 10월의 마지막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모든것을 내어놓고 마지막 정열을 불사르는 이 가을이 바라만 봐도 마냥 아름답고 부러울 뿐입니다.
10월과 11월이 함께하는 한 주가 시작되는 날, 차가워진 날씨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모모님.
안녕하세요?
저도 가끔은 일상에서 벗어나 모든 걸 잊고 지내고싶을 때가 있지요.
블로그도 sns도 과부하가 걸릴 때가 있답니다.
그래서 답글도 늦었어요.ㅎㅎ
멋진 가을날입니다.
모모님.
많이 행복하세요.
단풍이 가득한 북한산과 함께 하셔서 올 가을 행복을 가득 충전하셨을 것 같습니다
북한산 단풍은 제가 생각하기엔 전국 단풍 세손까락 안에 들어갈 멋진 산으로 생각됩니다
그 산에서 바위와 단풍을 만끽하셨으니 올 가을 기분좋게 보내실 수 있겠네요
산에서 충전한 에너지로 올 가을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북한산 단풍 즐감하였습니다
맞습니다.
숨은벽 암릉 곳곳에 피어있는 울긋불긋 단풍른
어느 곳 못지않게 좋습니다..눈도 마음도
호강한 즐거운 사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남은 가을이 가기 전에 맘껏 누리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는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해는짧고 땅거미내려앉는 시간은빨리 찾아오는
초겨울 문턱에 접어들면서 떠나가는 가을이 아쉬워지네요.
어느가수분 (서유석) 가는세월을 잡을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순리대로 사는게인생사가 아닌가 싶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주위를 돌아보는 멋지고 행복한시간 만들어가시길 소망 해봅니다.
오늘따라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하늘이 온통 뿌였습니다.
외출하실때 황사마스크 필수입니다 꼭~!! 착용하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하여~~~霧堰(무언)올림
해가 많이 짧아졌습니다.
점점 햇볕이 그리워지는 시간이 다가오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언제나 서로에 안부를 묻고 안녕을 바라는마음 오늘도 전합니다.
하늘은 금방 비라도 올것처럼 검은구름에 낙엽은 나뒹굴고 찬바람이
가슴을 여미고 쌀쌀함 마저 더해가는 수요일 아침 인사올림닙다.
이제는 시월도 내일 하루면 새로운 달이 시작이됩니다건강 행복 사랑 모두다
인수인계 잘하시어 남은이틀 마무리들 잘하시고 새로운달 멋진건강 행복 사랑
스케즐 준비하시어 하얀 겨울눈처럼 하얀미소로 멋짓고 행복한 삶이 열어가시길 소망합니다.

향상 안녕을 바라며 수요일에~~~霧堰(무언)올림
감사합니다.
굳밤되세요.
잊혀진 계절(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시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워던 시월이 몆시간 후면 영원히 뒤안길로 묻혀질것입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가수(이용)님에 잊혀진게절 노래말로 안부인사를 전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함께 시월의 마지막날을 낭만과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시윌의 마직막날~~~霧墕(무언)올림
잊혀진 계절...
올해도 라디오에선 어김없이 흘러나오더라구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산 하늘
바위 단풍
그리고 활기있는
포즈가 압권입니다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그림
고맙습니다.
좋게 봐 주셔서요.
산행은 늘 즐겁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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