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산행,,여행,, 이야기 (65)

단풍하면 북한산 숨은벽이지...거기에 장군봉에 오르는 행운까지 손에 쥔 날-2부 파랑새능선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19.10.22 11:23
단풍도 예쁘고 까꿍이님도 예쁩니다.
몇일사이에 장군봉 모습이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두분은 바위고수이시니까 제가 못가는곳을 가셔서 담아오시는사진으로 대리만족합니다.
북한산 어디를가던 산행도 재미있고 풍경도 끝내주지만 파랑새능선은 또 다른느낌을 주더군요.
화려한 단풍놀이가 이젠 끝물이니 설산을 즐기는일만 남았네요.
모쪼록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쁘게 봐주시니 그저 고맙기만합니다.
그날은 운 좋게 장군봉 정상까지 올랐습니다.
단풍이 숨가쁘게 사라지려고하네요.
올해는 단풍구경 딱 한번만으로 만족해야하나봅니다.
일요일이 다가오니 또 산에 오르시겠지요?
건강하게 멋진 산행 다녀오시길빕니다.
단풍구경하러 가고 싶네요
다녀오셨습니까?
아직도 단풍구경할 곳은 남아있을 듯하네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북한산 최고의 단풍을 즐기고 오셨네요!
올해는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다 놓치고
남은 찌꺼기만 차례가 가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까꿍이님, 시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11월도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잘 맞았나봅니다.
바람골 단풍이 정말 예뻤어요.
올 가을 마지막 단풍구경이 아닐까합니다.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강암 암릉과 어울린 오색 단풍이 정말 환상입니다.
저도 저 멋진 장면을 사진으로가 아니라 실물로 직접 보고 싶네요
언제가는 꼭 보고 말리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암만봐도 넘 이쁘네요 부럽부럽~^^
짧은 가을날을 맘껏 누리고 즐기고싶은데
맘처럼 해 보디도 못하고
이미 가을은 서서히 뒷걸음질치고 있네요.
제가 부러울리가요...
어쩌다 한 번하는 산행에 단풍이 곱게 맞아줘서 좋은 하루 였답니다.
10월의 마지막날, 깊어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북한산 단풍으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멀리서 보는 북한산 단풍이 참 아름답습니다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단풍이 가는 가을을 보상해 주는 듯 하네요
단풍으로 힐링받은 기운으로 11월도 행복한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저보다 며칠뒤에 다녀오셨네요.
올핸 단풍이 그닥 예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보는 이의 눈에는 최고로 멋진 풍경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빠르게 사라지는 가을날
짧으니 더욱 소중한 시간들인가봅니다.
주말이니 오늘도 멋진 곳에서 하루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11월에 첫 아침 오늘도
힘차게 출발 하시고
마음이 따뜻한 모닝 커피로
새달의 좋은날 시작 하세요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11월 벌써 3일째되는 날입니다.
유수처럼 빠른 시간들
붙잡아둘 수는 없지만 맘껏 누리시고
늘 아름다운 시간되시길 빕니다.
숨은벽 최고뷰로군요
똑같이 쳐다봐도 본게 아니로군요 ㅎ
숨은벽의 진면목을 보기위해서는 파랑새능선만큼 좋은 곳이 없다고봅니다.
숨은벽을 내려와 바람골로 오르는데 단풍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새로운달 11월 첫날 고은작품과   함께 안부 인사드립니다.
아침기온 쌀쌀함을 느낄수가 있어는데 지금에 낮기온은 여름을 방불께하는 따사로운 햇살이
새날을 반겨 화답을 하네요.
만추의 가을이 시작이되면서 여기저기 오색 단풍이 물들어 손짓하며
벌써 오늘이 불금 금요일   내일부터 주말 휴일이 시작이됩니다.
가족 연인 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가을여행은 어떠신지요.?

새로운 달 첫날 그리운 님들 쭈욱행복하시길~~~霧堰(무언)올림
아침은 늦가을날이지만 낮엔 초가을이네요.
일교차가 큽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울긋불긋...
화려하게 유혹하는 숨은벽능선
말이 필요없는
가을날 의 풍광입니다.
감사합니다.
풍경을 즐기기엔 때가 잘 맞아야하는데
그날이 그랬나봅니다.
안녕하세요 ^.^

길가 가로수도 앙상한 나무가지에 차가운 바람만 나부끼고 아스발트에
나뒹구는 낙엽은 블러그의 낭만 추억의 슬로건 모토였는데 이제는
이제는 새벽 청소 하신 분들의 귀찮은 쓰래기에 불과하다.
주말 휴일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이있는 주말 토요일에~~~霧堰(무언)올림
맞아요.
예전엔 낙엽을 밟는 사각거리는 소리가 좋았었는데
이제는 아휴~~저걸 치우시는 분은 얼마나 힘들까를 먼저 떠올리게되네요.
11월 첫 주말 오늘도 많이 행복하셨길 빌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빠르게 겨울로 향해 달려갑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안부 인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김영래님께서도 즐거운 저녁되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새벽안개 이슬이 따뜻한 햇살아래 물러가고 날씨가 청명하여
외출하기 좋은 날입니다 모임 나들이가 많은시즌의 주말휴일
향상 안전운전 하시길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꿈과도전을 향하여~~~霧堰(무언)올림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살면서 불가능도 가능게 하는 것이 사랑이랍니다.
그 한 예로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어머님의 마음이 가장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요.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오늘이 있어 행복한 날
우리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살아요.
감사합니다.
금요일 저녁시간입니다.
즐거움 가득하시길 빕니다.
역쉬 명불허전 북한산입니다`~~
붉게 물든 단풍과 어우러진 북한산의 황금바위봉 멋찌네요~~`
북한산 도봉산 단풍은 손에 꼽을 정도지요.
때맞춰 단풍구경 실컷하고왔습니다.
불 붙은 북한산의 가을을 제대로 담아오셨네요!
최고의 날에 최고의 산행을 즐기고 오셨습니다.
북한산의 최고 코스 파랑새능선의 장군봉까지 오르시고
암튼 대단합니다.
까꿍이님 덕분에 북한산의 가을모습 제대로 보구
갑니다!
늘 안전산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누군가 장군봉에 로프를 매어놨더라구요.
왠떡이냐하고 얼른 올라갔다 내려왔지요.
바람골 단풍이 정말 이뻤었는데
단풍구경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네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심한 기온에 변화에 수고 하셨습니다.
11월 들어서 예뻤던 단풍잎은 한잎두잎 자꾸 떨어져
가는세월이 안타까워 집니다.
세월은 가드라도 마음만은 멈추어 향상 아름다움 모습 그대로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소망 해봅니다.

아름다운 모습 영원하길 바라면서~~~霧堰(무언)올림
오늘 영하의 날씨였어요.
수능이 다가오니 추워지나봅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늦은   답글로 저녁인사 드립니다.
마음의 향기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맡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향기는 절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되 바라는 것 없이 그 일을 하고 가는 것이지요.
그 길 밖에 없어요.

- 장일순의《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중에서 -

만물이 결실을 이루는 11월의 주말입니다.
방문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건강한 가운데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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