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산행,,여행,, 이야기 (65)

북한산 곰바위능선--늦가을 풍경속에서 만난 재밌는 바위들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19.11.05 10:54
필리핀여행다녀오셧군요 좋으셧겠어요~~^^

북한산의 숨은비경은 모조리 접수하시네요.
입술바위...참 희안하고 구경스럽습니다.
제발로는 못가는곳 까꿍이님덕분에 북한산비경을 두루두루 잘 보고있습니다.
그닥 위험하지않은 등로도 비탐으로 묶어놔서 괜시리 불안하게 하는데 그런곳중에 몇곳은 풀어줘도 괜찮을텐데...
우리나라 탁상행정의 끝은 어디인지....ㅠㅠ 궁금합니다.
산에 자주드는사람들은 간곳을 또가는것도 상당히 좋지만 가끔은 새로운도전을 하고싶은 마음인데 그걸 막아놓으니까
몰래 다닐수밖에 없는것같습니다.
암튼 좋은풍경 잘 봣습니다.
자유의 여신님께서도 충분히 가실 수 있는 코스입니다.
바윗길이 어려우면 우회길이 있구요.
족두리바위에서 내려서면 백운산장길로 연결됩니다.
북한산 숨어있는 보석같은 바위들 찾아다니는데 재미도 있고 또 북한산의 풍경을 다른 방향애서 바라볼 수 있어서 또 좋구요.
필리핀은 얼떨결에 다녀왔는데 집이고 일이고 다 털어내고 다니니 안 좋을 수가 없지요..ㅎㅎ
이곳에서 보니 북한 뿌리까지 보인는군요
전혀 다른 뷰포인트다 보니 정말 새롭고
멋지네요 ㅎ
곰바위능선의 묘미가 아닐까싶어요.
능선 바로 아래가 인수야영장이고 인수봉이 코앞이라
아주 웅장하게 보입니다.
멋지네요. 곰바위 찌찌바위 안장바위
입술바위... 잠시들러 즐감하고 쉬었다
갑니다. 감사하며 오늘도 행복하세요.
북한산의 숨어있는 멋진 바위들입니다.
입술바위는 북한산 닮은꼴바위중의 으뜸이지요.
아주 그럴싸합니다.
동생들과 보라카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보라카이의 해수욕장에는 인어공주도 보이는군요..ㅎ
북한산은 어느 능선으로 가도 멋진 뷰를 보여주구요..
네..
자유여행이다보니 시간의 구애를 받지않고
가고싶은 코스 맘대로 다니니 좋더라구요.
바닷가에서 인어복장을 하고있어 담아봤습니다.
저도 미답지고 가보고 싶은 곳인데 입맛만 다시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술바위, 찌찌바위를 찾으셔서 즐산 하신 것 같습니다
암능을 타시는 모습에서 행복함이 묻어 나는 듯 합니다
감기 쾌차하시고 즐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곰바위능선 접근이 아주 쉽습니다.
조망도 좋구요.
제가 간 날은 조망이 별로였지만요.
다녀오시면 후회는 없으실걸요?
오늘 밤부터 기온이 많이 내려간대요.
이러다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다정한 블친님 안녕하세요?
늦가을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온 세상이 가을정취로 가득합니다.
깊어가는 가을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연님도 즐겁고 행복하게 늦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껴보시길 빕니다.
뜻이 있는곳에 길있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까꿍이님도 드여 입술바위를 대면 하셨네요?
곰바위 능선은 저도 호시탐탐 기회를 보고 있는곳인데
까꿍이님 앞서 다녀 오셨네요~~~
감기일랑 언릉 떨처 버리시고
만추에 가을 행복한 산행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입술바위 찾느라 고생했어요.
찾고나니 지난 번에 옆길로 살짝 스쳐지나쳤더군요.
두드리니 열립니다.ㅋㅋ
곰바위능선 많이 궁금했었는데 역시 조망이 아주 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루에 일과를 마치고 퇴근시 되어가자 날씨가 찬바람이 불면서
입동에 알림이라도 하듯이 쌀쌀합니다.
내일은 아침은 전국이 더 춥다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평온한 저녁시간 되시고 차 한잔에 여유 어떻실련지요..

떠나가는 가을의 아쉬움에~~~霧堰(무언)올림
네~~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무언님도 감기조심하십시요.
저도 찌찌바위와 졸리 입술보다 더 섹쉬한 입술바위 보고 싶네요^^
근데 혼자 가서는 찾기 어렵겠지요? 이리저리 막 뒤져보면 찾을수도 있을란가요?ㅎㅎ
제가 보기에는 보라카이 보다 북한산에서 더 즐겁고 재미있어 하시는거 같습니다.^^
언제봐도 참으로 멋진 북한산 입니다.
맞아요.
사실 마지막 주 일요일은 단풍구경가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었지요.
이젠 단풍도 다 지나고 일요일에는 비소식때문에 산행 망설여집니다.
입술바위 찾고나니 그리 어렵진 않더라구요.
찌찌바위는 족두리바위만 찾으면되고 능선길에 있으니 쉬워요.
안녕하세요.^.^

오늘이 立冬 이라그럴가요 그리고 보니 수능도 담주네요
아침은 조금 쌀쌀하게 시작하면서 안녕을 묻고 안부를 전하니다.
흔이 직장인 분들이 말씀하신 오늘이 불타는 금요일 우리의 마음도 불타고
산아 곳곳마다울긋불긋 불타고 있습다.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을 해봅니다.

불타는 금요일에~~~霧堰(무언)올림
요즘은 불금이 없어진 듯합니다.
주5일제가 되고나서요.
아주 조용한 금요일 저녁이네요.
바위 암봉들과 어우러진 가을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네..북한산 바위들이 한 몫 해주는 곳이지요.
★손잡고 함께 걸어줄 친구가 있음★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께 걸어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스치는 눈인사에서 반가움을
주는사람 짧은 말한마디에
잔잔한 마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함께하면 할수록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한잔 사이에두고
속내를 털어놓거나 때론 침묵으로
일관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함께하면
할수록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래오래 기억할수있는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좋은글중에서-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하루를 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들어가십시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날 주말 아침이 밝았네요.
아침은 쌀살하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안부인사 드립니다.
외출하실때 옷깃 잘 여미시고   행복하고 여유로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말 토요일 아침에~~~霧堰(무언)올림
감사합니다.
무언님께서도 가을 감기 조심하십시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어젠 천둥과 번개가 함께 비가 제법 내렷습니다.
가로수잎은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많이 떨어졌네요.
가을은 금방 우리곁을 떠날 듯합니다.
오늘도 해피한 월요일 되세요.
월요일 아침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 됐네요
가을이도 이제 곧 떠날 채비를 하는듯
가을비도 내리고..

예쁘게 갈아 잎었던 나무들도 하나둘 예쁜옷 벗어 던지고...
이제 곧 겨울이가 오는가 봅니다
이번 한주도 행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그래요..
가을은 이렇게 너무 짧으니 더욱 더 우리네 맘을 애타게하는가봅니다.
새롭게 시작된 월요일입니다.
아젤리아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가끔 들러 멋진 작품 감상하고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천둥번개를 동반하여 요란하게 내려던비는 그치고 쌀쌀하게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이 되었습니다.
색색깔 고운단풍은 낙엽되어 나뒹굴고 가을은 어느새 저만치 떠나가고
찬바람이 가슴을 파고들며 겨울이 가까이 왔슴을 알려줍니다.
또 수요일에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에~~~霧堰(무언)올림
어찌하다보니 좀 늦게 보네요.
뚜벅이 산꾼이 갈 수가 있는 북한산 능선 중 대부분을 가 봤는데...곰바위능선은 아직 미답지입니다.
입술바위가 있는 무당골 탐구생활을 할 때도 도저히 못 가겠더라구요.
두분이 다녀오신 사진을 보니...다시 구미가 댕기지만 일요일 하루재 금줄을 넘을 엄두가 안나니...

입술바위,족두리바위...마징가바위...오랜만에 잘 보고 갑니다.~^^
피터팬님이 아직도 미답인 곳이 있나요?
곰바위능선은 능선길 자체는 쉽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우회길이 있어서 좋구요.
하루재에서만 무사통과하면 되는데 저는 평일이어선지
편안하게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조석으로 공기가 제법 차가워졌습니다.
낮기온은 아주 따뜻한 봄날씨에 기온을 보이면서 내일은 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자연이 선물한 아름다운 가을 풍경도 서서히 내년을 기약하며 저물어갑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평온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겨울가는 길목에서~~~霧堰(무언)올림
여전하시네요 ㅎ
멋진사진 즐감합니다
산행기가 재미있습니다
항상 즐산 안산하시길 빕니다~^^
앗...도솔산님 반갑습니다.
산행은 늘 재밌게 즐겁게요..
늘 봐왔던
북한산의 풍광이 아닌
색다른 풍광이 주는 매력에 빠져봅니다.
운무에 숨어버린 인수봉도
마릴린몬노를 닮은 색쉬한 입술바위도....
장면 장면이 예술입니다.
늘 그렇듯 부러운 산행길...입니다,
곰바위능선에 오르니 인수봉이 정말 커다랗게 잘 보이더라구요.
입술바위 찾아다니느라 엄청 헤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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