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산행,,여행,, 이야기 (64)

우이 남능선에서의 바위놀음--가을은 떠날 채비를 하고있다.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19.11.12 10:51
바위랑 놀기 좋은 우이남능선에서 두분의 즐거운 모습을 보니 딱 맞춤산행입니다.ㅎ~

전망바위에서 보는 할미바위 사진에 할미바위 오르는 입구가 보입니다.
두분의 산행내공이면 오르고,내리고 충분하고도 남을 길이니,언제 다시 가시게 되면...꼭~~올라보시기를 강추드립니다.
산에 다니며 본 명당 중에서도 몇손가락에 들만한....아주 멋진 명당이 있습니다.


순하고 뽀얀 바위들만 있는 우이남능선 동네를 가다보면,
쌩뚱맞게 생긴...아주 험상궂고,시커먼 바위가 중간을 가로 막고 있으니...
그 녀석이 이동네의 깡패 같기에...ㅋ....깡패바위라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ㅎ~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할미바위 정상은 오르기 힘들던데요.
가는 길이 있나봅니다.
우이남능선은 처음 갔는데 쉬엄쉬엄 즐기기 딱 좋은
코스같았습니다.
무수골은 단풍도 곱고요.
바위의 이름들을 재미나게 잘 지어놨네요.
고맙습니다.
할미바위 오르는 길이 총3가지인데...젤로 무난한 길을 안내한...
제 블로그 도봉산 산행 (22) http://blog.daum.net/hl2asf/1167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전 지난주는 김장...ㅋ,금주는 비 예보가 있어 2주 휴산을 할 듯합니다...ㅋ
두분의 산행기로 대리만족 하는 주간으로 보내야 될 듯합니다.~^^
만추 가을에 두분께서 우이 남능선의
진귀한 기암 괴석과 멋진 만남을 가지시고 오셨네요?
두분에 산행기를 보면 보는이도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비가 많이 내리고 기온도 그만큼 뚝 떨어질 듯합니다.
가을은 이제 끝이고
오늘 서울은 첫눈도 내렸다네요.
얼른 하얀 눈꽃피는 겨울이 기다려지네요.
멋진 바위만 좋아하시는 ㅎ
그리고 빨간 상의의 여전사

멋져요!

그러나 항상 조심 조심!!!
조심하는 것은 기본이지요.
찾아갈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기암의 바위들이 눈을 즙겁게 하는 북한산이군요..
어느 방향에서 묘한 동물의 모습을 보면 걸음을 멈추게 하기도 하네요..
바위위에서 바위놀이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신것 같구요..
주말을 앞둔 부담없는 금요일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북한산은 어느 코스로 올라도 멋진 조망과
신기한 바위들이 많지요.
그래서 더 자주 찾는 것 같습니다.
북한산에는 희안한 바위가 참으로 많으네요
상투바위도 신기하고.. 근데 깡패바위는 또 뭡니까?ㅋ
이렇듯 멋진곳은 못 들어가게 다 막아놓고 저거들만 볼라 카는가요?ㅎㅎㅎ
암튼 두분 참 재미나게 노십미다요^^
바위 이름이 잼나지요.ㅡ못생긴 바위가 등로의 중앙에 떠억 버티고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우이남능선의 등로가 엄청 거칠어요.
바위를 붙들고 오르락 내리락하기도하고
좁은 통로를 몸을 비틀면서 지나가야하기도하구요.
위험하다고 막아놓은 듯하지만 맘만 먹으면 다 지나다닐 수 있어요.
우임암을 스쳐지나가기만 햇지 이렇게
바로보기는 처음인듯 멋지네요
오랜만에 그쪽에 가봐야겟습니다^^
우이암봉 아래로 내려가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비 내리고나면 이제 겨울로 갈 듯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눈에 익은 산길을 다시보니 풍경이 정겹게 다가옵니다
우이남능선을 놀이터 삼아 산을 즐기시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다시 보아도 멋진 능선입니다
덕분에 구석구석 아름다운 풍경 즐감하였습니다
행복한 산행 쭈욱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일요일마다 비가 내리니 지방산행을 못하고 있네요.
다음 주도 일요일 비예보가 있어요.
평일 가까운 북한산이나 도봉산에서 짬산행을 하게되니
되도록이면 짧게 걷게됩니다.
만추의 계절에 우이남능선에서 바위놀이하시는 까꿍이님
언제봐도 신나는 놀이 한마당입니다!
가을이 꺼난 자리에는 쓸쓸함이 베어나지만 그래도
산꾼은 계절에 연연하지 않고 늘 그곳에 함께있으면서 행복을 찾습니다.
늘 안전산행하시기 바라면서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세요!^^
그러게요.
산꾼은 날씨에 구에받지않고 떠나야하는데
이 번달 일요일은 비소식으로 매번 건너뛰니
갈수록 꾀도나고요.
날마다 좋은 날이 올 수 없는데말입니다.
오늘 아침은 영하로 뚝 떨어졌습니다.
도로도 미끄럽네요.
하지만 날씨는 너무 좋아요.ㅡ오늘도 멋진날 되십시요.
우이 남능선..... 하산길에 그냥 지나는 보았지만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는 못했는데 암릉이 좋군요.
덕분에 찾아볼 곳이 또하나 생겼네요. 잘 구경 합니다.
저도 우이암까지만 가봤디 우이남능선은 처음 찾아갔어요.
암릉길이 짧지만 오르락 내리락하면서도 구경하기 참 좋았습니다.
가을 만추기대되지만
까궁이님 바위사랑도 늘 기대 됩니다
ㅎㅎㅎ 멋지십니다
장가계여행은 잘 다녀오셨지요?
날씨도 좋구 힐링 여행길이되셨음 분명합니다.
오늘도 기온은 영하입니다.
이곳은 얼음이 보여요.
이젠 겨울이라고해야겠네요.
오늘도 멋진 하루되십시요.
도봉산 우이암에서 떠나려는 가을
을 배웅하러 다녀오셨네요. 바위들도
그렇고... 멋지네요. 감사하며 잠시들러
즐감하고 머물다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가을은 이제 저멀리 뒷걸음질쳤습니다.
겨울이라는 단어가 더 익숙해지는 시간이네요.
삶의 뒷켠으로 밀려나 있던 난로와 온풍기들이 얼굴을 내밀고
점점 따뜻한 햇빛이 그리워지네요.
하늘금님..오늘도 좋은 하루되십시요.
언제나 만나면 기분좋아지는 까꿍이님 ~
바람은 차지만 맑은 햇살을 머금은 노란 은행잎이
한결 더 고와 보이는 상큼한 화요일 입니다.
까꿍이님 안녕하세요 ~
너무도 오랫만에 방문하며 인사드립니다.
한동안 먹고 자는것 빼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처지로
지난 20여일을 빛도 탈출구도 없는 캄캄한 동굴에서 지낸 기분입니다.
보잘것 없는 텅 빈 방에 잊지 않고 찾아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겨울로 치닫고 있는 마지막 가을날,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건강한 환절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
모모님 안녕하시지요?
가을은 이제 떠나가고 겨울이라는 단어가 더 가까이 다가와있습니다.
찬 바람에 감기 조십하시구요.
더욱 건강한 겨울 나시길 빕니다.
만추의 끝자락 풍경화가
시리도록 아름다워요!
님은 카메라로 만추의 단풍을
담는 게 아니라 그림을 그리셨네요
안녕하세요? 산울림님.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는 소설답지않게 하늘은 푸르고 공기도 온화합니다.
일교차 큰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멋진 날되십시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