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겨울의 시작이다.-수락산 곰바위와 장군봉 아기코끼리와 만난 날 | 2019년
까꿍이 2019.11.20 10:36
장군봉에서 내려오는게 끝 능선인줄 알았더니 순화궁고개에서도
오르는 길이 있군요 곰바위도 오랜만에 봅니다 ㅎ
장군봉에서 내려오는 길이 수락유원지쪽으로도 연결되어있고 순화궁고개로도 연결되어있더라구요.
순화궁고개에서 계곡길따라 길이 아주 좋아요.
곰바위가 영 곰스럽지 않네요.ㅎ
곰바위나 곰바위 앞 바위나 올라가기가 쉽지않을것 같은데..
까꿍이님이 쫄았나? 라고 스스로 반문할 정도면 보통 사람들은 엄두도 못내겠습니다.ㅎㅎ
하강바위에서 장군봉을 보면서 장군봉에 어떻게 올라갔나 싶던데
역시나 장군봉에 올라기기도 내려오기도 쉽지 않은가 봅니다.
아무튼 두분 죽이 참 잘 맞으십니다.^^
장군봉 올라가는 길이 있긴한데 그냥 막무가내로 보이는 바윗길로 올라갔습니다.
내려올 때보니 뒷편으로 바위에 홈이 패여져 있더군요.
내려올 때는 고리에 로프 걸어서 쉽게 내려왔어요.
신발이 자꾸만 미끄러지니 잔뜩 겁을 먹었습니다.
둘 다 바윗길을 좋아하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역시나 수락은 바위들의 천국입니다.
장군바위는 보통 뒷쪽 홈을 파논 곳으로 오르고,
정면 종바위쪽으로 내려오는게 조금 쉽기도 하고 재미가 좋습니다.
아기코끼리 바위에서의 조망이야 말할 필요가 없지요.

요즘 매 일요일 마다 비예보라 저흰 개점휴업? 상태입니다.ㅠㅠ
이번주일까지 산에 못가면 3주나 강제 휴산이니...또 한 주를 어찌 보내야할지 걱정입니다.ㅋ

수락 바위와 즐기시는 두분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다행히 내일은 비소식이 오후 늦게 있어 산행이 가능할 듯합니다.
장군봉에 오르는 길 어렵진 않은 듯합니다.
저는 뒷쪽 홈이 패인 곳으로 내려왔네요.
산행을 너무 늦게 시작하여 반쪽이 된 듯합니다.
저녁시간이되면 가게 오픈을 해야해서 중탈했네요.
얼음이 얼었네요
정말 겨울의 시작이네요
바위 끝에 서 계신 모습이 아찔하네요.
늘 조심하세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아래에서 바라보면 그런데 막상 바위위에서는 실감을 못해요,
그저 평평한 마당같은 느낌요.
11월도 서서히 뒷걸음질치고있는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하늬바람님 멋진 날 되십시요.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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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산행은 날씨가 좋아야 제맛!
파란하늘 아래 두분의 수락산 바위놀이가
무척이나 즐겁게 보입니다
늘~안전하고 즐건산행을 기원합니다~^^
맞아요.
일단 날이 좋으면 점수는 덤으로 얻어가겠지요.
날마다 좋을 순 없지만 요즘 일요일에는 날이 참 안좋습니다.
유원지에서 향로봉 거쳐 장군봉에서 다시 유원지로 원점회귀
주로 그 코스를 걸었는데..
곰바위도 있었군요!!
에고!!   그게 뭐든 벌써부터 그립기만 합니다.
원래는 장군봉 지나 향로봉방향으로 하산할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장군봉에서
곧바로 하산했지요.
하지만 오늘 산행의 목적은 곰바위였으니 목표달성한 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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