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바람이 구름을 몰고 와~~북설악 상봉에서 신선봉으로 걷던 날. | 2019년
까꿍이 2019.11.24 10:21
두 손으로 귀를 감싸고 있는 사진들을 보니
많이 추우셨던가 봅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아~~~추운 게 아니고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서 모자를 빼앗아가려고 하잖아요.
두 선으로 꽉 쥐고..ㅎㅎ
몇 년전에 미시령터널 입구에서
바라본 울산바위 전경을 잊을 수 없어
올 가을에는 이곳에 꼭 가고 싶었는데
기회를 잡지 못했네요.
대신에 님의 사진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울산바위는 역시 미시령옛길에서 바라보는 게 가장 멋집니다.
손만 뻗으면 닿을 수 있을 듯하더라구요ㅡ

넘 멋진 풍광속에
발걸음이 더뎌졌겠는데요..
우중산행으로
두번 다녀온 저로서는
부러움으로 가득합니다.
행복한 미소 가득한
북서락 산행길...덩달아 기분 좋아집니다.
어제보다 더 좋은
해피한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발길요?
천천히 가고싶었는데 하늘이 시커멓게 변해오잖아요.
맘은 급해졌지만 사진은 담아야겠고..
아시죠?
그 맘..
정신없었어요.
이래서 설악산 설악산 하는군요
웅장하네요
늘 고운 발걸음 되십시오
여긴 설악중에서도 고성쪽이지요.
설악중에서는 외곽이고요.
바위들이 뾰족하게 모가 많이 나 있습니다.
맘 먹고 찾아 간 설악 신선봉 무척 좋았어요.
11월 마지막 주 화요일입니다
소리없이 스스히 겨울로 깊어가는 계절 만큼이나
인생의 시계도 참   빠르게 가는 것 같습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하루 되십시오
올려주신 바람으로 유명한 북설악신선대 잘 감상하고 공감 합니다

11월도 며칠 안 남았네요.
흘러가는 시간 붙잡아둘 수는 없지요.
나이 한 실 더 먹고 담담하게 받아줄랍니다.
산인님...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선대에서는 좋은 날씨에 멋진 산행이 기대되었는데
신선봉으로 오르는 산길과 신선봉에서의 날씨는 180도 바뀐 세찬 바람의 날씨였네요..
울산바위가 바라보이는 북설악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좋군요..
늘 행복한 걸음되시고 무탈한 산행 되시기 바랍니다..
설악에 비 소식이 예정되어있었기에 그닥 놀라지는 않았어요.
비보다는 바람이 엄청 불어대서 서 있기도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하늘이 열렸다 닫혔다하면서 나름 즐기고왔습니다.
까꿍이님 ~
멋져요 ~
까꿍이님도, 북설악 신선봉도...
수고하셨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해오는 설악산의 설경이
이른봄 설중매라도 만난듯 반갑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도심의 한낮은 겨울옷이 약간 부담스러운 푸근한 오후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으로 노곤함을 푸시고 활기찬 시간 되십시오. ^^**^^
제가 내려오고나서 비가 눈으로 바뀌었나봅니다.
신선봉 멋졌어요.
모모님..감사합니다.
블로그 방문 감사드리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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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을 부탁드립니다..
하루만 더지나서 가셨으면 ㅎㅎ
멋진 설경을 보시는건데 좀 아쉽네요
눈오는 쪽을 관망하고 있는데...
그러게요.
눈이 하루만 더 일찍 내렸으면 금상첨화였겠죠?
운니 있다고 해야하는지 없다고 해야하는지요?
하지만 일요란 라씨도 무척 좋아서 하늘이 내려 준 선물이라 생각했어요.
북설악의 상봉 신선봉 여전히
멋진 모습입니다. 모델분은 더욱
멋있구요. 잠시들러 즐감하고
머물다갑니다. 오늘
도 행복하세요.
여전히 멋진 모습을 간직하고 있기에 찾아 떠날 수 있나봅니다.
늘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선을 넘으셨군요.ㅎㅎ
신선봉은 저도 미답이라 한번 가야되긴 한데..
그런데 바람 잠잠하고 그 좋던 날씨가 신선봉 오름중에 갑자기 확 변해버렸나 봅니다.
아무튼 울산바위 조망은 북설악 신선대가 최곤것 같습니다.
일마치고 주무시지도 않고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어쩔 수 없이요..
상봉까지는 날씨가 무척 좋았는데 신선봉은 쉽게 허락하질 않나봅니다.
지난번에는 화암재에서 멈췄었는데
이번에도 고민을 많이 했죠.
일기예보상 비가 1~6mm 라고 해서 믿고 무조건 올라갔는데 안 올라갔으면 평생 후회할 뻔 했어요.
초겨울 상봉~신선봉 산행이 극기훈련 산행을 하신 것 같습니다
바람과 추위와 싸워가며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눈이 많이 내렸으면 산행이 더 힘들었을 것도 같네요
엇그제 사진을 보니 설악산에 눈이 많이 내렸던데 이제는 멋진 설경을 기다려 봅니다
초겨울 상봉~신선봉 산행 모습 잘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솔님.
그날 기온이 18도였어요.
너무 더웠고
다만 상봉에섭 터 신선봉까지는 바람이 많이 불었지요.
산객이 없는 곳에서 너무 잼나게 산행했답니다.
저희가 내려오고나서 비가 눈으로 바뀌었나봐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며
즐거운 자리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
김영래님도 편안한 밤 되새요.
설악산 등반기 잘 감상하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젔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11월의 끝자락 입니다.
한주간의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안녕하세요?
시냇물님.
이젠 한 장 남은 달력이 무척이나 가벼워보입니다.
올 해 남은 시간이 30일...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더욱 더 보람된 12월이 되시길 빕니다.
금강산 다녀오셨네요...
비 예보가 있어 가까운 소래산이나 후다닥 다녀오자 나섯다가 50m를 가니 비가 오기시작 바로 철수했습니다.ㅋ~

상봉 바람도 그렇고 특히나 귀떼기청봉의 바람도 아직 이니...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쉽지가 않네요.
미답지인 상봉,신선봉...언제 가긴 가야하는데...이리 사진으로만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먼 산행...수고하셨습니다.~^^
올 겨울엔 꼭 겨울 설악을 맛보고싶은 마음입니다.
귀때기 쎈 바람 맞아보지했더니
돌무더기에 빠지면 큰일 난다고 안가고싶다네요..ㅋㅋ
일요일 어김없이 날씨가 또 요모양입니다.
참...벌써 몇번째 일욜 비가 내리는지 모르겠네요.
지난 금욜 선자령 다녀왔어요.
눈 실컷 구경하고 왔네요.
북설악의 상봉~신선봉을 다녀오셨네요?
북설악에서 조망이 가장 좋은곳이라
한번쯤은 가보고 싶어하는곳이죠
저도3년전 ㅋㅋ 금줄을 살짝넘어
다녀왔는데 멋진곳이 였어요~~
11월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기분좋은 12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그러셨군요.
신선봉은 쉽게 허릭하질 않나봐요.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후다닥 내려왔지요.
고 놈...도도하게 구네..하면서요..ㅎㅎ
또다시 찾아 온 일욜 어김없이 비가 내리네요.
멋지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안산 즐산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신기루님.
남쪽은 비가 많이 내리나요?
여긴 경기북부...비가 부슬부슬 새벽부터 내리네요.
올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12월 첫쨋날
겨울을 재촉하는 찬비 내리는 휴일입니다
일년동안 주변에서 일어난 모든것들 다 잘 정리하는
12월 이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과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한 해가 시작된지 엊그제같은데 세월은 유수같고
화살촉같이 빨리 지나갔네요.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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