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금수산 독수리바위를 찾아갔는데 뜻밖의 운무쇼를 만났다. | 2019년
까꿍이 2019.12.08 09:34
소백산 주능과 월악산영봉이 두둥실 떠잇군요 ㅎ
소백산이 하얗게 보여야 하는데 아직 묘원하네요
독수리바위 멀리서는 봤는데 가까이보니 멋집니다
네..소백산 바로봉은 그냥 하얀 눈이 조금만 쌓여있더군요.
머잖아 좋은 눈소식이 있지않을까합니다.
그땐 모든 거 마다않고 달려가야죠.
호반 위의 물안개하고...
산 위의 운무와 산너울... 멋지군요.
작품입니다.

독수리바위는 앞에서도 뒤에서도 영낙없이 독수리군요.
여기 금수산 자락 폐교를 지인이 구입했던 관계로
자주 다녔지만, 그 기억도 저 멀리 사라져 가고 있답니다.
다시금 그 기억을 소환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하나를 얻고 하나를 버리고...그런 날이었습니다.
이번 산행은 독수리바위를 찾아가는 것이어서
많은 시간 보내고있네요.
자연이 빚어낸 형상에 이름을 붙여가며 노니는 것도 때론 재미납니다.
실망이 환희로 바뀌었네요
운해의 바다에 떠있는 월악산과 소백산이 환상적입니다.
독수리 바위는 해부를 하셨네요.ㅎ
일몰까지 보시고 금수산에서 좋은거 다 보셨네요^^
눈으로 보았던만큼 다 담아올 수는 없었지만
룬무가 장관이었지요.
바람이 불지않아 한 곳에 머물러서 좀 부족하긴했지만요.
그런데 운무덕분에 풍경을 만나지못한 아쉬움은 있지요.
금수산에서 독수리바위와 함께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독수리바위는 그림같은 풍경인데 가까운 곳에서는 공룡같이 덩치가 크군요..
운해위로 바라보이는 월악과 소백을 보셨으니 운수대통하셨구요..
미세먼지가 많지만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독수리바위는 앞에서보면 정말 웅크리고 있는 모습과 흡사하거군요.
뒷쪽에서 보면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바위입니다.
생각지도않던 운해와 그 속에서 출렁대는 소백과 월악의 능선을 만났으니 금수산 산행도 성공적이었다고 말하고싶네요.
금수산에서 볼수있는 멋진 광경은 모두 보시고 오셨네요?
청풍호에서 피어나는 물안개,
금수산에서 암릉,운무와 일몰 광경 까지~~
복받은 산행 축하드리며 즐감합니다~^^
그리되었네요.
아침엔 청풍호위를 날아다니는 물안개
점심땐 산마루들을 감싸고 있던 운무ㅡ저녁애누일몰까지 하루가 행복한 날이었네요.
바람도 불지않고 따뜻한 하루였어요.
까꿍이님의 왕성한 산행에 힘이 느껴집니다~
여전히 암릉 사랑은 여전하시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수묵화 같은 산그리메와 청풍호의 물안개.. 크~죽여줍니더~
선자령에서 첫눈도 보시고..부럽네요~~^^
선자령에서 첫 눈산행은 평일 이때면 안된다라는 생각으로 무조건 달려갔지요.
이 번 금수산에서의 운무속에 보이는 산자락의 풍경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이렇듯 이벤트처럼 만날 수 있는 풍경들이 있어서 자꾸만 산으로 달려가는 게 아닐까 하네요.
오랜만에 보는 금수산 독수리바위 하지만
그 보다 더 멋진 그림을 보네요` 운무에 두둥실 떠도는 월악과 소백의 모습에 한참을 넋을 놓고 봅니다
정말 당장 달려가고픈 충동을 느껴 봅니다
아래에서는 날씨가 무척이나 안 좋아 거의 포기하고 올라갔었는데 능선에 다다르니 이런 멋진 풍경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사진으로 다 담아올 수 없었던 풍경이었답니다.
소백과 월악을 둥둥 떠 다니게 만든 운무는 정말 장관이었어요.
선자령의 대박 눈산행에 이어 또 다시 대박같은 멋진 환상의 운무그림까지
멀리 산행하시는 까꿍이님을 하늘이 선물을 내리셨어요!
운무에 물안개까지 소백산도 월악산 영봉까지 한폭의 산수화를 그려주네요!
늦게까지 일하시고 새벽에 장거리 산행까지 나서시는 모습 대단하세요!
늘 안전산행하시고 년말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일이 끝나는 시간이 대략 1시쯤됩니다.
두어시간 잠을 자고 출발해도 중간에 또 한두시간은 잠을 자게되더라구요.
그런데 이상한 건 아무리 잠이 부족해도 산에 발을 놓으면 삼쪽같이 쌩쌩해져요.
이번 금수산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운무가 장관을 이루는 걸 만나게되었네요.
운이 좋았었던 것 같습니다.
자차 산행을 하시니 느긋하고 자유로운 산행을 하시네요
멀리서 보던 독수리 바위를 직접 만나시니 흥이 넘쳐나는 산행을 하신 것 같습니다
덕분에 독수리바위의 자세한 모습도 보게 되네요
늘 흥겹고 신나는 산행 모습 잘 보았습니다
언제부턴가 산악회에 참여하지않고
개인산행을 즐기게되었네요.
시간의 구애를 받지않으니 천천히 즐기고 내려올 ㅜ 있어서 좋습니다.
에궁....
산이 아니라
바다에 다녀오셨군요...
운무가 넘실거리는
금수산이
마치 달력을 오려낸 풍경이구요.
모처럼 만나본 독수리바위도 굿입니다.
정상을 향하면서 부처댕이봉이 하얗게 상고대가 생겼지만 만나지 못해 아쉬웠었는데
하얀 운무바다를 만나고 황홀감에 빠졌지요.
산행하면서 처음으로 만난 운해였습니다.
까궁이님 산행길 장장 5시간 참 대단하심니다 ..ㅎㅎ
금수산 독수리 바위가 명품 바위입니다
호수에 물안개도 멋지구요 ?,수고하신 덕분에 아름다운 자연풍경 잘 보고 감니다 ^^*
이제 겨울산행은 더욱 조심하시어서 안전한 산행길 되시길 바람니다 ~
청풍호 주변에 몰아치는 물안개는 신비롭고
산정에서는 온 세상을 덮어버린 운무는 장관이었지요.
금수산을 묵묵히 지키는 독수리는 정말 멋진 녀석이었습니다.
모처럼 화창한 날이네요.
목요일은 목젓이 보이도록 웃으라는 날입니다.
오늘도 멋진 날되시길 빕니다.
여전히
바위 꼭대기에 본능 ㅎ

왠지 아슬아슬~
정말 조심하세요;;

운해가 장관입니다
멋처요""
보기에는 아슬하지만
그건 그냥 사진상이구요.
산행에 잇어 늘 안전이 우선입죠.
ㅎㅎ이렇게 봐도 정말 멋있습니다
12월 중순을 달리고 있어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하시는일 마무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도 이젠 마무리해얄 것 같습니다.
뭐 산행시간이 중한가요...
천천히
기시면 그만이지요..
텅빈 주차장에
산행에서 얻은 기쁨...
잔뜩 비워내고 오셨겠네요.
미소 가득한 오후 되세요.
저의 산행방식이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것보다는 주변을 충분히 기면서,,,입니다.
그렇다보니 늘 주차장엔 꼴찌..
메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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