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사통팔달 조망이 좋은 영남알프스의 최고봉 가지산의 겨울은 황량함만 남아있더라. | 2019년
까꿍이 2019.12.22 11:52
아이고 멀리까지 다녀가셨네요^^
입석대 능선으로 가지산을 오르는 코스도 잘 잡으셨고
5.3km를 1시간5분만에 날아서 내려오셨네요.ㅎㅎ
두분 잠도 주무시지 않고 산을 찾는 열정에 늘 감탄입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시고 늘 즐산하시기 바랍니다.^^

눈을 구경할 수 없기에 그냥 가고싶었건 곳으로 기보자했지요.
차편이 그리 나쁘지않아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가지산에 가면서 입석대를 안 보고오는 건 섭하지요.
하산 길...이정표상의 거리가 날쑥하더라구요.
가지산을 오르는데 부러 바위가 많은 구간으로 오르셨네요..
세찬 바람과 눈 비가 만들어낸 입석대는 자연의 걸작품이기도 하구요..
흐린날씨지만 영알의 시원한 조망을 보여주었네요..
오늘 메리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능선의 조망이 좋은 가지산이란 생각이듭니다.
조망도 즐기기위해서는 능선에 올라야하고 그곳에 오르니 바위가 보이더라구요..
상고대가 잘피는 곳인데 ㅎㅎ
먼걸음 하셨네요 이젠 먼데는 부담스러윕니다
즐거운 성탄 되시고요
저도 상고대 기대는하고갔는데 역시나 없더라구요.
ㅠㅠ 간 길이 다르지만 ..
익숙한 곳이 나와서 반갑기 그지 없군요..
그렇지만... 산은 역시 직접 가야 맛인데..
까꿍님 간 그 길을 한동안은 걸을 수 없다는 사실에...

메리 클슈마슈 하셔유
아직도 많이 불편하신가보네요.
에효~~~
무릎 잘 보전하시고 좋은 날 꼭 찾아오시리라봅니다.
기도할께요.
먼 곳까지 왕림하셨습니다
멀리서 오셨는데 가지산이 지대로 환영을 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산행의 방법이랄까 종류는 여려가지가 있겠지만 ` 크게 워킹과 암벽등반으로 나눌 수 있는데`
분명 암벽등반은 아닌 것은 분명하고 워킹인데 워킹 중에서도 특이한 산행 패텬이죠`
우린 방구에 오르는 능력이 부족하니 그래서 깡꿍이 님의 산행모습이 더 흥미롭습니다
성탄절 저녁 해피한 시간 되소서`
암벽등반요?
저는 무서워 그런 건 꿈도 안 꿔요.
그냥 워킹...
북한산이나 도봉산이 접하기애 편리한데
그곳은 대부분이 돌이잖아요.
당연히 친해질 수밖에요.
가지산 흐리긴했지만
오히려 역광이 없으니 사진찍고 놀기에는 좋았지요.
가지산에 의외로 바위가 많네요
멀리 원정산행을 하셨는데 바위가 많아 즐기기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제법 추웠던 모양입니다
그래도 시원한 영남알프스 산군을 조망하며 걷는 산길에 힐링이 되었을 듯 합니다
요즘 산에 눈도 없고 녹색 숲도 없어 황량하지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
옷을 두개 겹쳐입으면 덥구
셔츠 하나만 입으면 춥고요.
걷고있을 때는 땀나고 가만히 멈춰있으면 춥고요..
가지산 저도 완전한 육산으로 알고 갔는데
능선쪽은 돌이 많더라구여.
올해 마지막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삼사합니다.
신박사님께서도 멋진 연말 행복한 연시되시길 빕니디.
울산까지...참으로 두분의 발걸음이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덕분에 함께 걸은 듯한 느낌으로 가지산 산행 즐감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비교적 수월하게 다녀왔습니다.
한번쯤은 가봐야해서 딱히 갈곳을 정하지못하다가
다녀오게되었는데
영알의 산들은 역시나 시원한   조망이 으뜸인 것 같습니다.
영알의 최고봉인
가지산 입석대 능선길이...
멋진 놀이터로 변신하였네요.
한적한 산행길에
두분의 행복한 웃음소리만
이곳까지 전해 오는듯 합니다.
웃음소리...깔깔깔..많이 웃기도하고 떠들기도하고요.
바윗길에는 산객이 없어서 한가롭게 놀고왔답니다.
올해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올해도 그랬듯이 내년에도 멋진 풍경 많이 담아오시길 빕니다.
Happy new year~~!
영남 알프스의 최고봉인 가지산을 오르셨네요?
눈없는 가지산이 조금은 황량하지만...
조망과 암릉이 가장 멋진코스로 오르셔서 위안이 되었겠네요.
건강과 함께 연말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지산 그곳에 가 보니 철쭉이 피는 5월에는 엄청 이쁠 듯하더라구요.
온 산이 철쭉밭이에요.
능선에 오르면 암릉길이 있긴한데 거칩니다.
군데군데 오르락내리락하며 즐기고왔네요.
앗;;   여길
dada   고향터

일단
고맙단 인사 꾸뻑&

오늘사 정상 근처에
눈이 좀 붙은 정도ㆍㆍㆍ


밋밋한   시절에 오셨네

그런데
여전히 간 떨린

바위타긴 여전
봐도봐도   땀이   ㅎ ㅎ
제일 밋밋한...
헐벗은 나무들은 대부분 철쭉이라 봄엔 더욱 좋을 듯합니다.
높은만큼 조망은 좋더라구요.
고향이시군요.
이곳에서 영알 가는 게 쉽진않지만 교통편이 좋더라구요.
야간 종주
무박으로 하는 팀도

석남터널에서 재약산
그리고 표충사까지로

서울사람들이
산은 더 잘타고 ㅎ
야간종주산행은   제가 제일 싫어하는 산행입니다.
그리고 직업상 무박산행도 못가요.
이곳에서 영알은 대부분 무박으로 진행하기에 산악회도 못 따라가고.
허니 개별적으로 갈 수 밖에요.
이른 아침   ktx덕분에 하루에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답니다.
산에대한 열정이 그 누구보다도 대단하신 까꿍이님
이번산행도 멀리 영남알프스까지 다녀오셨군요!
저는 못해요! 귀찮으즘이 열정보다 더 크기에요 ㅎㅎ
올 한해도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새해에는 옆지기님 고생좀 조금 덜어주세요!ㅎ
넘 장거리 운전에다 산행까지 고생하시는거 같습니다!ㅋ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산행이어가시길
바라면서 올 한해 감사했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자차로 3시간이상이면 못가요.
멀리 갈때는 대중교통으로 갑니다.
차 안에서 잠시지만 쉴 수 있으니까요.
가지산은 제가 꼭 가보고싶었던 곳이어서요.
이젠 4일남은 2019년입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건강하시구요.
더 많이 웃고 행복하지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己亥年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온 가족이 행복 속에서 따뜻한 마음이 오가는
축복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온이 뚝 떨어지고 있는 나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지난 일 년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며
庚子年 새해를 맞으며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고
이웃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님의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지곡님.
제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2020년에도 기쁘고 좋은 날이 더 많으시길 빕니다.
저는 2012년 영남알프스산행을 하기위해서 석남주차장에서 시작해서 가지산 옆구리로 통과한적이 있네요.
두분이서 먼~~~~길 가셧는데 날씨가 도와줫음 참 좋았을텐데.....말입니다.
날씨라는게 우리가 선택할수있는게 아니어서 주어지는대로 즐기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쌀바위.....인간의 욕심이 화를 자초한다는 교훈이 절절히 느껴지는군요.
안녕하세요?
다사다난....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자유의 여신님 누구보다도 열심히 몸상태 이끌어올리시리라 믿어요.
겨울 따뜻하게 나시고 산뜻한 마음으로 꽃피는 봄날에 아름다운 산으로 향하시길 빕니다.
고생하셨어요.

1년동안 되도록이면 1주 1산 하려고 부지런히 움직였던 한해였습니다.
매번 날씨가 원하는만큼 좋았을수는 없지만 대부분은 맘에 드는 날이었다고 생각드네요.
가지산은 상고대가 잘 피는 곳이라 약간은 희망을 갖고 갔는데 역시나 없더군요.
날도 흐리고.
그렇지만 맘 먹은 코스대로 산행을 하고와서 나름 뿌듯했답니다.
앞으로
오시면

다다에게
신고하시길 ㅎ


배우게요 넵;;
2020년 시작하고 하루 지났습니다.
쥐띠해에는 더욱 더 많이 행복이 찾아오길 빕니다.
까꿍이님...

2019년 한해동안
멋진 포스팅 보면서
저도 덩달아 거웠읍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멋지고 행복한 산행길 기대해 봅니다.
블로그라는 공간을 통해 만나서 산행기 많이 공유하고
멋진 풍경 만날 수 있어서 저도 즐거웠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는 산행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이어가시길 빕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아랫녁 산행기에 잠시 머물다
흔적님기고 감니다
산을 참 조아하시는것 같아서
굿입니다 ㅎㅎㅎ
늘 힘찬 발걸음 하시이소^^
아랫녁으로 산행을 떠나기가 약간은 어려움이 있는 이곳입니다.
한 번 가려면 큰 맘 먹어야하기에
되도록이면 자세히 그 산을 만나보고오려 노력하지요.
찾아주셔서 감사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