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산행,,여행,, 이야기 (23)

원효봉 암릉길을 돌아 염초봉 허릿길까지 걷자.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20.01.30 14:30
쾌청하고 포근한 날 북한산에서 하루를 즐기고 오셨네요
원효봉 하나만으로도 즐거운 놀이터가 되어주네요
맑은 날씨 때문에 풍경이 더 아름다운 듯 보입니다
겨울 풍경보다는 꼭 봄 풍경 같네요
멋진 원효봉~염초봉 암능과 암봉 잘 보았습니다
맞아요..봄.
금방이라도 연분홍 진달래 꽃망을이 톡 터질 듯 따스한 날이었어요.
날이 풀리니 오랜만에 바위랑 한바탕 하고왔더니 몸이 여기저기 아우성이네요.
입춘이 다가옵니다.
1월도 끝나가고요.
봄은 멀지 않았는데 세상이 정신없네요.
까꿍이님 ~

원효봉 암릉길에서 북문지나 염초봉 허리까지....
까꿍이님 전번이 어떻개 되죠?
잡으러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이 추운계절에 바위 껴안기도 손시려웠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벌써 2020년 새해의 1월도 다 가고
입춘이 기다리는 2월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의 심각성에 온 나라가 분주한 요즘
충북 진천 주민들의 용기있는 아름다운 결정에 감사를 전합니다.
정부의 현명한 대민정책을 바라며 우리모두 건강하시를 빌어봅니다.         ^^**^^
정말요?
엄청 꼭꼭 숨어다녔었는데요..
날씨요. 완전 봄날이었어요.
햇살에 드러난 바위들도 뽀송뽀송 아주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바위 구경했어요.
다음주에는 입춘 추위가 있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
웟녁산객들은
역시 릿지산행을 즐기네욤 ㅎㅎ
북한산은
부산에서 쉬이가지지않아서
첫산행을
북한산 14성문종주를 하며
부산에서 보기어려운 첫눈산행을 한기억이 납니다 ㅎㅎ
서울에 산악지인들이 많아서
두번째산행은
서울오산종주(불수사도북)불암산.수락산.사패산.도봉산,북한산
종주하면서 뙈약볕에 엄청 고생한기억이 납니다 ㅎ
포대능선지나 Y협곡지날때는 다리에 쥐가나서
진땀을 빼기도 했지요 ^^
다행 서울의 지인들이 일부구간 함께 동행하며
에덴동산도 들러
속살구경도 하고해슴니다 ㅎㅎ
까꿍이님 산행기를 보니
오래전 추억이 떠오르네요 ~~~
수고마나슴니다
그러셨군요.
우리나라 좁다지만 부산에서 이곳까지 오시려면 겁나 멀어요.
자주 오실 수 없으니 종주하실 수밖에 없겠지요.
저는 힘들어서 종주는 못해요.
가까우니 그냥 짧게 토막내서 속살 구경하고 내려옵니다.
오래 전 여성봉에서부터 사패산까지 여름에 걸은 적 있었는데 물도 떨어지고 힘들었어요.
뭐 불수사도복이나 16성문종주애 비하면 암것도 아니지만요.
벌써 1월의 끄트머리에 와 있네요.
제가 아는 어느 블친부부도 바위를 엄청 좋아하는데..
까꿍이님 부부에게는 안될것 같습니다~ㅎ

북한산.. 하~
북한산도 아직 발을 못 디딘 부산 촌넘..여기 있슴더~^-^
북한산에 발 디뎌보지 못했다고해서 촌*이란 말 안들어요.
부산에서 멀고도 멀지요.
금정산처럼 교통이 좋은 편도 아니구요.
코스도 엄청 많으니 만약 오시면 몇날 며칠 묵으셔야될겁니다.
한 번 다녀가세요.
두분에 암릉.바위.사랑이 원효봉에서도 이어지셨네요.
원효봉에서 조망되는 염초봉.노적봉.용암봉과
건너편 의상능선 뷰가 넘~멋집니다.
포근한 날씨로 눈구경은 많이하지 못하였지만
산행하기는 좋았던것 같읍니다.
2월에도 즐겁고 안전한 산행 이어가시길 빕니다~^^
원효봉의 매력이 바로 그거아닌가합니다.
의상능선 상장능선 오봉능선을 감상할 수 있고
무엇보다 삼각산을 통째로 만날 수 있으니까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시지요 ?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 두 주일 동안 방을 비웠다가
이제 귀가하여 늧은시간에 들렸습니다
오늘로서 2020년도 1월이 다 가는군요 시간은 빠르기도 합니다
온 세계가 중국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초긴장 상태인 지금
위생관념을 철저히 하여 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시고
다가온 2월도 보람되고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산인님 반갑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뉴스거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네요.
안 좋은 일들보다는 좋은 일들이 더 많은 날이어야하는데요.
그래도 웃음 잃지않는 2월이 시작되시길 빕니다.
오랜만에 쾌청한 날씨에 푸른하늘을 보네요
그런데 역사적인 사실로 보아 삼각산으로 부르는게 맞는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삼각산으로 바꾸어 부르는게 좋을듯 합니다.
원효봉까지는 참 좋았는데 염초릿지부터는 생각만해도 머리가 쭈삣서고 등골이 써늘하네요
전 다시는 못갈듯 합니다.ㅎㅎ
일하시고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산행하세요~^^
오랜만에 맑고 깨끗한 푸른 하늘을 만났습니다.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으니 산행할 맛이 더 납니다.
염초릿지 다녀오셨으니 그 짜릿함을 잊으실 수는 없겠지요.
그 날도 염초릿지의 끝인 말바위를 올라가는 산객을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저는 그 정도는 엄두도 못내요.
그냥 흉내만...
삼각산이라 부르니 더 옛스럽고 좋네요.
같은 조망이라도 파란하늘에 흰구름이
배경이 되니 참 멋집니다
같은 장소를 가도 매번 느낌이 다르니
참 자연은 오묘한거죠 경외감도 들고요
멋진 2월 되시기 바랍니다
매번 바라봐도 볼때마다 기분 참 좋아집니다.
모처럼 파란 하늘을 만날 수 있는 날이였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2월에 첫 날 아침 인사드리벼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변함 엾는 열정으로 기쁘고 행복한
소중한 나 날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김영래님.
기온이 뚝 떨어져 영하 13도인 이곳입니다.
입춘이 지나 곧 벌어질 꽃봉오리가 깜짝 놀랬을 듯하네요.
좋은 날씨에 산행을 하셔서 많은 사진을 담아올수 있었네요..
바위에 앉아 먼산과 시가지를 내려다 보며 조망을 하면 절로 수도하는 도사가 될것 같구요..
마음이 내킬때 쉬이 갈수 있는 가까운 곳에 멋진 산이 있는 좋은 곳에 사시구요..
북한산이라 명칭이 일제때 생겼다니 더욱 삼각산으로 바뀌어야 겠네요..
북한산이라는 명칭이 일제때부터 붙여진 이름이라하니 왠지 좀 기분이 그래요.
삼각산도 좋을 이름이라 생각됩니다.
풍경 좋은 산정에서 잠시 쉼이 있는 이 시간이 참 좋습니다.
자주없는 너무나도 맑은날 원효,염초봉 바윗길에서 놀다 오셨네요.
한 겨울에 어마무시한 바윗길을 가도 무리가 없는 날씨이니...좋다고만은 할 수가 없고...ㅋ
암튼 바윗길 좋아하는 산꾼들에게는 이 또한 복이지요.ㅎㅎㅎ
부러운 발걸음이었습니다. 사진이 예술입니다. 특히나 염초북능선과 백운대 방향의 사진은...명작입니다.
며칠 좋은 날이 계속되다보니 바윗길도 많이 뽀송뽀송해졌더라구요.
구냥 쉬이 다녀올려했던 원효봉이었습니다만
가다보니 염초허릿길을 돌게되었네요.
처음 간 길이라 궁금하기도하고...
입춘이 어젠데 오늘부터 며칠간 강추위네요.
추위 핑계대고 산행도 쉬어갈까합니다.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 따뜻한 밤 편히 주무세요
늦은 인사 드리고 갑니다..^^
까꿍님 힘도 좋으셔요 큰 바우를 들려고 하시고 참으시고 즐거운 산행만 하셔요
다칠가 두렵습니다 ㅎㅎ깡꿍님 산이 있어 행복한 분이 깡꿍님 맞죠
즐거운 모습 보면서
즐산 안산 응원합니다
힘이 없으니 들어올리지 못하고 그냥 내려왔어요..ㅎㅎ
입춘이 어제였는데 봄을 시샘하나봅니다.
강추위가 몰려왔네요.
감기 조십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내일이면 봄소식을 알려주는 입춘(立春)입니다.
2월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늘 찾아주셔서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 월요일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님의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입춘 하루 지나고 인사드립니다.
지곡님도 늘 행복만땅
즐거움 가득한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
어쿠나
여전히   위험 모드

쬐매마
하이소

까쿵 여전사님 ㅎ
낙엽이 쌓인 흙길 걸으면 푹신푹신 좋지요.
바윗길 걸으면 기분 짱 좋아져요.
스트레스 팡팡 히늘위로 쏘아올리고요.
전생에 돌덩이들과 웬수졌나봅니다.ㅋ
순수하지만 거친 풍경들...
블랙홀같은
바위산의 매력에
두분의 발걸음도
새털처럼 가벼워 보입니다...
오랜만에 바윗길 걸으니 기분 짱 좋아요.
빙그레님께서는 이틀 연속 설국에서 지내셨네요.
완전 부러워요.
엄청난 바위 기운이 느껴집니다.
삼각봉이라 불리는 이유도 이해가 되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편안한 날 되세요.~~
북한산은 암릉길이 많아 좋아요.
발바닥에 느껴지는 기운과 함께
손맛도 좋습니다..

이곳은 오늘 아침기온은 영아 13도여요.
계신 곳도 물론 추운 날이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멋지고 좋은 날 되시길 빕니다.
하늘 좋은 날 오르셨네요.
원효봉이 저리 암릉이 멋진 곳이었네요
늘 안전 산행 하십시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모처럼 파란 하늘을 보니 마음도 설레고
하얀 구름을 보니 기분도 up되고
산행이 절로 즐거웠답니다.
갑자기 기온이 뚝~~
감기조심하십시요.

날씨한번 끝내주게 좋네요.
조망도 시원하고 바위도 원없이 오르셧으니 기분이 짱 좋으셧겠네요.
두분의 발자욱을 따라 저도 함께 걷는듯 간이 오그러들었다 펴졋다 했습니다..ㅎ
원효봉에서 북한산 사령부의 그림은 진짜 환상이죠~
저도 어여 회복해서 그곳에 가봐야겠습니다.
저도 그럴 날이 어여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그냥 간단하게 원효봉만 다녀올라했는데
북문 넘어 염초봉 올라가는 길이 궁금해서요.
암릉길 쫌만 밟고 바로 내려왔어요.
이번엔 원효봉을 놀이터 삼아 잘 노셨군요.
가까이 이런 명산이 있어 놀이터가 되어 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언제나 그렇듯 사진 찍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 느낌입니다.
남는 건 사진 밖에 없으니 당연하겠지요.
어어~ 하다 보면 10년은 금새 넘어가니 시간 날 때 산에서 보내는 게 최고지요.
두분의 찰떡 궁합으로 산행은 늘 재미있겠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 참, 맨위 배경 사진에 있는 산은 어딘지 궁금합니다.
이런 표정 저런 폼과 함께 눈에 들어오는 풍경.
블로그에 올려놓고 나중에 들여다보면
그때는 이랬네?하며 추억에 잠기는 맛도 좋습니다.
즐풍님도 선자령 눈꽃산행 다녀오셨네요.
헌데 즐풍님 블로그 댓글쓰기가 안돼용...

배경사진은 선자령입니다.
선자령에서 바라 본 하늘목장방향이요.
선자령은 산이 유순하므로 저런 풍경이 안 나와 절친인 도솔님께 알아보니 안산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어느 겨울에 다녀온 사진을 보니 대한민국봉에서 바라보는 안산이군요.
잠깐 착각이 있었나봅니다.
제가 다녀온 안산은 날이 흐려 별로였는데, 까꿍이님은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이라 사진이 좋습니다.
저도 가을에 한번 더 다녀와야겠습니다.

댓글은 의미없는 글이 많이 올라와 일일이 대응하기가 불편해 한두 분 받으면 막아놓고 있습니다.
다음 기회에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저는 폰으로 보신 배경사진을 물어보셨나해서 선자령이라 했는데 컴터에서 보셨군요.
지난 가을에 다녀 온 안산입니다.
대한민국봉에서 바라 본 안산과 치마바위요.
단풍이 그닥 이쁘지 않았던 가을날이었는데.
단풍이 고운 날에 다녀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꽃생추위가 기승을부리지만
감기없는 활기찬 수요일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저도 반갑습니다.
오늘도 걱정 없는 행복한 하루되시길 빕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신종바이러스에

날씨마저 추우니

몸이 더 움추려드는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저녁시간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
지난주에 비하면 이 번주는 엄청 따뜻하네요.
이젠 봄이 기다려집니다.
반갑습니다
기온은 차가워도 날씨는 미세먼지 없고 청명한 하늘입니다
파란 하늘 만큼이나 우리사회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도 없는
맑고 깨끗한 세상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십시오
잘 보고 공감 추가 합니다

모든 게 순조롭게 지나가기만을 기대해봅니다.
이 또 한 지나가리라...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십시요.
정월 대보름날 오곡밥 드시고
달님에게 소원을 빌어보셨나요
춥지가 않은 날이지만
우한폐렴 땜에 조심해야 겠어요

휴일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풍요로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곡밥은 먹었는데...보름달 볼 시간이 없었네요..
기온이 쭈욱 올라갑니다.
대신 미세먼지로 시야가 뿌옇네요.
예전에는 자주찾던 원효슬랩이지만 이렇게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게되는 원효슬랩구간이네요.
원효슬랩 맨위에 카메라도 설치해놓고 휴일에는 공단직원들이 지키고 있어 장비를 착용해야만 하기에
잘 찾지 않게 되네요.
원효봉에서 가슴으로 품어보는 북한산은 또한 최고구요! 거기에다 다시 염초봉으로 오르는 코스또한
산꾼들의 당연한 정규코스였으나 이제는 바라만 보게되는 아쉬움의 코스가 되버렸네요!
예전에는 12성문 돌때도 원효봉에서 염초봉아래 설인장쪽으로해서 서벽아래로 해서 약수암쪽으로 건너다녔었는데
이 역시도 옛날얘기가 되버렸구요!
다시한번 옛 추억을 더듬어 보게 되네요!
까꿍이님, 늘 안전산행하시구요!^^    
안녕하세요?
부담없이 걷기좋은 원효봉이라 선택한건데
날씨가 좋아서인지 북한산 전부가 시원하게 잘 보였습니다.
슬랩지대는 겁 많아서 못 올라가구요.
카메라도 있나봅니다.
몰랐네요.
전 처음 가는 길이라 그냥 잼나게 걸어다녔어요.
이 비 그치고나면 봄이 한결 더 가까이 다가오겠지요?
진달래피는 봄산행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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