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산행,,여행,, 이야기 (23)

충주호에는 악어가 살고있다...악어떼~~!!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20.02.09 16:00
까꿍이님 ~
까꿍이님의 귀엽고 익살?스러운 모습과 함께
충주호 악어때 모습 잘보았습니다.

색갈도 모양도 향도 제각각인 초코릿을 보며
어떤 초코릿을 먼저 맛볼까 즐거운 고민을 해봅니다.
우리네 사랑과 인생도 달콤한 초코릿처럼
고를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출근길 차창 넘어의 뿌연 하늘이 조금은 답답했지만
점차 개는 하늘과 봄향기 머금은 훈훈한 바람이
오늘은 특별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날 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울함으로 젖어있는 요즘
내가 먼저 다가가 미소를 선사해 보세요.
까꿍이님~ 즐겁고 행복한 바렌타인데이 되시기 바랍니다. ^^**^^
발렌타인데이요..
이젠 무감각해요..ㅋㅋ
그 흔한 쵸콜릭하나 못먹었다능...
악어봉에 오르면 충주호로 떼지어 몰려드는 악어떼를 만날 수 있어요.

악어봉, 악어섬 이름이 딱 어울리는 풍경이네요
충주호를 향해 슬글슬금 기어나오는 악어떼가 장관입니다.
무조건 가봐야 되는 곳인데 출입금지라..
이렇게 전망좋은 곳을 왜 굳이 막아놓았을까요?
어쨋거나 찜해놓았습니다.^^
충주쪽으로 산행을 가시면 한 번 다녀오세요.
입구만 지나면 등로는 탄탄대로인데 입구에 감시카메라센서가 있어요.
악어봉이 두개인데 큰 악어봉은 좀 더 올라가야하지만 조망은 없으니 이곳 악어봉이 최적입니다.
멋진 조망을 주는 곳이니 문을 활짝 열어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거 풀려 산책하기 좋은날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되시고
소중한 분 과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우수도 지났으니 꽃망울이 금방 터지겠지요?
코로나19로 어수선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지나가겠지요.
굳밤되세요.
악어봉... 충주호 풍광이 일품입니다...
이리 멋진 곳이 비법정이라니 안타깝네요...
한번 가고 싶어집니다.
님의 노고 덕분에 멋진 구경하고 갑니다.~~
일부러 찾아가기에는 산행거리가 무척이나 짧습니다.
제천이나 충주쪽 삼행이나 여행길이 있으시면 꼭 한 번 올라보세요.
가끔 국공직원이 지킬때도 있다하니 조심해서요.
분명 후회는 하시지않을겁니다요.
충주호의 풍경은
늘 멋진곳인데
악어봉에서 보는 충주호가 정말 멋지군요 ㅎㅎㅎ
늘 힘찬발걸음
보기조슴니다^^
충주댐이 만들어지면서 마을이 수몰되면서 근처의 낮은 산들이 물에 잠겨 만들어 낸 풍경이랍니다.
물이 좀 더 차오른 여름이 악어의 형상이 더 잘 보인다네요.
악어농장의 악어들은
건강히 잘 있나 봅니다.
풍경이 근사 하네요.
튼실하니 살이 올라와있는 걸 보니 건강하게 잘 있어보입니다.
까꿍이님 ~

반짝 추위로 몸을 움추리게 하던 날씨가
한낮엔 영상의 기온인데도 바람이 차갑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너무 따뜻해서 완전한 봄 같았고
일요일에는 겨우내 못 보던 함박눈이 마음설레게 하더니
심술궂은 날씨가 다시 온 세상을 꽁꽁 얼려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녁에서 부터 반가운 개화 소식이 전해 오고 있고
이제 얼었던 대동강이 풀리고 나뭇가지에 싹이 돋는 우수입니다.

언 땅에서 새싹이 돋듯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미소와 긍정의 마음으로 새 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반갑습니다...모모님.
지난 일요일은 봄인데도 겨울보다 더 많은 눈이 내렸어요.
춘설을 구경하러 많은 사람들이 눈구경 나섰을 듯합니다.
지금은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봄날이네요.
파란하늘과 구름 호수
멋지게 어우러진 풍경입니다^^
저멱 일몰을 보고 내려올 까 했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배도 고프고해서 금방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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