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산행,,여행,, 이야기 (23)

도봉산에서 눈꽃 축제가 열렸다 (1부)....이브의 동산 신선대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20.02.18 10:47
겨울 감성을
일깨워주기 부족함이 없는
도봉산 산행길....
금강산에 견주워도
부족함이 없을듯한 아름다움입니다.
오늘 하룻길에
기쁨과
행복이 함께하시길요.
쭉쭉 뻗어올린 암릉들에 하얀 상고대까지 갖춰지니
어느 방향을 바라봐도 한 폭의 산수화가 만들어집니다.
눈이 호강한 하루였지요.
빙그레님...닉네임처럼 빙그레 웃음이 가득한 날 되시길 빕니다.
아이고^^
설경이 쥑입니다 ㅎㅎㅎ~~
아랫녁에는
기온이 올라 완죤
봄날씨 입니다~~~그림같은
설경에
부러움 가득안고 감니더
이곳도 봄이 오고는 있습니다만 아주 느리게 다가오네요.
봄날로 가는 시간이 이렇게 많은 눈이 내려주니
산꾼들의 마음이 일렁이지않을 수 없겠지요.
참새가 방앗간을 보고
그냥 지나갈리가 없지요.ㅎㅎ
도봉산 설경이 그야말로 쥑입니다.
설악산이 아닌가 잠시 착각에 빠져보기도 합니다.^^
역시 겨울엔 설경입니다.ㅎ
전 참새인가요?
일요일은 펑펑 내렸고 화요일도 오전까지 내렸구요.
처음엔 월요일날 가려고했지만 푸른 하늘이 보고싶어 하루 미뤘지요.
북한산은 웅장한 바위들이라면
도봉산은 아기자기하면서도 아름다운 바위들이지요.
이젠 진짜 봄 찾아 떠나려구요.
예상대로 화요일은 맑은 날씨에 정상엔 상고대가 여전히 남아있군요.
신선대와 만장봉 앞 전위봉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시원합니다.
에덴의 동산에도 올랐군요.
그곳 소나무는 워낙 명품인데, 상고대까지 있으니 숨넘어갈 지경입니다.
사방으로 조망이 뚫렸으니 에덴의 동산이 헛말이 아니겠지요.
신선대와 자운봉이 뒤집어 쓴 눈꽃과 상고대의 잔상이 지금도 남아있게군요.
환상적인 산행을 축하드립니다.
도봉산에 가면 늘 이브의 동산이라하는 곳부터 오르지요.
만장봉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구요.
신선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말 안해도 아시죠?
에덴동산의 명품 소나무들도 하얀 눈송이와 조화되어 심킁했답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나라 안팎이 어수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죠~? 아시죠~마스크 착용~!
예방수칙을 준수해서 코로나로 부터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이밤도~ 아늑하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으리. -셸리-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그러게요.
갈수록 더욱 거세지는 그 놈들 빨리 잡히길 빌어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지나갈거면 좀 빨리 지나가길 바래야죠.
역시 눈은 파란하늘이 잇어야 되죠 거기다가 기암들
한폭의 산수화를 만들어낸 풍경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화요일에 도봉산은 어떨까 궁금해서
가볼까하는 욕심도 있엇는데 못갔죠   덕분에 멋진 설경 잘봅니다^^
까오기님이 가신 날에는 눈을 풍성하게 만날 수 있었겠지요.
제가 간 날은 눈은 많이 없었지만 상고대가 그나마 남아있어서 좋았습니다.
화요일,,,와이계곡쪽에는 상고대가 더 많이 피었다고들하네요.
겨울 서울권산에 이런 날도 있네요.ㅎㅎㅎ
멋진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니...도봉의 설경이 설악 부럽지가 않습니다.

도봉산의 바위들은 설악처럼 우후죽순 솟아있으니
눈으로 덮힌 풍경이 보기 좋았습니다.
신선대에서 내려오기 싫었지요.
햐~~~ 역시 겨울산은 눈이 잇어야 겨울산 답습니다!
하늘도 아주 파랗고 기암괴석은 눈이 덮혀 한폭의 산수화입니다.
까꿍이님, 저절로 신바람나서 힘든줄 모르셨겠어요!
덕분에 도봉산의 산수화 작품 잘보았습니다!
점점 온나라가 전염병으로 빠져드는 시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도 월요일날 산에 가려다 차를 돌려 화요일날 갔어요.
일부러 푸른 하늘이 보고파서..
진한 상고대는 아니었지만 그런대로 만족스런 풍경을 보았네요.
코로나19...일산까지 접근했다는데,,,호은님도 건강에 유의하십시요.
이 어수선한 일이 얼른 끝나기만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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