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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여행,, 이야기 (21)

도봉산에서 눈꽃축제가 열렸다(2부)...에덴동산 주봉에서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20.02.18 11:52
까꿍님!   까꿍   ㅎ
도봉산 에덴동산에 다녀오셨군요.
언제나 행복한 산행. 부럽습니다.
전 북한산 입술바위를 더녀오고 싶어
기회를 보던 중, 무릎이 말리는 바램에
바램으로 그쳤던 것이 아쉽기만   하는군요
홧팅합시다. 오늘도
입술바위 만나러 이젠 다녀오셔도 되겠는데요.
산행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고있습니다.

도봉산
설경 아름다움봅니다
올겨울 마지막 눈일듯 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 평창에는 많은 눈이 매리고 있네요.
마음같아선 눈구경 가고싶어집니다.
까꿍이님 ~

멋져요 ~
까꿍이님도, 도봉의 설경도...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비 예보가 있는 날,
하늘의 구름이 조금은 우울하게 느껴지는 금요일 입니다.

날씨가 반짝 추위가 지나고 영상의 기온을 보이지만
우리가 느끼는 체감온도는 아직도 춥기만 한 것 같습니다.

일주일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맞이하는 주말이
새로움을 위한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시길 빕니다.

보내주신 고운 정성과 사랑의 표현에 감사드리며
항상 밝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
반갑습니다.
모모님.
봄이 찾아오느라 비도 지주 내리나봅니다.
겨우내 차가운 땅속에서 웅크리고 있던 생명이 움트는 소리도 머잖아 들려오겠네요.
와우~넘 멋지네요?
파란 하늘과 조화를 이룬 멋진 암릉에
명품 소나무와 새하얀 목화 솜 같은 눈송이~~
모두가 부러워하는 멋진 산행입니다~^^
소나무에 얹혀있는 목화솜같은 하얀 눈 참 좋았어요.
바위에 핀 상고대도 멋진 하루 보냈어요.
산님은 이제 노루귀 바람꽃 찾으러 가시겠네요.
빨간
여전사

까꿍이님
보려고 왔지&&*
감사합니다.
dada님.
자주 찾아주시니 그저 고맙습니다.
오늘밤도 머리맡에 고운 꿈 놓고 갑니다.
눈내린 다음 적기에 아주 잘 다녀오신 듯 합니다
올겨울 마지막 설경이 아닐까 싶네요
가는 겨울이 아쉽지 않을만큼 아름다운 설경을 즐기신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도봉산 설경과 풍경 즐감하였습니다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는지
아니면 가는 겨울이 아쉬운건지 지금도 강원도에는 눈이 많이 내리고 있네요.
눈이 내리는 날보다 차란 하늘이 보고싶어 하루 늦춰 산행을 했는데 참 좋았습니다.
눈구경이 어려운
아랫녁에서는
이런
눈구경을 하는것 자체가
눈을 호강합니다 ㅎㅎㅎ
에덴동산의 명품소나무를 보니 옛 추억이 떠오릅니다~~~
서울의 산우가
숨은 속살이라며
에덴동산에서의 산상만찬을 열어준
기억이 납니다 ㅎ
눈호강 잘하고 갑니다^^
에덴동산 다녀가셨군요.
도봉산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곳이죠.
그곳에 앉아 커피 한 잔 하면
어느 고급진 테라스 못지않은 곳이지요.
아름다운 삼각산 도봉산이 가까이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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