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산행,,여행,, 이야기 (25)

대둔산 북릉 돗대봉은 마천대를 향해 순항중~~!(1부) 돗대봉에서 칠성봉까지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20.02.23 09:41
하이고야~ 에너지가 팍팍 넘치는 산행모습에..그저 감탄과 부러움만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온세상이 난리통에..이런 풍광은 면역성을 올리는 데 한몫 하지않나 생각되네예~ㅎ
몇년전 단풍보러 대둔산에 갔었던 기억이 있는데.. 때를 놓쳐 시원찮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어수선한 시국에..화이팅 모습.. 보기 좋습니다~~^-^
하루종일 맑고 깨끗한 산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니
세상사 잊고 지낼 수 있어 좋습니다.
산에가면 그냥 즐겁습니다.
그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산을 찾게되나봅니다.
늘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둔산 돗대바위에
편안하게 취하시는 포즈...
암릉산만 만나면
행복하게 입꼬리가 올라가시네요...
늘 멋진 산행길 응원합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요.
웃으면 복이 온다기에 마구 웃어봅니다.
대둔산의 귀암이 너무 멋집니다.
바위 끝의 아슬 아슬한 포즈마다 가슴을 조입니다....
맞아요.ㅡ대둔산 바위들은 덩치가 크고
마치 중국의 장가계 못지않은 풍경이지요.
2013년에 수락전원마을에서 북남종주를 하면서 돗대봉을 올라본적이 있는데
그땐 진행하기 바빠서 제대로 구경도 못했는데 이렇게 보니 정말 새롭네요
그런데 보이는 바위마다 다 올라보시고 사진찍으시고 언제 진행합니까?ㅎㅎ
아무튼 두분 바위사랑은 대한민국에서 최곱니다.^^
sane8253님께서는 안 다녀오신 곳이 없으시네요.
산에 가는 목적이 그 산을 전부는 알수 없지만
되도록이면 속살까지 보고오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사진 찍고 구경하고 그러다보니 하루 온종일 산 속에 쳐박혀있다 어둑해지면 내려오게되네요.
코스도 맘대로 정하구요.
그렇게 하루 살다보면 세상살이 잊고 맘이 아주 편안해집니다.

파란하늘에 바위들 위에 까궁이님 모습은
너무 조화롭습니다^^
대둔산도 봄기운에 낙조대눈은 다녹고 이제 봄기운이 완연하군요
낙조대쪽은 등로가 질퍽합니다.
마천대 올라가는 북쪽방향은 아직도 얼음 꽁꽁이구요.
세상에서 가장 소득없고
무의미한게 바로 걱정입니다.

걱정한다고해서 해결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눈에 보이는 것과 싸우기도 힘든 세상에
보이지 않는 것과 싸우느라
괜히 힘 빼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그저 오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면
그게 답이고 해결책입니다.

자신의 건강은 가족의 건강 입니다.
오늘도 코로나 조심하세요.
걱정...
맞아요.
걱정한다고 해결된다면 맨날 걱정만하고 살아야겠지만
무엇보다 해야할 일을 묵묵히 해 나가는게 더 좋겠지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두번째ㄴ

안돼요!
안녕하세요? dada님.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십시요.
제 생각엔 두번째보단 세번째가 서 있기 더 불편하던데요.
막상 암릉에 올라가면 갈 수 있겠짐, 사진으로 보기엔 포즈가 너무 위험해 보입니다.
덜덜덜...
즐풍도 언제 기회가 되면 돛대봉을 올라가고 싶군요.
암릉은 그저 암릉일 뿐인데, 두 분이 있어 더 멋져 보입니다.
늘 함께한다는 게 일럴 때 참 부럽게 느껴집니다.
약주 한 잔에 피로 풀고 운전대를 바꿔 잡고 귀가하셨겠지요.
시골동네라 교통이 불편하여 대중교통으로는 시간 맞추기가 쉽지않고
자차로도 차량회수가 문제라 그것도 어렵더라구요.
산악회에서 간다면 좀 더 쉽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라 생각됩니다.
바위는요...어렵지않게 올라갈 수 있어요.
대둔산은 그리 큰 산이 아니기에 옆길로 빠지면 좀 더 비경을 만날 수 있기도합니다.
역쉬나 대둔산 방구는 모조리 올라 탔구려
언제나 보아도 대단한 열정입니다`
난 오금이 저려 못 올라갑니다
근데 대둔산 눈 내린다 캤는데, 눈은 코삐도 안 보이네요`
지난 23일 소백 안가고 대둔산 갔으면 허탕 쳤을 것입니다 `
눈요...1도 없었어요.
약간 쌀쌀한 봄 날씨여서 때론 등로가 질퍽거리기도했구요.
대둔산 버리고 소백산 선택이 헌명하셨습니다.
까꿍이님의 돗대봉 산행 기를 보고 있자니
오래전 올랐던 기억이 되살아 나네요.
두 분의 바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늘 즐겁고 안전한 산행 하시길요~^^
벌써 다녀오셨구나..
올해도 태고사로 노루귀 만나러 가실거죠?
대둔산...꼭 가보고 싶은 산 명단에만 있고,아직도 못 간 1인...ㅋ
돗대봉 등로도 멋지네요.적당히 암릉길도 있고...2부로 갑니다.
그러시군요.
용문골로 올라 마천대 경유하여 배티재로 나오시면 원점도 가능합니다.
암릉도 실컷 보실 수 있구요.
돗대봉으로 오르면 용문골삼거리에서 칠성전망대로 내려가 마천대 경유하여 수락골로 가시면
대둔산의 80%는 보실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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