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그리워질 오늘,안녕~!

산행,,여행,, 이야기 (21)

대둔산 북릉 돗대봉은 마천대를 향해 순항중~~!(2부) 마천대에서 칠성봉까지 | 산행,,여행,, 이야기
까꿍이 2020.02.23 12:55
국립공원도 부럽지 않을 대둔산 도립공원입니다.
마천대를 중심으로 암릉이 가장 멋지군요.
뒤쪽 칠성대는 근방만 다녔지 이렇게 속속들이 기지 않아 다음엔 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 대둔산을 통째 전세 낸 날이군요.
먼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몸쓸 전염병 덕분이지요.
대둔산 예전에 국립공원으로 승격운동을 했었는데
이루어지지 않았지요.
암릉은 어느 산 못지않게 좋은 것 같습니다.
구석구석 들어가보면 멋진 곳 많아요.
사진 물량이 엄청 많아 사진이 다 안 열립니다
하여튼 바위타은 재미는 솔솔하시겠습니다만
어짜던동 조심
두분의 거워 하시는 모습 보니 저도 덩달아 스마일이 나옵니다 `
멋진 바위들이 많아서 찾아다니기 바빠요..ㅎㅎ
올라다니느라 매달렸더니
며칠동안 팔 어깨 안 아픈데가 없어요.
대둔산 구석구석 파디비셨네요.ㅋ
여러번 갔지만 정규등로만 다닌 저로서는 어디가 어딘지 도통.ㅎㅎ
대둔산 구석구석 파보는 것도 재미날듯 합니다.
재미난 산행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고운 밤 되세요~
정규등로에서 내려다보기만 해도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잖아요.
능선에서 쳐다보고 가고싶다하면 길은 다 있더라구요.
산행사진을 보니 어질어질 할 정도로 아찔합니다
최고의 스릴을 즐기고 오신 듯 합니다
코로나 스트레스를 한번에 확 날려버리셨을 듯 합니다
대둔산의 비경과 암봉 암능 구경 잘했습니다
두 번째 사진만 올라가기 정말 힘들었어요.
나머진 그냥 쉽게요.
보기엔 아슬아슬 보이는데 실제론 안그래요.
바위가 많은 대둔산인데 특히 북릉에는 멋진 바윗길이 있어
한때는 원점회귀로 다녀올려 이쪽 코스를 눈여겨 본적이 있었지요..
역시나 먾은 바위들과 즐거운 바위놀이를 하신것 같습니다..
미답지의 산을 타다보니 갈 기회가 날지 모르겠네요..
저도 우연히 북릉 돗대봉에 끌려 2년을 기다렸어요.
등로가 거의 대부분이 암릉길이구요.
이 길은 많은 사람이 찾지 않으니 비교적 한가롭게 다녀오실 수 있을겁니다.
두분의 산행기...특히나 이런 암릉,바윗길이 많은 산행기를 보노라면...
대리만족도 크지만...비례해서 가고 싶은 마음도 더 커지니...ㅠㅠ
갈 곳은 많은데...갈 수가 없는 이내마음...ㅋ
언젠가 갈때..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먼길 수고하셨습니다.
돗대봉코스는 저도 첨이었는데
암릉의 오르내림이 많아요.
2년전에 태고사쪽에서 올랐는데   그쪽 코스가 참 좋았습니다.
봄 진달래도 가을 단풍길도 멋진 곳이니 꼭 가보시길요.
이번에도 멀리 대둔산까지 다녀오셨네요!
한폭의 산수화 같은 기암괴석에 멋진 산행하셨습니다!
가을과 겨울 단풍과 눈이 내리면 정말 황홀하리만치
아름다운 대둔산에 눈만 있으면 더 없이 그림일텐데요!
사진으로 멋진모습 함께하구 갑니다!
어려운때에 건강 잘챙기시기 바랍니다!^^  
눈도 이젠 잊을라고요.
올핸 그만..
딱히 갈데가 마땅찮아서 찾아간 대둔산이었고
가보고싶었던 돗대봉코스라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맘은 남쪽으로 꽆마중 가고싶은데 그 넘들때문에 이번주도 고민이네요.
까꿍이님 ~
까꿍이님의 산행하시는 모습은 언제나 시원스럽습니다.
대둔산의 구석 구석 잘 감상했습니다.

봄비 내리는 밤 입니다.
봄비가 우리 모두의 눈물인양
소리없이 하염없이 처량하게 내립니다.
기왕 내릴 비라면 속이라도 후련하게 많이 내리지,
한주일을 마무리하며 즐거워야 할 금요일이 되야하는데
언제부턴가 모든 관심이 코로나19 뉴스에 쏠려 있는것 같습니다.
겨울이 아무리 춥고 길어도 언젠가는 꽃피고 따뜻한 봄이 오듯이 ...
코로나19가 빨리 진정되어 모든 국민이 활짝 웃는 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세상은 이래도 시간은 흐르고
그러다보면 이것도 끝이 보이겠지요?
어서 빨리 꽃천지같은 봄날이 다가오길 빌어봅니다.
대둔산의 멋진 풍강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오늘은 미세먼지로 가득한 날이네요.
이래저래 답답하지만
웃음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십시요.
대둔산은 리틀설악산이라고해도 전혀 손색이없는 멋있는산이죠...
두분이서 마음껏즐기시는 바위놀이에 저는 간이 오르러들었다 펴졋다하네요.ㅎ
눈으로 보는 풍경도 멋있고 오를수있는 바위도 많아서 까꿍이님 취향에 딱 맞는 산행지네요.
먼길 달려가셧는데 날씨가 도와줘서 행복하셧겠어요.
부러워요~~~^^
딱히 갈 데는 없고그래서 가보고싶었던 돗대봉 하나만 보고 다녀왔습니다.
크고작은 암봉들이 중국의 장가계 부럽지않았어요.
이제 산행길 시작하셨으니 진달래피는 날에는 거뜬하시겠어요.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하루 하루를 조심하며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희망의 그날까지 무사이 갑시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연일 이어지는 소식들에 마음이 다소 위축해질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산야에는 봄이 오고있답니다.
오늘도 마음 활짝 열고 상큼한 공기 맘껏 들이마시길요.
"내가 웃으면 세상이 웃는다"
정말이지 좋은말 입니다
코로나 19 슬기롭게 극복해야겠습니다
많이웃고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갈파람의 별님.
오늘도 좋은 날되십시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