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남자 (꽃바우)
내가 태어나  성장하고 초등학교를 다닌곳이 내 고향 지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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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정족산(鼎足山:700.1m)을 다녀왔어요. | 1. 삼락yb동호회
지곡 (꽃바우) 2019.03.20 19:28
꽃샘 추위가 가고 나면
살랑 살랑 포근한 봄이 문을 열지요
향기로운 봄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샘추위가 온몸을 움츠려들게합니다.
제법 많은 봄비가 내린후 봄꽃에 생동감을 주네요.
3월도 하순에 접어들고 춘분春分이 지나며 낮이 점점 길어갑니다~

어제는 경남 산동 '산수유축제', '화개장터' 전남 광양 '매화축제' 다녀왔습니다^^
이번주 중순~>주말쯤 쌍계사 벚꽃이 만발할 것 같습니다...
화창한 휴일 외부활동, 즐겁고 기쁜 하루 되세요^^
*
봄비 오는 소리에 얼마나 실려오실지
하얀 달빛 비닐하우스 위로 넘실거리는 서쪽하늘 저 멀리
끝없이 흐르는 빗물 따리 그리움을 적셔 오실지
설레입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하십니까요
오늘은 꽃샘추위는 있었지만 그래도
미세먼지는 없이 파란 하늘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하기에는 좋은 날이었습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오후
산수유 꽃은 봄이라 어서오라지 만

담장 아래 하얀 목련은
시샘 같은 찬바람에 움츠리네요

즐거운 주일 오후시간

오늘도 즐거운 행운이 울 칭구님과 함께 하기
바라는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다들 연세가 있어 보입니다
늘 안전한 등반을 기원합니다
노송을 사랑하는 동호인들^^
주말 잘 쉬셨나요?
모처럼 맑고 상쾌한 일요일이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한 주도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활기차고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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