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남자 (꽃바우)
내가 태어나  성장하고 초등학교를 다닌곳이 내 고향 지곡입니다.

2. 팔팔 동호인 (147)

1041- 밀양 운문산(雲門山:1,188m:일명-虎踞山)를 다녀왔어요. | 2. 팔팔 동호인
지곡 (꽃바우) 2019.03.24 21:21
우리   고운님!!
우리가 산다는것는
특별히 정해진 길는 없다>
길을 잃어 헤매는 치매 노인 같은것일까?
아니면
사랑을 잃고 헤메는 이혼한 여인같는것일까?!
태풍속에   휘말린 여객선 같는것일까?
삶는 곽속에 들어가기 전까지 아무도 모른다?
이게   우리네 인생에 고민이 아닐는지요?
안녕하세요^^ 지곡님
봄 향기가 느껴지는 좋은 날씨를
미세먼지가 망치고 있네요.
건강에 유의하시어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벗님 안녕하세요.

우리는 발아래 흩어진 돌멩이같이  
각자의 삶을 위하여 걸어가고 있습니다.
작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마음대로 홀로 왔다 가는 바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한 아름 마음 따라
이렇게 시작하는 마음을 위하여
웃음과 기쁨을 배달하고파 울님을 찾아 왔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눈빛이
밤길이 되어 헤맬까 별빛으로 계절의 흐름을 알아
사람의 마음을 좋아가니 홀로 애틋합니다.

층층이 연두 빛 빛나는 봄을 키워
희망을 키우는 좋은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이젠 바람이 한결 다릅니다
고운 꽃이 다가오고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봄날
오늘 하루 따뜻한 창가의 햇볕이되어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부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뜻한 봄날씨에 미세먼지까지 함께 하는
한주간인듯 합니다.
산천은 봄꽃으로 피어나고 있는데
날씨는 썩 좋지를 않고 있네요.
모두가 우리네 탓이아닌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즐겁고 행복하길 바라면서
안부전해 봅니다.
블친님들 사랑합니다. 감사 감사.
하세요
따스한 봄 볕에 꽃들이 웃음 집니다
그마음 그때처럼 따스함과 함께
온화한 날들 되세요
그대를 만난후
내 마음속엔 사랑의
꽃이 피기시작햇습니다

그대와 함께하는 날은
행복이란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으니까요

그대와 함께 걷는
이 길은
왜 이리도 향기롭고
아름다운지요

하지만 우리가 함께
걷는 이 길이 마냥
꽃길을순 아닐테지요

때로는 바람도 불고
눈보라도 칠 테니까요

그래도 집은 손 놓지 않겠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당신이니까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직품
눈이 쏘옥 빠지도록 기고 갑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 건강에 유의하세요.
화창한 봄날씨가 미세먼지 때문에 망가졌네요.
요즈음은 화창한 봄날씨를 거의 볼 수가 없군요.

국민 건강의 공적(公賊)인 미세먼지가
조금이라도 줄어들어야 할텐데요.

미세먼지에 마음 속은 많이 답답하시더라도
봄기운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분홍빛 진달래꽃이
꽃 단장하고 기다리는....
멋진 운문산의 봄 풍경입니다.
월의 마지막 수요일
남은 오후도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정겹고 반가운 불친님 안녕 하시죠 ?
오늘도날씨는 맑은게 분명한데 파란 하늘이 안보이는 참 묘한날씨네요
마스크가 일상이되어버린 요즘 미세먼지로 인한 짜증스러움 언젠간 해소 되리라 믿으며
오늘도 남은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가져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각 종 봄꽃들이 나들이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나들이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보람된 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봄꽃 분홍참꽃이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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