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리 나들이

몽골야생화 (216)

사리풀 - 울란바토르로 가는 길에 (20190703) | 몽골야생화
청계 2019.10.16 16:57
** 臥葉(와엽 **    

허공 중에 불러보는
이름 하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속삭이지만

가시덩쿨에 막혀
퍼져 나가지 못해
대답없는 메아리만
돌아올 뿐

손을 내밀면 잡힐 듯이
가까운 거리에도
다정하게 감싸주는
미소 한 번볼 수 없어

보고싶다, 보고싶어
뜨겁게 손짓 해봐도
그대 그림자 한 조각도
잡을 수 없어

쓸쓸히 돌아서는 발걸음에
나뭇잎 하닐없이 누워있어요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가을숲에 햇볕이 눈부십니다 바람이 고운소리를 내고.
가을빛깔.나무들,꽃잎들,울긋불긋 새빨간 단풍잎들
이제 아름다운 우리나라 바른길로 갈수있도록 우리가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기를 바라며    
뜻한 바램을 이루어 가시는 그런
내일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올리신 사리풀, 잘 보고 갑니다...:+♡+:´``°³о
열매가 진짜 단지모양 이네요~
복주머니 같기도 하고....
고생 하셨어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수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도 아침에 춥네요
깊어가는 가을 수요일
감기들 조심 하시구요

멋진 시간들 되시옵고
이시간도 함께 공유함
너무 좋습니다 친구님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오늘도 평안 하옵소서

.*"♡"*.*"♡"*.친구님
(*⌒.^)^ε⌒* )
*수요일*홧팅.파이팅
"*~♡ ♡~*"
☆사랑합니다☆..짱짱

@사랑해오빠입니다@
몽골 여행의 마침표를 찍으셨군요.
그동안 야생의 아름다움 잘 감상했습니다.
사랑하는 블친님.건강하시죠?
늘 님의 좋은글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있어
행복합니다.오늘도 수고하신글에 쉬어봅니다.
일교차가 점점 커지네요.낮엔 따가운 햇볕에 덥지만,
아침저녁 특히 새벽엔 공기가 많이 차가워요.
잠깐 방심하는 틈을 타서 반갑지 않은 손님 감기가 많이 찾아온데요.
문은 꼭 닫구, 이불은 꼭 덥구 주무세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게 10월 보내세요.
몽골 여행중 보여 주신 야생화들로 제 눈이 즐거웠습니다..
마지막날 감사히 보고 갑니다..
어느새 익어가는 가을은
그 빛깔에 취하여 한잔의 차를 마셔도
아름다운 시어들이 떠오르게 하고
오색의 영롱함속으로 이끌어 가고 있어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이곳에서 함께 하는 우리의
사랑도.... 삶도....
단풍처럼 곱게 물들어 서로에게 기쁨이 되고
감동을 줄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하는 바램을 합니다.

울 칭구님께

사랑 한스푼...
따사로운 햇살 한스푼 넣어
정성으로 끓인 차 한잔
쟁반에 담아 드립니다.

한주중간 수요일......
상쾌하고 활기차게 마무리 하시고
보람과 기쁨으로 행복하세요..~^^*
약간 싸늘함이 느껴지는 가을밤입니다.
컴앞에 앉아 친구님 블방에 마실와서
고운 포스팅에 쉬어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가도 가도 끝이 없어 보이는 넓은 들판~
사리풀이 꽃도 곱지만 단지처럼 생긴 열매 또한 인상적이네요.
12일간의 몽골여행~
고생하여 담아오신 갖가지 야생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편안한 밤되시고 늘 좋은 날되세요. ^^
방문과 좋은 말씀 깊이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무명초는 오늘 고향에 가서 공양간 무료 봉사 하고 왔습니다. 편안한밤 보내 십시요()
안녕하세요.
사리풀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합니다.
온 산이 울굿 불굿 옷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가을의 향기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물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리풀이 독특하게 생겼네요.
처음 봅니다.
이쁜 꽃들을 많이 만나 행복하셨네요.
부럽습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가을속으로 들어가서
어느새 매미가 사라지듯
단풍이 낙엽되기전에
가을빛을 느껴 보세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아하! 여름에 가셨군요.
너무 많이   담아 오셔서 정리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군요.
좋은 기록이 되겠습니다.
❤꙰꙰꙰
🍃╰✿🌸҉💘🌱

조석으로 조금은 쌀쌀함을 느끼게하는 가을날 입니다

이렇게 멋진
10월달의 가을날,,,

붉게 익어가는 감이
정겹게 시야에 들어오네요ㅎ

벌써 시월도 중순이 넘었어요
선선함의 느낌을 주는
초가을의 날씨가 좋았지만.....

기온이 떨어지면서
쌀쌀한 날씨가 되었지요

이런때면 늘 찾아오는
불청객이 감기...

울칭구님~~~

환절기에 건강조심 또! 조심 하시고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당^^*
청계님 안녕하세요?
정성스럽게 올린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봅니다.

깊어가는 가을 속에서
형형색색으로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잎처럼~~
예쁘고, 고운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 臥葉(와엽 **      

허공 중에 불러보는
이름 하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속삭이지만

가시덩쿨에 막혀
퍼져 나가지 못해
대답없는 메아리만
돌아올 뿐

손을 내밀면 잡힐 듯이
가까운 거리에도
다정하게 감싸주는
미소 한 번볼 수 없어

보고싶다, 보고싶어
뜨겁게 손짓 해봐도
그대 그림자 한 조각도
잡을 수 없어

쓸쓸히 돌아서는 발걸음에
나뭇잎 하닐없이 누워있어요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
울란바토르의 사리풀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조석으로 기온이 크게 느끼게 하지만 높은 파란 하늘과 깊어가는 가을
울긋 불긋 단풍잎이 아름답게 가을을 수 놓은 듯합니다
즐겁움과 행복이 가득하시는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반가운 청계님~
올란바트로가는 길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점점 가을은 깊어만갑니다. 자연으로 눈을
돌려보면 한 폭의 그림같은 요즘입니다. 가을색으로
갈아입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오늘하루도 아름다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또~ 즐겁고 보람찬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람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밤은 편안한 쉼 되셨지요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벼운 산책으로 건강도 챙기고 빠쁠수록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평온하고 순탄한
일상속에 하시는 모든일들 기쁨의 결실을
이어 나가는 시간 되시기를 두손 모읍니다
대평원, 초원지대
사진만으로도 몽골의 맑은 공기가 느껴지네요...
안녕하세요? 받은 것이 비록 작다해도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과 손잡고 웃으면서
고마워하십시오.이는 고운 입 가지고 살아갈
기준이기 때문입니다.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합니다.건강에 유의하시고
활기넘치는 시간들로 넘치시길 바랍니다.
항상 함께하는 고운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
조석으로 기온이 많이 내려같네요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네요
들녘은 가을 추수 하시느라 농부님들은 여념이 없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저 넓은 면적에 집 하나 안보인다는게 참으로 신기하네요
안녕하세요? 먼저 생각하고 말하고.
새로운 삶이 될수있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꽃,싱그런잎들,싱그런 신록의 숲
가을날에 사랑하자,어려운 이웃,나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 臥葉(와엽 **      

허공 중에 불러보는
이름 하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속삭이지만

가시덩쿨에 막혀
퍼져 나가지 못해
대답없는 메아리만
돌아올 뿐

손을 내밀면 잡힐 듯이
가까운 거리에도
다정하게 감싸주는
미소 한 번볼 수 없어

보고싶다, 보고싶어
뜨겁게 손짓 해봐도
그대 그림자 한 조각도
잡을 수 없어

쓸쓸히 돌아서는 발걸음에
나뭇잎 하닐없이 누워있어요

     -불변의 흙-
초원의 멋진풍경을 눈에 실컷 담고 오셨네요.
아름다운 초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점점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아침저녁 찬공기로 이슬 맺히는 요즘입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몽골 장거리여행 무사히 마치심을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과 이쁜 아이들 즐감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가을이 한창 무르읶었네요 좋은 추억 가득가득 채우시고계시리라 믿어집니다
더욱 건강히시고요~~  
이번 몽골 여행은 일정이 아주 길었군요.
12일이라면 직장인들은 꿈도 못꾸는 기간이잖아요...ㅎㅎ
근데 10여일만에 한식을 처음 드셨다니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셨을듯...ㅎㅎ
귀한 꽃을 만날려면 그정도는 참아야 하는거겠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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