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나들이

들꽃(목본) (554)

통도사 매화 (20180313) | 들꽃(목본)
청계 2018.03.23 21:48
안녕하세요
하루를 시작하면 어느새 저녁 시간으로 만나고
주말을 하루 앞둔 즐거운 불금입니다
편안한 휴식으로 한 주를 되돌아보는 여유로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도 함께 할 수 있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담으신 작품으로 감상합니다
통도사까지 다녀 오셨군요.
저도 다녀 온 지 한참이 되었네요.~
늘 반가운 청계님~
통도사의 홍매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봄의 향기를 타고 아지랑이가 다가오는 계절
곳곳에서 들려오는 꽃 소식에 왠지 기분 좋은 토요일
즐겁고 보람찬 시간 되시고, 행복한 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봄바람에 꽃향기 가득 실고                
새봄이 우리들 곁에
찾아 왔습니다.
새싹과 함께 멋진 주말 맞아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간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통도사 자장매
이젠 유명인사 아니 유명매화나무가 됬습니다.
멋진 모습 즐감합니다.
자장율사가 심었다고 하는 그 통도사의 홍매인가 보네요
화사한 색감에 봄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주 한주가 하루같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잡을수없는 세월 따라 가기도 힘든 세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으로 세월을 이겨 갑시다
편안한 주말 기분 좋은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한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평안하신주말 되십시요~공감꾹~^^*
그 유명한 통도사의 매화를 올해도 담으셨군요
덕분에 제가 편히 즐감하게되어 감사 드립니다   즐거움으로 가득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그 유명한 통도사 홍매이군요.
저는 아직 가보질 못한 곳입니다만
워낙에 유명하다보니 낮설지가 않네요.
사찰 건물을 배경으로 한 모습이 멋지기만 합니다.
청계님 하세요 월에 마지막 주말
나들이 하기엔 좋은 날씨인듯하지;만
웬지 미세먼지가있지만 겁고 행복한
휴일 만드세요 다녀갑니다.
-꽃 /불변의흙-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香氣)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빛이 되고 싶다.

     휴일 좋은 시간 열어가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꽃들도 피어나고 따뜻해진 봄날씨가
미세먼지 많음으로 별로 그러네요.

이런 날은 실내에서 식구들과 편안히
지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나라밖 소식은 민초들 바램과는 달리
긴장이 고조되는 듯 하네요.

곧 만발할 꽃대궐처럼 한반도 평화의
꽃도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티다.
3월의 내번째 주말을 즐거움으로 맞이하시길
바라며 님의 고운 작품에 머무는 즐거운
시간을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색감이 아주 훌륭합니다^^;
통도사 홍매화 사진 진사님들이 많이 오는 곳 이군요
아름들이 담아 오셨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그동안 꽃샘 추위도 있지만
햇살 따뜻한 자리엔 파릇파릇 새싹도 돋고
매화꽃과 노란 산수유도 활짝 피고 있습니다        
다양한 꽃나무의 꽃망울들도 오늘내일 터질 듯
예쁜 빛깔을 머뭄고 있습니다
산과 들에는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나는 봄을 맞이하며
매일매일 행복한 일로 가득한 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정은 산길과 같아서 오가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져 길이 없어집니다
블친님과 매일 볼수는 없지만 이렇게 만남을 이어가면서 글 한줄로 나눌수 있는 소통이 오늘의 일과처럼 되었습니다
싸이버 공간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만큼 좋은 인연이라 생각 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휴일 하루도 편안한 맘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법당 창살문을 등진 홍매가 엄청 돋보이는거 같습니다.
통도사에 홍매화가만발했네요.
지난해에 다녀왔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곱고 이뻐요
매화중에서 비교적 일찍 핀다는 양산 통도사의 매화를 보러 가셨었군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진사님들이 진을 치고 있다고 하던데...
매화와 절의 문살이 참 편안하게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능수매화도 있군요...ㅎㅎ
통도사 영각 앞의 매화가 유명하긴 한가 봅니다.
올해는 가보지 못했지만 담아오신 매화를 보니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뒷배경의 창살까지도...
통도사는   붉은매화꽃이 많이 피드군요
저도 3년전에 다여 왔습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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