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닭가족의 캐나다적응기/빅마마홈스테이
Soso한 일상이야기!
옥빌 홈스테이. 조기유학!

옥빌 빅마마 홈스테이입니다 (11)

2015..포트메리온 윈터 셀 정보입니다. | 소개하는 캐나다
촌닭 2015.11.13 13:0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고치요~아직도 몇개 가지고싶은 계절별 찻잔이있답니다~

에공 달려갈수도엄꼬~ㅎㅎ

그래도 요렇게 또~한번 촌닭님과 소식 접하는것이 전~더좋아요~

아~옛날이 그립다~촌닭님께서 파다닥하고 촌닭 오늘도 바쁘게 날아왔습니다~요럴때~~~^^
저도 위 조선국모님 말씀처럼
촌닭님의 그 허겁지겁 바삐 날아와~ 헉헉 거리며 안부전하는 듯한
포슽 서두가 그립네요.^

한 해가 또 밝았나 보다 싶었는데 벌써 그 해가 저물어 가는 군요.
마켓엔 온통 크리스마스 츄리며 장식물이 세일로 나와있고
성탄과 연말 파티 스케쥴을 잡자며 여기저기서 연락이 오는 걸 보며
벌써 12월 속으로 한 발 내딘듯도 느껴집니다.

그곳은 기온이 무척 낮지요 요즘?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하고 즐거운 11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정성담은 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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