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닭가족의 캐나다적응기/빅마마홈스테이
Soso한 일상이야기!
옥빌 홈스테이. 조기유학!

옥빌 빅마마 홈스테이입니다 (11)

출근할깡..때려칠깡..버텨볼깡..
촌닭 2016.01.25 01:0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어요 촌닭님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서로 힘내며 살아야겠지요 ^^
안녕하세요.. 블루제이님.
넘 올만이죠??
그렇죠.. 결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아가는거..ㅋ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촌닭님 본인 심정이신거예요? ㅎ

제목만 보고는 처음엔 촌닭님 컴플레인인가 보다 했다가,
맨 위 이미지를 보곤, 무슨 스낵이름였구나... 했는데?
알고보니 책이름였군요. ㅎㅎ

좌충우돌 샐러리맨의 전형적 애환과 고충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인가 봅니다.
맞아요, 저렇게 '들이대고픈' 심정이 비단 직딩들 뿐이겠는죠.
하하.
안녕하세요.. 엘린님.
제 심정(?)이라고는 탑 씨크릿입니다..ㅋㅋㅋ
걍 가끔씩 올라오는 그 무언가로부터의 탈출을 원하는 맘으로 적다보니
비단 직딩뿐 아닌거 같아서요. 근데.. 공감은 되죵??
좋은하루 되세요
촌닭님!
정말 오랫만 입니다.
여전히 캐나다의 생활이 즐거우리라 믿습니다.
새해에 가족들 건강하고 모든일 만사형통 하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화사랑님.
정말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요즘 몸이 안좋은시다고 들었는데.. 괜찮으신지..
늘 건강 조심하시구 화사랑님댁네요 평안하시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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