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지혜

가요/가곡 (135)

박인수 / 봄비 | 가요/가곡
DAVID 2012.04.21 14:39
오늘요양원에있는티브에 박인수씨를보고 생각나서
저는 TV는 못봤는데 인터넷 뉴스를 보니 며칠간 그의 특집 '인간극장'을 방영한다고 하는군요.
그가 다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엣날 기억속으로 들어가 추억을 느끼게하는노래...
잘 듣고갑니다......
이런 가창력과 감정으로 노래하는 가수들이 보다 사랑을 받는 시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봄비를     맞으며 어딘가를 걸어가는 착각속에 젖어들게 하네요
머리속이 텅 비어지는것 같은 그런 몽롱함 허전함 외로움 쓸쓸함
좋고 아름다운 음악 곱게 듣고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4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좋은곡이지요.
역시 신중현다운 명곡입니다.
사춘기시절 사구체신장염때문에 투병생활중 외롭고쓸쓸한 나날들..엄마는춤바람나서 아픈날 약만주고 무관심..화가나면 나가죽으라고구박하던날..갈곳이없어산에서 서성이다가 겁이많아 죽지도 못하고.다시 그냥 방안에 있으면 엄마친구들이 놀러와 밥값도 못한다고 그냥 던진말에 상처를 받고 그러던날이면 박인수님의봄비노래를 들으면서 달래곤했었는데..벌써 제가 40대후반이 되었네요..지금은 한가정에 주부지만...그때의상처가 아직도 인수님노래들으면 떠오르네요~^^
어려운 시절을 보내셨네요.
이제는 건강하시겠지요?
힘들던 시절은 추억으로 돌리시고 앞으로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남은인생
지난 상처 다 잊어버리시고............
박인수씨 아침인간극장 에서참으로감명을받았습니다부인을높이평가하고싶습니다앞으로두분의영혼이아름답게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저는 TV 프로는 못봤지만 뒤늦게라도 박인수씨의 곡이 널리 알려지고 사랑받아 다행입니다.
감사이 즐감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 잘 듣고 갑니다...박인수씨 힘내시고요 늘 건강하세요....
박인수씨가 하루 빨기 건강해지셔서 다시 팬들앞에 설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박인수씨 인간극장에서 가슴아픈 현실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옛시절로 되 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인생무상 빠른 쾌유를 빕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지요.
방문 감사합니다.
게속듣고싶네요--너무좋아요찻아볼수있나요--전팬양기석홍천입니;다
역시 신중현의 곡에 박인수의 멋진 가창력이 가해지니 멋진곡으로 태어나지요.
오늘처럼 봄비 내리는 아침 듣기 좋은 곡이지요.
방송사에서뵙고...박인수님에건강기원합니다..
건강을 회복해 다시 활동하실 날을 기다려 봅니다.
그당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면 앞에 앉아서 근무하던 미스 강신우가 따라 부르곤 했는데 지금 잘 사는지...
무소식이 희소식 아닐까요? ㅎㅎ
대찬인생을보니 눈물이나든군요.
실력은 뛰어난데 불운의 가수지요.
대찬인생 넘 잘봤구요?
저가알기로 가수협회가 있는줄 알고있는데 협조를 많이해 주시겠지만 더욱 더욱더 잘모르겠읍니다 부인감사딉니다?
저는 대찬인생 프로는 못봤지만 박인수씨의 가련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부인이 옆을 지키고 있어 불행중 다행입니다.
EMI학원..1971년 재수시절     봄소풍 갔을때     급우가     불렀던     최고     인기 곡                 ^봄비^
그때     마음이     절절 했던기억     ....     박인수님     건강..두손모아 빕니다.
71년이면 제가 대학 4학년때이니까 재수 안하셨으면 같이 대학생이였을텐데....
저처럼 대학시절 그룹활동을 하던 사람들에겐 신중현과 그의 사단은 우상 그자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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