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고 가슴 따뜻한 착한식당을 찾아~
\'음식점 창업하기\' 저자
photo by 행복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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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동대문,강북 (97)

맛있는녀석들 구기동 도토리묵 맛집,북한산 삼각산머루집 | 청량리,동대문,강북
행복끼니 2019.09.02 07:00
이 동네가 두부만 유명한 줄 알았더니 도토리묵도 유명 하군요.
한잔하기 아주 좋습니다 ㅎㅎㅎ
소박하니 좋아 보이네요.
좋은 날 되세요.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도토리 묵에는 동동주가 최곱니다.
어디쯤이지 알겠습니다...
도토리묵 좋아하는 아내 데리고...
막걸리 한잔 하러 가야겠습니다...^^
묵 두부 참좋은 음식이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에
즐거운 오후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댜.

친구란

친구는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영향을 주는 사람

친구는 네가 생각하는 모든 것에
영향을 주는 사람

친구는 즐거울 때
찾아오는 사람

친구는 괴로울 때
찾아오는 사람

친구는 네가 무엇을 하든
그것을 이해하는 사람

친구는 너에 대한 진실을
너에게 말해주는 사람

친구는 네가 경험하는 것을
항상 알고 있는 사람

- 수잔 폴리스 수츠, '친구란'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이해 하는 마음으로 살자.

霧墕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워 내는 연습

많이 담는다고 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담고 채운다고 해도
넓은 마음이
한없이 풍족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비워 내는 것이
담아두는 것보다
편할 때가 있습니다.

봄의 파릇함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여름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니며,

가을의 낭만을
한없이 즐기고 싶다 해서
가슴 시린 겨울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오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흘려보내면 됩니다.

사랑만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이별의 슬픔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행복한 추억만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눈물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물 흘러가는 대로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고이 보내 주십시요.

- 좋은 글 중에서

태풍 링링 영항으로바람에
피해 없길 바랍니다

霧墕드림
탱글탱글 도토리묵 군침돕니다.
두부에 김치얹어 먹기 이건 쉬우니
당장 오늘 먹어야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