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e8253

사월회산행 (46)

[창녕] 영취산 산행 2 | 사월회산행
sane8253 2019.02.17 06:24
8253님 안녕하세요?
즐산과 안산을 축하드립니다.
담아 주신 멋진 풍경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신불산을 오르며 먼발치에서 아름다운 영취산을 봤었습니다.
속초에서 너무 멀어서 아직은 오르질 못했습니다.
아침으로 둘레길에서 스치는 바람이 알싸하여도 봄의 향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여유롭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에는 동명의 영취산이 여러곳 있구요
제가 간곳은 창녕에 있는 영취산으로 인근에 화왕산이 있습니다.
봄이왔는가 싶었더니 꽃샘취위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2003년5월,달나라에서 석빙고까지
영산의 숨은능선은 신선한충격이었던 기억납니다~
세월이흘러 그 좋았던추억으로 다시금 밟고 싶어지네요.
수고하셨고 즐감입니다^^
달나라 환종주 거리에 비해 참 빡시더군요
언제 같이 한바꾸 할까요?
아님 사월회 정산으로 가도 되구요^^
바위산꾼님들 따라 다니느라 진땀 뺏던 날이었네요 ㅋㅋ
행산밴드 분들의 엄청난 배려 속에 정말 즐겁고 익사이팅한 산행했습니다~
가끔 콜라보 함산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맨뒤에서 묵묵히 후미를 챙겨주시던 행산님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네요~^^*
진땀은 무슨..ㅋㅋ
속도가 너무 느려 답답하지 않았으면 다행이네^^
가끔 한번씩 함산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으네.ㅎ
후미는 사월회는 호산자님이 행산방은 행산님이 늘 든든하게 지켜주시지^^
반갑습니다.
내 고향 창녕 영취산으로 산행을 댕겨오셨네요.
봄이면 진달래가 아름답기도 하는데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영취산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늘 안산하시기를 바랍니다.
창녕에는 화왕산이 유명하지만
영취산과 구룡산 암릉도 참 멋지지요
그래서 가끔 한번씩 다녀온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영취산도 한 암릉하는군요.
2년전 화왕산에 다녀오면서 그 옆에 있던 걸 봤습니다.
암릉을 좋아하시는 산우님들과 재미나게 다녀오셨네요.
같은 산을 다녀도 사진 참 멋지게 담아오십니다.
썩 빼어난 암릉은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암릉이 하루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모두 하나같이 바위를 좋아라 하기에 가능한 산행으로
그렇지 않으면 속터져서 동행을 할수 없을것입니다.^^
어우!!~~
박수 짝짝짝!!!
참말로 쓰릴 만점!!!
한편의 산악 영화를 보는듯
훌륭한 산행기 잘보았습니다
그냥 쭉 진행하면 스릴을 느낄만한 암릉은 아닌데
구석구석 디비서 올라가다 보니 그렇게 보이는가 봅니다.ㅎ
늘 재밌게 봐주시고 박수까지 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뉴스에는 제주의 매화꽃은 벌써 활짝 피어
완전하게 꽃이 만발해있던데
올듯 말듯한 봄의 문턱 참 어렵게 보입니다.
요즘 기온변화가 심한 날씨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멋진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sane8253님~
벗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빠르게 가는 세월이 미운듯 찬바람이
심술을 부리는 듯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언제나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날마다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저기 보이는 저 암자에 한 달쯤 머물고 싶습니다.
그럴수 있으면 좋겠지요.ㅎㅎ
남촌을 낚아 올린 것도 아닌데
내 안에 봄 빛이 남실거린다.
지나가던 바람이 내게 속살거리는 말
봄은 요 당신 창가에서
미소짓고 있거거든요.
나와 보셔요.

아직도 바깥 세상은
한 참 어둠 속이다.

벗님 봄은 오려다
잠시 멈추었나봅니다.
언제나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벗님께 노랗게 설레는
봄을 드립니다.
어머니를 보내고나서
이제야
당신 흔적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한문용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춯발하시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리시는
기쁨이 함께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죠 바위위에는 진짜로 못일어 나겠던데 ㅎㅎ
대단하십니다
영취산 구경 잘했습니다
사실 저도 많이 쫄았습니다.ㅎㅎ
아무튼 재미있는 산행이었습니다.^^
한주의 시작 활기차게 하루를 마무리해 가는 시점입니다,,,
우수와 정월대보름이 낼입니다,,,   겨울내내 얼었던 땅이 녹고   새순이 돋아나는 더욱 가까이
옵니다,,,   봄은   긍정이고 희망이고   행복입니다,,, 멋진 봄의 꿈이 펼쳐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취산의 힘찬 기운이 느끼집니다.
내일은 정월대보름인데 눈이나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합니다.
정월 대보름달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즐산 안산 하세요.^^
날씨를 검색해 보니 낼 남부지방은 비가 내릴 확율이 높지만
1000미터 이상의 고산에서는 눈이 내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보름달을 보기는 힘들것 같네요^^
행산 밴드팀을 포스팅으로만 보다가 첫 함산이었는데 무척 반가웠고 재밋는 하루였습니다.
역시 바위를 보면 사족을 못 쓰시더군요.^^
다음엔 사월회도 완전체로 만들어 한번 더 함산하면 좋겠습니다.^^
바위만 보면 퍽 엎어지고 사족을 못쓰는게 맞습니다.ㅎㅎ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구요 담에 완전체로 함산 기회를 다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늘 반가운 sane8253님~
영취산 2, 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역시 기암괴석이 그리고 산성이 있었네요 덕분에 즐겁게 쉬어갑니다.

빠르게 가는 세월이 미운듯 찬바람이
심술을 부리는 듯한 화요일 아침입니다. 언제나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오늘도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영취산과 신선봉을 오가며 양쪽에서 멋진 사진들을 남기셨군요
매바위는 보기만 해도 어지러웠는데, 바위 만데이까지 올라가시구 ^^&
암튼 대단하신 분들이십니다. 비타민G 님까지요 ㅎㅎ
다시한번 천천히 둘러보고 갈랍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아하! 거길 매바위라고 부르는군요^^
저도 왠만한 바위는 겁내지 않는데 매바위 만데이 서기는 정말 떨리더군요.ㅎㅎ
암튼 정말 행복한 산행이었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온다는 예보네요 감기조심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오~~우!!!!
컨디션 안 좋으신분 혼자 베낭 지키고
다른분들은 훨훨 날아서 신선봉까지 갔다 오셨네요.
남으신분은 산을 구름타고 날아가는 모습을 담으시고.....
담지 말아야 할 모습도 좀 보여주시지 않으시구요. ㅎ...
낭떠러지에 있는 게 암자가 아닐까요?
저는 단순해서 암자가 참 멋진 곳에 지어졌구나 하고 생각만 했습니다만,
정상에서 다시 만난후의 그림들도 압권입니다.
바위를 가만 두지를 않으시는군요.
오르고, 타고, 껴안고, 밟고....ㅎ.ㅎ.ㅎ

정성으로 올리신 그림들 너무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비오는 우수절기,
오늘도 설경을 찾아 산정으로 오르고 계신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일명 바위선녀라고 불리는
우리들 멤버중 가장 바위를 잘타는 분이 요즘 컨디션이 좀 안좋으세요
그래서 남겨두고 갔더니 멀리서 실례하는 장면까지 다 땡기잡았더군요.ㅋㅋ
절벽에 있는 건물은 저도 암자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암자라고 하기에는 사람이 생활할수 있는 부대 시설이 너무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알쏭달쏭 저도 헷갈리더군요.ㅎㅎ
아무튼 모두 바위만 부면 사족을 못쓰는 사람들이라
하루종일 바위를 오르고, 밟고, 타고, 안으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오늘 여기는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혹시나 싶어 내일 산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좋은 포스팅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와~~~우
멋지고 아름답슴니다.
영취산 산행기 함께 하고 감니다.
산행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가까운 곳에 이런 산이 있는지몰랏네요 .한번 가보고 싶어 지네요.구경 잘 하고 갑니다.
꼭 유명산이 아니라도 찾아보면 인근에도 좋은산이 참 많습니다.ㅎ
영취산에 이어 신선봉 능선도 암릉이 멋진 산세를 이루고 있네요.
일행들과 함께 주요 바위들을 모두 섭렵해 보며 즐거운 시간 보내셨습니다.
막바지 돌출 바위는 담력도 필요하지만 균형감각이 문제네요.
1부에서 이어진 신선봉과 하산 구간의 멋진 장면들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바위에서 놀면 시간가는줄 모르지요
그래서 늘 다른사람들보다 산행시간이 1.5배 내지는 두배가 소요됩니다.ㅎ
말씀처럼 돌출바위에 오르려면 담력은 기본이고 균형감각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판단해보고 자신없으면 시도하지 않는게 최선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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