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e8253
재약산 층층폭포 | 산행기
sane8253 2019.03.03 10:39
제가 마직막으로 갔을때도 출렁다리 하나 뿐이었는데
그사이 출렁다리는 철거되고 전망대가 두개나 설치되었더군요
계단도 엄청나게 많이 생겨서 계단 덕분에 편하긴 했지만
산에 계단을 그만큼 많이 만들어야 했는지 의문입니다.
미세먼지 넘 심합니다.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새날을 열어가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늘 반가운 sane8253님~~
오늘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봄을 시샘하는 추위도 물러 갔으니, 봄은 훨씬 더 빨리 오겠죠?
봄을 기다리는 마음 담아 보는 수욜, 행복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람니다.♡♡
아름다운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연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네요.
건강에 유의하세요.
정말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하네요
이러다 다 죽을것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날입니다
아름다운 재약산 층층폭포의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미세먼지가 심각하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 늘 행복한 날 되세요
고사리분교 하며 계단, 층층폭포 전망대등
예전하고는 완전히 달라졌네요,잼나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항상 안산하십시요,
제가 처음 재약산을 찾았을때와 비교해도
엄청 많이 달라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모습 감사합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 부탁드립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감사합니다.
60 중반 까지는 여러번(10회 이상) 갔던 층층폭포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층층폭포가 쉽게 찾아갈수 있는곳은 아니죠.. 저도 언제까지 갈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 행복이라 부릅니다 *

새로운 시간이여, 어서 오세요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서 리본을 달 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누군가에게 한 송이 꽃을
건네줄 때처럼
환히 열려진 설레임으로
그대를 맞이합니다

그대가 연주하는
풀루트 곡을 들으며
항상 새롭게 태어나는 이 기쁨
나는 행복이라 부릅니다
                 -이혜인-

오늘도 포건한 봄기운이 이어지는데
미세먼지가 기성을 부리고
있내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언제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아서 전국으로 산행을 하시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도 담아보시고 몸도 마음도 한결 푸근하시겠습니다.
재약산은 저도 가보았지만 가을의 풍경도 굿입니다.
감하고 갑니다.
요즘은 밖에 나가기가 무섭네요.
그렇다고 집안에만 있을수도 없는 현실
황사마스크 써도 목이 칼칼하네요.
국가 위기상황이라는 말이 맞는듯 합니다.
힘든 나날들이지만 그래도 마음은 가볍게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 하세요 !
오늘도 미세 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을 내렸네요
봄 날씨처럼 포근한 날인데 미세 먼지가 아주 많아 하늘이 뿌연 했네요
꽃들이 여기 저기서 피어 나서 나들이를 했네요
오늘은 절기상으로 경칩이지요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 합니다
마음속에 미소 지으시면서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늘 반가운 sane8253님~
오늘이 지나면 봄은 좀더 가까이에 있겠죠
요즈음 감기도 극성이라고 하는데, 특별히 조심하시고
목요일 오늘도 즐겁고 보람 가득한,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산행을 잼나게 하십니다
폭포쪽에 데크가 많이 생겼네요
근데 폭포상단 사진으로 봐도 아찔한데, 개안턴가요 `
사진들을 보니 또 영알이 그리워 지네요`
데크가 많은 정도가 아니고 거의 도배 수준이더군요.
폭포상단에 앉기가 살짝 아찔하기도 했지만 앉을만 했습니다.
영알은 언제가도 참 좋습니다.
표충사에서 층층폭포까지 데크작업을 하는 동안에 올랐었는데 이제 공사가 완공되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할수 있겠네요.
멋진 산행 사진 잘 모고 갑니다.
안전을 위해서 계단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많은게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암릉에 이어 하산길에 폭포까지 즐기셨군요.
많이 가물었을텐데 산이 넓다 보니 폭포수가 제법 보이네요.
이때만 해도 날씨가 그리 나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요즘은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활동도 무척 꺼려지는 날들입니다.
환절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원래 하산길은 문수봉 쪽이었는데
우리 일행중에 층층폭포를 못봤다는 분이 있어 그쪽으로 내려갔구요
산행 며칠전 종일 비가 내린적이 있어 폭포수가 제법 많았습니다.
요즘 미세먼지가 얼마나 심한지 목이 칼칼하고 따끔 거리네요
앨버트로스님도 건강에 각별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빙벽안개 같이 멋진 포스팅 잘봤어요

봄을 절정으로 이끄는 빛과 바람,
강물도 개구리도 모두 노래하는 삼월
봄꽃같이 향기로운 날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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