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e8253
[합천]가산~사자바위~가야산~해인사~소리길 한바퀴(2017.05.20) | 가야산
sane8253 2017.05.22 11:25
멋진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늦가을에 가야산을 부부와 처가댁 의 가족 산행으로 다녀왔었는데,,,
지금보니 전혀 생소합니다.
즐산과 안산을 축하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들머리에서 서장대(상아덤)까지 오르는 코스가
일반적으로 다니는 가야산 코스가 아니기 때문에
생소하게 느껴지셨나 봅니다.ㅎ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가야산을 이렇게 오르는 코스도 있군요
잘 봤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저도 몰랐는데 우연히 모 블로그를 보고 따라서 올라가 봤습니다.ㅎ
행북한 저녁시간 되세요~
휘파람새 반가운
신록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태양이 여느때보다 진한 요즘
여름은 벌써 우리 곁에 나래폅니다.

영롱한 이슬 내린 아침
신발에 묻은 풀냄새를 맡으며
가까운 숲속 길을 걸어보세요

들엔 수확의 꿈에 부푼
농부들의 손길이
넉넉함으로 다가옵니다.

수고하신 고운 작품
가슴에 담아 갑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저가 19일에 상아덤에 발과 등으로 올랐으니 ~ 잘하면 얼굴이라도ㅠㅠ
저는 설앵초 산행을 했는데~님의 하산길중 왕관같은 바위 50m에서 우두봉쪽에 계단의 철책을 넘으면 암벽에 설앵초와 큰앵초가 자생하지요 ~
꼭 이맘때만 있으니 다음엔 아시지요 ~
예전엔 솔티재에서 올랐는데 ~
같은날 이었으면 혹시 뵈었을수도..^^
해인사로 하산길에 설앵초 자생지가 있는줄 진즉 알았으면 찾아보고 올것인데 아쉽네요..ㅎㅎ
저도 솔티재에서 오르는 등로는 검색해보고 알았는데 그러면 원점산행이 힘들것 같아서 황산2구에서 바로 올랐습니다.ㅎ
이제는 가야산도 온통 초록으로 물들었군요.
님의 산행기 그리움릿지 보이니 가슴뭉클하고
빨리 찾아보고픈 마음이 용솟음칩니다.
나의 착각일까요.
그리움으로 올랐다가 가산으로 하산해도 될것같은 예감이 드는데 가능 할까요,,
그리움 언젠가는 꼭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제가 가산에서 올라갈때는 길이 그닥 헷갈리지 않았는데
초행이라면 사자바위에서 가산으로 내려오는 길을 잘 찾을수 있을지는 저도 자신할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리움으로 올랐다면 굳이 원점이 되지않는 가산으로 내려올 필요가 있을까요
차라리 만물상이나 용기골로 내려오심이..
아마도 조만간에 그리움 포스팅을 보게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만물상은 몇번 가본곳이라 지도를 보니
가령에서 임도길이 백운동쪽으로 있는것 같아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가령에서 백운동으로 임도길이 나있다구요
암튼 사자바위에서 가산으로 내려가실려면 1112봉에서 초입만 찾으시면 가령까지 내려가는 것은 별 문제없지 싶습니다.
가산에서 칠불봉까진 예전부터 벼루고있던 숙젠데,대장님께서 시원하이 잘 보여주시네요^
동성봉능선은 비탐으로 묶어두기엔 아무리생각해도 너무 아까비 입니다~
소리길의 계곡,이젠 물이 그리워지는때이지요^
수고하셨고 즐감입니다^^
헉!! 가산에서 칠불봉까지 벼루고 계셨나요?
아이고! 그런줄 알았으면 같이갈수 있는 날로 날을 잡을것을요..^^
저도 작년부터 마음에 담아 두고 있다가 문득 갑자기 나섰는데
숙제 하나 해결한듯 해서 시원합니다.^^
우와~ 보통 사람은 생각지도 못하는 코스로 다녀오셨네요~
정말 대장님 다우신 발걸음입니다^^*
대가야산을 완전 섭렵하신 것 같습니다
글고 은방울꽃이 둥글레꽃이랑 조금 닮은듯하여 검색해보니 같은 백합과꽃이네요~
그래서 닮아보였나봅니다^^*
가야산 남산제일봉 소리길 전부 가본지 오래됐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저는 남산제일봉이랑 소리길 연계 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멋진 가야산 잘보고 갑니다^^
가아산을 다니면서 가야 공룡능선을 바라보며 저쪽으로도 갈수 있을까 늘 생각만 했었는데
작년에 우연히 가산, 가령을 경유해서 가야 공룡능선으로 올라올수 있다는 것을 알고부터
언젠가는 한번 가봐야지 맘 먹고 있다가 아래께 문득 생각나서 실행에 옮겨봤다네.^^
은방울꽃과 둥글레꽃은 같은과 인지는 모르겠지만 닮기는 전혀 닮지않았는데??
은방울꽃은 쪼맨한 방울종같고 둥글레꽃은 길쭉하게 생겨서 한눈에 봐도 차이가 나지.ㅎ
남산제일봉과 소리길 연계 한바퀴도 멋진 코스라네 언제 한번 다녀 오게나 ^^*

♣참 좋은 삶의 인연♣

우리의 소중한 인연은 진실 된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 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작은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날이 더워 소리길로 빠졌어도 짧은 거리가 아니네요.
요즘 산행기를 보니 갑짜기 더워져서 식수때문에 얘를 많이 먹더군요.
더운 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남산제일봉까지 이을려면 산행을 더 일찍 시작해야 되겠더군요
암튼 가야산 정상까지 생각보다 빡시고 이래저래 여건이 맞지않아 남산제일봉은 포기해버렸습니다.ㅎ
전 더위는 쥐약인데.. 벌써 이렇게 더워서 여름 산행 어떡할지 난감하네요..^^
  • 우보천리
  • 2017.05.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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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덤에 올라서서 입맛만 다셨던 사자바위,가야공룡 능선길...
정말 멋진 코스로 한바퀴 다녀오셨네요.
들머리가 잘 보이지는 않는데 용케 찾으셔서 올라 가시니 어디선가 올라오는 선명한길.
그 길 초입부가 참으로 궁금합니다.ㅎㅎㅎ
저도 언제가 한번 다녀오고픈 멋진 코스인데 SANE님 산행기로 우선 구석구석 구경합니다.
너무도 수고하셨고 덕분에 즐감입니다.^^
가산을 솔티재에서는 더러 올라가고 등로도 잘 나있는것 같던데
황산리에서는 잘 올라가지 않는지 아무리 검색해도 초입을 찾을수 없더군요
그래도 일단 가산까지만 올라가면 그 이후로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남산제일봉까지 연계해서 산행하고 싶었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더군요.ㅎㅎ
아무튼 오래전부터 궁금해하던 묵은 숙제를 해결해서 속이 시원합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하십니까요
목요일 아침에 목청껏 웃으면서
하루를 힘차게 출발을 합니다만 오늘도 여전하게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좋은 날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합천의 아름다운 산하에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벌써 여름이나 다름없습니다.
건강주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가산?
그곳이 고향이지만 듣도 보도
못   한곳인데 우째 들머리를
신통방통한곳을 잡았네요.
첨 코스만 봤을때는 이해불가
였는데 후기 볼수록 코스가
산에님표 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코스로 가야산 진입은
현지인들이 약초나 버섯따는
루트 일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이번 코스는 그냥 감상만으로 만족하고 싶어요.
등로도 별루고 넘 힘들어 보일것
같아서요^^
오늘도 햇볕은 쨍쨍인 더운 날이
될것 같은데 화이팅 하세요~~
해인사로 하산중 제일 멋쪄 보이는곳 밑에
돌무덤 사진이 어딘지 급 궁금해지네요.
저것 찾아서 해인사로 하산 코스 한번
잡아야 될것 같아요^^
글구 지난번 동장대 산행때는 넘 쫄아서
보지 못한 칠불봉서의 동장대 라인도
한번더 보고 싶구요~~
가산은 동네 뒷산으로 별로 볼거없는 산입니다.
단지 황산2구에서 가야산을 오르기 위해서는 거쳐가야할 산일 뿐입니다.
가야산을 이렇게 오를수 있다는 것은 저도 모 블로그를 보고 알기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코스이니 에정님도 당연히 이해가 안될수 있지요 ^^
저도 이코스는 한번으로 족하고 두번은 가고싶지 않지만
누군가 리딩을 부탁하면 또 갈수도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ㅎㅎ
에정님이야 당연히 별로 가봐야할 이유가 없는 코스구요 .ㅎ

정상에서 해인사로 하산을 안해보셨나요?
해인사로 하산중 돌무덤 사진은 멋져보이는 곳 사진 속에 있는데
해인사 코스는 해인사 외에는 별로 볼것이 없습니다.^^
오늘 날씨 상당히 덥네요
화이팅! 하시고 수고하세요~~


해인사를 들머리 날머리 해서 언니캉 가봤는데
조망이 없고 날씨도 비 올라카고 태풍도
올것 같은 날씨에 산행해서   겁 많은 저는
내심 불안해 하면서 산행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등산 하면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할수가
없었고 제발 태풍 오기전에 무사히 하산만
바랬던 기억이~~
지금 생각해보면 비록 조망은 없지만
그래도 녹음이 짙으니 피톤치드가
많이 나올것 같아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야
겠어요...
글쿤요..^^
사자바위 능선과 해인사를 지나는 원점회귀가 가능한 코스라서
기대감이 들었는데 거리도 길고 쉽게 갈 수 있는 길은 아닌듯 하네요.
지난번 동성봉 코스와 마찬가지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코스군요.
신록이 짙어가는 가야산의 멋진 모습을 보며 마음으로만 기분을 느껴봅니다.
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기원합니다.
저는 가야산을 자주 다녀서 새로운 코스로 가보고 싶어 그렇게 올랐지만
별로 추천할만한 코스는 아닌것 같습니다.ㅎㅎ
날씨탓인지 제 체력이 부족해선지는 몰라도 올라가는데 생각보다 힘들었구요.ㅎ
그래도 궁금한 곳이었고 한번쯤 올라보고 싶었던 곳이었기에 속은 시원합니다.^^
좋은 산행 사진 잘봤습니다.
우리의 가야산황토마을!!!을 지나셨군요.
다음에 하루 묵고 가셔요.
따뜻하게 군불지펴서
여행동안 쌓인 피로가 풀어지도록 해 드릴께요.
가산넘어   구원리 마을회관 뒤 병풍처럼 아름다운 그곳이 사자바위인 줄   산애님 득분에 이제 알았어요.
"아름다운곳 범상찮은곳 아랫마을에는 큰장군이라도 탄생했을거야" 라고 생각만 했지요.   황토마을 입주도 1년하고도 반년이 지나는군요.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마련한 전원주택 장 ,단기 임대,하루펜션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ㅎ ㅎ
건강하세요
  • sane8253
  • 2017.05.31 18:41
  • 신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들러 보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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