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제2장
지나온육십년의  내인생  돌아보니  허무함앞서
저지런  귀농생할.

나의 이야기 (9)

2012년 6월 9일 오후 10:07 | 나의 이야기
개울물 2012.06.09 22:19
개울물님의 인생 이야기 개시??
멋진 블로그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
고맙습니다,
고성군 귀농인 카페에 들렸셨드군요. 정회원으로 등업해 놓았습니다. 종종들려 활동을 많이 하셔야 우수회원으로 등업 된후 전체 정보를 공유 하실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조은인연   만들어보입시다   정보도 부탁드림니다,
한번씩 들러 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나눠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많은정보 부탁합니다.
귀농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10년만 더 있다가 귀농하렵니다.^^
귀농할려면 하루라도 빠른게 조을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궁금합니다 -------------   어서 나타나세요
그렇군요
시집 "바람이 열어 놓은 꽃잎"의 저자 문재규입니다
저도 한적한 곳으로 자리잡아 보려고 요즘 많이 돌아다녀 보고 있습니다
늘 새롭고 좋은 날이시길~~~
고맙습니다   늦어지만 시집출간 축하드림니다.
고운글 기대가 댐니다.
여유롭고 행복한날 계속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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