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지지의 동물 중에 개(戌) 등에 관한 꿈 | 꿈해몽
기림역학 2019.08.15 15:06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뜻과 행동이 같으면 천리를 떨어져 있어도 서로 어울리지만
뜻과 행동이 다르면 마주보면서도 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 마음과 행동으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주일 되세요
좋은 하루
눈 뜨면 인사를 나누는오늘
감사함으로
또 웃음으로
기쁨과     미소로
오늘 하를를
시작해 보세요

처음 그때처럼
오늘도 누군가를
기다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도 건강하게 보람된
하루 시작하는 멋진
휴일 되세요
늘     잊지 않는 고은 걸음
감사 드립니다
어제밤에는 오랜만에
창문을 닫고 잤답니다
오늘 아침은 시끄럽게
울어대던 매미소리도
잠잠하고 풀벌레 소리만 들려오니
가을이 성큼 다가선 느낌입니다

가족과 함게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
존경하는 기림역학 선생님^*^

어머님이, 젊은 신랑 신부로,
색동 저고리 옷을 입으시고, 아버님과 나란히 서서 나타 나시여,

나를 바라보시고, 웃으 시면서, 이제는 정을 떼어야 하시겠다고 말씀 하시면서,
손을 흔들면서, 높이 날아 가시는, 꿈을 꾸었 습니다.

나도 어머님을 마주보고, 손을 흔들면서 정을 떼어야 되겠다 생각을 하면서
잘 가시라고 손을 흔드는 꿈을 꾸었 습니다.
기림역학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후덥지근한 날씨로 시작하네요..
선선한 가을이 성큼 앞으로 다가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힘내시고
오늘 하루 평안하고 여유있는 휴일 즐기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쌀의날입니다.
쌀은 생명이요. 보약입니다.
민족과 함께 해온 우리의 주식 쌀.
쌀은 우리 민족의 생명이요.
문화요. 정신이였습니다.

과거의 우리 선조님들은 사람을 만나면
으례히 하는 인사가                                                                
"진지드셨습니까? 였지요

우리의 소중한 식량인 쌀은
볍씨 파종에서 수확까지 88번의 농부 손을
거쳐야 비로소 쌀이 되어 식탁에 오르게 된다지요.

오늘은 가족과 함께
보약인 쌀밥에 김치찌게... 어떠실런지요
혹독했던 여름의 상흔 덮으려는 듯
새벽부터 바람이 스치듯이 지나가네요
정말 가을이 오려나봐요
시원하고 알찬 휴일 보내세요^^
"채곡채곡 쌓아 놓자 추억이
흩어지기전에 먼 어느날 그래도
되새겨 보려면 색 바래 어렴푸시
그때가 그리울땐 가슴이 메인다
한겹 한겹 돌아오는 행복이 추억을
넘길때마다 미소로 남는다.."

창가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한
휴일 이침입니다..
새벽 공기가 산뜻한 걸 보니
가을의 문턱에 온 것 같아요..
고추잠자리 떼를 지어 춤을 추고
밤이면 귀뚜라미 울음소리도
들려오니 가을이 성큼 다가 온것
같아 가을 준비를 해야 될듯하네요..
칭구님~✿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가족이랑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역학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좋은잠자리 되셨는교
저도 올만에 선풍기바람 없이 잤네요*~

아침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쨍쨍하게 울어대던 매미녀석이 조용하군요
쾐시리 듣고 싶은 욕심~??

덥다고 투덜대는8월도 훌쩍
2주밖에 남질 않았읍니다
건강 잘 체크하시고
부족한점도 체크해보시는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산들산들.뜨거웠던 여름이가고
가을꽃이 옵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날이 꽤 시원해졌습니다.
하늘도 많이 높아진 것 같고요.
가을에 좋은 일 많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소중한 벗 기림역학님^^
마지막으로 내달리는 무더위라 하지만
오늘도 폭염의 지수는 높기만 합니다.
하지만 곧 문턱을 넘어서려 하는 가을 손님을 맞이할 생각에
가슴은 설레고 시원한 반가움이 앞서는 주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마음이라도 시원한 휴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다녀갑니다.
우리는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결코
부끄러워 해서는 않된다.

왜냐 하면    
틀림을 고칠수 있어야    
어제보다도   오늘 더
현명해 질수 있기 때문이다
=================
늦더위가 이어지는 일요일
입니다   한주간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야 다음날이
상큼할수 있지요

휴일 남은 시간 편한 휴식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귀뚜라미 소리도 들리고
가을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가을이오면 더많이 웃고 사랑하고
행복했서면 좋겠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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