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간물상론 (149)

춘분...
낮과밤의 시간이 같아진다는 날

"봄바람에 김치독 깨진다" 라는속담이 있듯이
바람이 강해 흔히 꽃샘 추위가 온다고 하는데요
정말 강한 꽃바람이 불어 왔네요
강풍에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이는 풍신(風神)이 샘이나서 꽃을 피우지 못하게
바람을 불게 하기 때문이라 하며
그래서 "꽃샘"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강남 같던 제비도 돌아 오고
따뜻한 봄이 살포시 내려 앉으니
꽃망울도 터져 올라오고
세상에 만물들이 사랑스럽고 예뻐 보입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
우리의 마음에도 봄... ^0^
반가운 친구님
고운 흔적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늘 파이팅하는 시간이 되시고
건강하세요~~~
봄소식은 한 가득인데
코로나19로 매일이 안타까운 모습이니
이러다 봄이 바로 여름으로
찾아올까 싶어
마음이 안절부절~~ 합니다.

이렇게 햇살고운 봄날만...
이렇게 싱그러운 봄날만...
매일이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남은 오후의 시간도 행복하시어요.
공감 놓고 갑니다.
반가운 친구님
내일도 마음이 풍성한 좋은 날 되시고
많이 웃으시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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