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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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어리석어 보자
맑은별 ★ 2019.03.22 19:36
안녕하세요
꽃샘추위 지혜롭게 잘 이겨 내는 휴일이 되어 주시길요

날마다 날마다
아침엔 환한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멋지게
알차게
소중하게
희망차게
보배롭게 지내시길 소망 드릴께요

저녁 식사는요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함께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맛나게 드시고
밤 시간도
많이 많이 아주 많이 웃으면서
건강
행복 하시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자가 늙어 필요한 것

① 돈 ② 딸 ③ 건강 ④ 친구 ⑤ 찜질방

△남자가 늙어 필요한 것
① 부인 ② 아내 ③ 집 사람 ④ 와이프 ⑤ 애들 엄마

△아들이란?
- 낳을 땐 1촌 , - 대학 가면 4촌, - 군에서 제대하면 8촌
- 장가가면 사돈의 8촌, - 애 낳으면 동포 , - 이민 가면 해외동포
- 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 빚진 아들은 내 아들

△자녀들은?
- 장가간 아들은 큰 도둑, - 시집간 딸은 이쁜 도둑
- 며느리는 좀도둑, - 손자들은 떼강도

△아들, 딸, 며느리는?
- 장가간 아들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 며느리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 딸은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미친 여자 3인방
- 며느리를 딸로 착각하는 여자
- 사위를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 며느리 남편을 아직도 내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엄마의 일생
- 아들 둘 둔 엄마는 이집 저집 떠밀려 다니다 노상에서 죽고
- 딸 둘 둔 엄마는 해외여행 다니다 외국에서 죽고
- 딸 하나 둔 엄마는 딸네 집 싱크대 밑에서 죽고
- 아들 하나 둔 엄마는 요양원에서 죽는다

△재산 분배
- 재산을 안 주면 맞아 죽고
- 반만 주면 시달려 죽고
- 다 주면 굶어 죽는다.



     윤재문 다시 보냄<놀부님> 2.21
사랑하는 블친님.반갑습니다.
이젠봄이 왔나봅니다.
입춘, 우수.경칩.춘분도 지났으니
머지않아 포근한 봄날이 찾아오겠죠?
꽃샘추위도 찾아오겠지만 그래도 절기는
봄이니 마음만은 화사한 햇빛 같습니다.
꽃샘 추위도 막바지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고은님.행복하세요.
꽃피는 봄이 오면 보고 싶어요

                                                         최한식

하늘엔 흰 구름 조각달도 떠 있고
산과 들엔 울 굿 불 굿
연분홍 꽃이 활짝 웃는

꽃물결이 출렁이는데
보고 싶은 그대는
어이해 아니 오실까

기다려지는 내 마음은
애만 타는 대
연분홍 꽃이 다 지면 오시려나

보고 싶은 내임
꽃물결 타고 오시려나
기다려지는 내 마음.
이렇게 해본 적이 있습니까?
  
남의 아픔을 따뜻한 말로
위로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내 잘못을 깨달은 뒤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 본 적이 있습니까?
  
손해를 감수하면서
남에게 양보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남의 기쁨을 나의 기쁨으로 삼아
진심으로 함께 기뻐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나에게 이런 슬픔이 있다고
누구에겐가 솔직히 말해 본 적이 있습니까?
  
화초에 물을 뿌려 본 적이 있습니까?
길에 떨어진 휴지를 주워 본 적이 있습니까?
  
큰 소리로 웃어 본 적이 있습니까?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성금을 내거나
봉사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나의 슬픔이든 남의 슬픔이든
그 일로 뜨거운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습니까?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누구에겐가 전해 본 적이 있습니까?
  
하늘을 바라보며
꿈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바람 소리 빗방울 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해 본 적이 있습니까?
  
- 정용철,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 -







               "묻지마 관광"



가보면 알지요 묻지마 관광

---묻지마 관광이 무엇이냐 물었더니 가보면 안다고--

묻지마 관광을   해학으로 풀어 보는--

공항출구에 행여 정보가 새어 남편이 도끼를 들고

서서 기다리고 있지않을가 노심초사 한다는데--



묻지마 관광

친구 부부가 외국 여행을 다녀와서 하는 이야기가

묻지마 관광이란게 있는 모양일세~!

글쎄~! 말만 들었지 모르겠는데?



이번 외국 여행길에 부부들만 열두 그룹이 갔는데

두부부가 지금 생각해보니 묻지마 관광팀인가 봐

중년 남자와 여자 나이차가 열살쯤 나는것 같은데



여행도중 두팀의 부부는 젊은이들 처럼 서로 껴안고 다정하게 굴더라고

다정한 부부도 있구나 생각을 했는데 도착 공항에서 보니까

그 사람들   서로가 모르는체   떨어져서 따로 따로 입국을 하더라고  



남자들쪽은   가족이 마중 나왔는데---



두 남자 마누라들인 모양이야   반갑다고 인사하고 야단하는걸 보면

함께 여행을 했던 여자들은 어느새 살아지고 없더라고   아마 여자들도

사십은 됐지-- 생각에 틀림없이 묻지마 관광같아-- 으음--



남자가 여행경비 부담하고 여자는 그냥 재미에   구경하고

집에가서는 여고 동창들과 함께 여행 했다고   꾸며 댈것 같애

생각해을 보니 기념촬영도 여자끼리만   하더라고   훗날 증거때문-



묻지마 관광족들을   처음 보니 신기 하기도하고 세상이 말세 같기도 하고

중년의 사내는 무슨 생각   40대 여인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괜히 궁금해 지누만



                 그런데   공항 출구에 도끼를 들고 서있는 돌쇠는 누구래???



                 <詩庭박 태훈의 해학이있는 아침중에서>
난몰랐던글이네요
정말그런것같네요
좋은날되세요
흐리지만 날씨도 좋고 여기저기 상춘객의 눈길,
발길 잡는 봄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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