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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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생애 살아가는 동안에
맑은별 ★ 2019.03.31 21:12
안녕 하세요 !
춘 삼월이 가고 새로운 달 사월이 왔네요
아침 일찍 쌍계사 벚꽃 길을 다녀왔네요
하늘이 맑아서 마음은 아주 상쾌했네요
만개한 벚꽃이 아름답더군요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볼수 있다는게 감사한 마음이지요
새로운 4월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이 되시길...
감사합니다

4월 첫날입니다
꽃샘 추위 가 마음을 춥게하네요

이제 아름다운   봄
건강하고 행복한 4월 보내세요
~~~~~~~~~~~~~~~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4월의 첫날이네요
다소 바람기는 쌀쌀하지만 마지막의 꽃샘추위가 몸부림을 치는듯 싶네요
봄소식이 여기 저기에서 들려오는 4월 조금은 쌀쌀하지만
멋지고 거운 한주 열어가시길 바라시며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방문해 주시는 친구님들이 계시기에 여울이 힘이되고
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답니다

-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

★인연하나 사랑하나★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 향기 가득품어 낼수 있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삶의 향기 가득 느낄 수 있게 하소서

매서운 겨울을 앉고 떠났던 바람이
다시 돌아와 찬란한 아침
꽃망울 터트리며
화사하게 말하고 있듯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은
아름다운 우리의 인연이 되어 있어
더 이상 슬프지 않은
행복한 나날이 되게 하시고

서로 끝까지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미움이 싹트려 할 땐
사랑이 밑 바탕 되어 더욱
용서하고 비워가는 사랑이게 하소서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인내로 키워낸
향기로운 난초처럼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 질수록 인내 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피우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이의 말처럼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 흐르지 않게 하는 것임을...

이 세상에
사랑이란 이름 앞에 선 모든 이들에게
마음마저 적셔오는
훈훈한 참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줄 수 있는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 하소서

어느날 문득 미움이 싹트려 할 땐
사랑이 밑 바탕 되고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인내로 키워 낸
향기로운 난초처럼 인내 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피우며

사랑하는 이의 눈에서
눈물을 흐르지 않게 하며

세상에 모든 이들에게
마음의 훈훈한 참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줄 수 있는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설영 -
4월의 첫날
모처럼 하늘이 맑고 화창하네요.
꽃샘추위로 몸은 움츠러들지만
곧 따사로운 기운이 감돌겠지요.
건강하십시요
어떤 인연으로 살아야 좋을까?


움켜쥔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 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 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최인호의 인연』
4월의 아침입니다
꿈을 이루는
아름다운
4월이기를 원합니다

고요하게 찾아온    
들풀과
꽃들의 숨결에서
곱고 아릅다운 봄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소서~~

반가운 맑은별님
조금 쌀쌀하기는 하나 春情을 만끽하기에는
충분한 하루였습니다. 하늘도 이만 하면 화창하니
즐기시는 내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올리신 정성,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기림역학 合掌**//
맑은별님!!!
4월의 첫 날.
하루 즐겁고 행복하셨나요?
4월 기분좋게 출발 하시고
4월도 기쁨가득
이웃님 즐겁고 행복하세요.
늘 건강하세요.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춘삼월 날씨가 시셈을 하나 봅니다
약간 쌀쌀하지만 하늘이 조금 숨을 편하게 쉬게만들어 줍니다
필수품 마스크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니깐요
정겹고 반가운 불친님 남은시간 마무리 잘 하시옵고 행복 하시길 바라옵니다
웃는 당신은 나의 친구

석사나 박사보다도 더 높은 학위는 밥사랍니다.
까칠한 세상에 내가 먼저 따뜻한 밥한끼를 사는 마음이 석사나 박사보다 더 높다고 하네요.

밥사보다 더 높은 것은 술사라고 하네요. 친구가 술이 고플대 오뎅국물에 소주 한잔 나눌 수 있는 그런 친구라네요.

술사보다 더 높은 것은 감사라고 하네요. 항상 감사하고 사는 마음은 석사, 밥사, 술사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감사보다 더 높은 것은 봉사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과 재물 등의 기부로 나눔을 베플면서,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가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맛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자와 맹자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웃자라고 합니다.

많이 웃으세요. 웃음이 최고의 스승이라고 하니까요. 하지만

웃자보다 더 좋은 스승은 함께먹자 함께살자라고 합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으니까 행복해진다고 하지요.

나이가 들수록 생기는 흉하고 나쁜 인상은 피부가 처져서가 아니고 웃음을 잃고 찡그린 표정을 지어서 그렇답니다.

웃으세요. 웃으면 복이 옵니다.
사월의 첫 날...
만우절 날에 산뜻한 즐거움이 있으셨는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무르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 것이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 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 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낙엽이 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문밖의 세상도 그랬습니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서고
저녁이면 돌아오는 하루를 살아도
늘 어제 같은 오늘이 아니고
또 오늘 같은 내일은 아니었습니다.

슬프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 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조금씩 비켜갈 수 없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느려지면 서둘러야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고
계절마다 햇빛의 크기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돌아보니 나는,
그리 위험한 지류를 밟고 살아오진 않은 모양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꿈에 다다르는 길은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내 삶을 겉돌 만큼
먼 길을 돌아오지는 않았으니 말입니다.

아직도 가끔씩 다른 문 밖의 세상들이 유혹을 합니다.

조금 더 쉬운 길도 있다고
조금 더 즐기며 갈 수 있는 길도 있다고
조금 더 다른 세상도 있다고.

어쩌면 나라는 사람 우둔하고 어리석어서
고집처럼 힘들고 험한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돌아보고 잘못된 길을 왔다고
후회한 적 없으니 그것으로도 족합니다.

이젠 내가 가지지 못한 많은 것들과
내가 가지 않은 길들에 대하여
욕심처럼 꿈꾸지 않기로 합니다.

이젠 더 가져야 할 것보다 지키고
잃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어느새 내 나이, 한 가지를 더 가지려다 보면
한 가지를 손에서 놓아야하는 그런 나이가 되었으니까요.

내가 행복이라 여기는 세상의 모든 것들
이젠 더 오래 더 많이 지키고 잃지 않는 일이 남았습니다.

세상으로 발을 내디디는 하루하루
아직도 어딘가 엉뚱한 길로 이끄는 지류가
위험처럼 도사리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가는 삶도 남아 있어서
아직도 세상 속으로 문을 나서는 일이
위험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 좋은글 중에서-
안녕하세요?
봄꽃은 예쁘게 웃고 있지만
바람결이 많이 차겁네요^^
장농속에 넣어 두었던 겨울옷이
다시 밖으로 나왔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사하게
미소 지을수 있는 고운 하루되세요~~
맑은별님 안녕하세요..
강릉바우5길 걷고 이제 집에 도착하여 인사드립니다..
어제 강원도 산불이 다행히 진화가 되어
큰 시름은 덜었지만 피해를 입은 주만들에 대한 지원이 조속히 마련되어
다시 살아갈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 밤이 깊어가니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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