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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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世上)을 사는 이치(理致)
맑은별 ★ 2019.04.04 19:45
세찬 바람이 온나라를 불안의 소용돌이속으로 몰고 가네요
요즘 TV 보기가 겁이나 뉴슬 잘 안보는데 참으로 가슴아픈일이 생겼네요
뜻을 모아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힘을 보탯으면 합니다
왜 이리도 나날이 불안 불안한지 ?
남에잘못 포근히 감싸주는 다시는 그런일없도록이 아니고
헐뜻고 비방외는 답이없는지?
바람이 세찹니다
정겨운 불친님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옵길 바라옵니다
# 오늘의 명언
    칭찬은 평범한 사람을 특별한 사람으로 만드는 마법의 문장이다.
– 막심 고리키 –

벗꽃이 충주에도 피기 시작 하네요 ..

항시 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님... 안녕~
기분좋은 금욜이네요
비가올듯
흐려있지만
마음만은 상큼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고성에 산불...
무섭게 번지던데..
더 안번졌으면 좋겠어요...
항상~ 고맙습니다
수고 하세요

요즘 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어 안타가운 마음이네요
산이 좋아 산을 찿는 분들이 자연을 좀더 사랑하고 아낄줄 아는 마음으로
산행을 한다면 이런 불쌍사는 없을텐데

산행하며 취사나 담배불은 특히 금물인걸 왜 모르는지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산이좋아 산을 찿는다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갔고 자연을 아낄줄 아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산을 찿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은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적은것 같아 밖에 날들이 하기에도 좋은 히루인것 같습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거운 시간되시고 주말과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다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든다면

그마지막노을을 사랑할수있는 사람이되고싶습니다

해저문노을을   미소로 품을수있는 사람이되고싶습니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고 아름답게희생할수있는 여유로운 삶의

이별의 노래를 부르고도싶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마저도   향기롭게 맞이할수있는   사람으로

진정 화한   미소로 두눈을 감을수있는 사람이되고싶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희한의   눈물이 아닌 질평하고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수있는   진정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온갖   돌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삶의 빠듯한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수있다면

그어떤 삶의 고행도 기븜으로맞이하고싶습니다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섞일수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힘든것에는 뜻이있다

(감사함으로수용하라)
없어서는 안될 그것! ㅎ
오늘 하루도 화아팅!! 해야 겠지요?

'괜찮다', '행복하다' 이렇게 매일 주문을 걸어도
일상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로 인해
매 순간 행복 하기만은 쉽지 않은 현실이지요..
그러나 누구나 알고 있지만 생활 습관이 붙으면
더 행복한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생활의 지혜일 수 있겠지요?

웃음은 건강에도 좋은 호르몬을 생성하는
마법 같은 힘을 가지고 있어
나와 상대 모두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다는것
울칭구님은   다 아실겁니다...

힘들 일상들이겠지만 잠시만이라도
마음의 여유로 의식적으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잃지 않는 지혜도 가져봐야 겠습니다 ㅎ
행복한 금요일 되시구요
멋진 주말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 ♡굿모닝~ 좋은 아침
[] ♡사랑스러운 금요일
[] ♡활기차고 즐거운금요일
[] ♡여유롭게 시작하자고요
└────┘└────┘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고
우리들의 부드러운 눈길 하나
따스한 손길 하나
다정한 말 한 마디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강원도 고성에 산불~
조속히 진화되길 소망합니다
ζζζ         오늘도~~~
┃∴∴┣┓ 향기좋은 coffee 한잔과 함께
┃∴∴┃ 아름다운 사랑꽃 피우는
┗━━┛ 행복한 금욜 되시길....
┏┓ ┏┓ △▷                     
┃┃ ┃┃ ◁▽                    
ㅇ≡▽≡ㅇノ 언제나 방긋 웃으시구요...Happy day
---"나그네" 인 것을...---

언제 떠나는지 서로 몰라도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애절한 사연 서로 나누다  
갈랫길 돌아서면
어차피 헤어질 "사람"들...

더 사랑해 줄 걸 후회할 것인데...
왜 그리 못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했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시간,배풀어주고,  
또 줘도 남은 것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신세인가..?

그날이 오면 다 벗고 갈텐데...

무거운 옷도,
화려한 명예의 웃도,
자랑스런 고운 모습도...,

따뜻이 서로를 위로 하며
살아야 하는데..,

왜 그리...  
"마음의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았는지...

"천년"을 살면 그러할까...?
"만년"을 살면 그러리오...?

"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도와준 만큼 "도움" 받는데.,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만 몸부림 첬던  

"부끄러운 나날"들...,

우리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허망한 세월인 것을...,

어차피...,

저 인생(人生)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 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상처 난 흔적만 훈장처럼 달고 갈텐데...,

이제 살아 있고,
함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사랑"해야지...,

언젠가 우리는 다 떠날

"나그네"들 인 것을...!!


-좋은 글 중 에서-




안녕하세요 산불로 인해 민가의 피해가 커서 안타깝습니다 정부는
피해지역의 빠른복구와 함께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심신의 안정을
되찾아 일상에 복귀할수 있게 부단한 노력있으시길 당부드립니다
강원도 산불에 가슴아프네요.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자나 깨나 불조심이네요
하루아침에 집잃고 오갈때 없어 어쩐답니까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국가적으로도 큰 피해네요
오늘 하루도 정리할 시간입니다
즐겁고 보람된 하루 되셨는 지요
남은 저녁 시간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아름다운 글 감사히 보며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요즘 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어 안타가운 마음이네요
산이 좋아 산을 찿는 분들이 자연을 좀더 사랑하고 아낄줄 아는 마음으로
산행을 한다면 이런 불쌍사는 없을텐데

산행하며 취사나 담배불은 특히 금물인걸 왜 모르는지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산이좋아 산을 찿는다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갔고 자연을 아낄줄 아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산을 찿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은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적은것 같아 밖에 날들이 하기에도 좋은 히루인것 같습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거운 시간되시고 주말과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좋은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 ♡ * ♡ *♡♡**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오늘하루도 져물어 창밖에는 어둠이
짙게 드리우고 있네요
낮에는 화창하고 포근하여 봄나들이하기에
좋은데 조석으로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므로 건강관리에 유념 하시길 바랍니다.
내일이 주말인데 좋은계획 세워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며 삶에 활력소를 찾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고 좋은꿈길 되세요
굿나잇!
맑은별님!!!
저무는 금요일 입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하루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이웃님 행복하세요.
늘 건강하세요.
사랑하는 벗임

오늘은 잘 지내 셨는지요

매일 마지 하는 오늘이지만
오늘은 어제 강원도 산불의 소식 때문에
걱정이 앞섭니다.

나라의 평안과 안녕을 바라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불안의 끈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하는데
온 나라의 국정운용에 이북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편향된 일로 걱정이 앞섭니다.

우리 다 같이 나라의 안녕을 빌어 봅시다.
자연의 힘이 엄청 나다는걸
실감하는 요즈음
자연을 잘 보존하려면
너나 할것없이 조심에 또조심
사전 예방차원의 관심과 함께
배려와 더불어 함께
세상 살아가는게 자연의 이치

깜짝 추위가 몇 일 왔나 싶더니,,
봄의 입김이 따스하게 밀려옵니다.
완연한 봄이란 말이 상투적으로 들리는 4월입니다.
나른하고 춘곤증도 오고 봄은 점점 깊어져가네요.
즐거운 봄날 만끽하시길바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주말되세요.
고운 걸음 흔적 감사합니다.
반가운 친구님
즐거움과 행복 만이 함께 하는
그런 주말이 되시기를 바라며
올리신 정성, 감사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세요

기림역학 合掌**//
◈인생의 환절기◈

계절과 계절의 중간... 환절기...
그 환절기에 찾아오는 손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안개'가 찾아옵니다


안개는 환절기에 언제나 자욱하게 자리 잡고
우리의 걸음 폭을 조정하게 하지요.

그리고 환절기에 찾아오는 또 하나의 손님
바로 '감기'입니다


자욱한 안개와 고통스러운 감기
그런데도 불구하고
환절기가 좋은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기다림'에 있습니다.


안개 다음에 다가올 햇살 가득한 하늘
감기 뒤에 다가올 말끔한 건강
기다림은 우리 생의 매혹적인 요소가 분명하지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환절기는 존재합니다.


그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시점
그것이 바로 환절기지요.

그 사람과 사람 사이 환절기에도 역시 어김없이
두 가지 손님을 치러야 합니다


그 사람 마음을 알 수 없는 안개,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된 마음의 독감
이 두 가지 환절기 손님을 치러야 비로소
그 사람에게 건너갈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꿈을 향해 걸어가는 시점 역시
인생의 환절기겠죠.
꿈을 향해 걸어가는 환절기에도 역시
안개와 감기는 찾아듭니다.


지금, 누구를 향해 강을 건너고 계신가요?
지금, 어떤 꿈을 향해 산을 넘고 계신가요?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안개, 지독한 감기
하지만 그것은 곧 사라지고 마는
환절기 증상일 뿐입니다.
黃昏의紳士/虛心(金埰相)
세상은 내가 보는 대로 존재한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서 진찰 받으려고 나서면
온통 아픈 사람뿐이다
도서관에 가서 책 한번 보려고 나서면
온통 공부 하는 사람뿐이다
스트레스 해소 한다고 나이트클럽에 가서 술 마시고 춤을 추다 보면
모두가 놀자 판이다
주말에 좋은 공기 마시러 산에 가보면
온통 등산 하는 사람뿐이다



세상이 모두가 놀고먹고 놀자 판이면 어떻게 움직이겠습니까
도서관에서 공부만 하고 있으면
공장은 누가 돌리며 제품은 누가 생산합니까
아픈 사람만이 존재하는 세상은   누가 이끌어 갈 수 있나요
이처럼 세상은 내가 보는 대로 존재 합니다
내가 가는 곳에 세상이 존재 하듯이
내가 없는 곳에서 세상은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한 평생을 살아도 한 동네 구석을   가보지 못한 곳도 있습니다



기쁨을 느끼면 기쁨의 선물이 올 것이고
사랑을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올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을 느끼면 그것은 불평과 불만의 선물이 올 것입니다
걱정과 후회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힘들고 괴로운 날이 찾아 올 것입니다
박사라고 모든 것에 대한 박사가 아닙니다
전문적으로 아는 분야 한 곳만 박사이지요
의사라고 모든 것에 대한 의사가 아닙니다
전문적으로 아는 분야 한 곳만 의사이지요
검사라고 모든 것에 대한 검사가 아닙니다
전문적으로 아는 분야 한 곳만 검사이지요



세상은 내가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하게 보입니다
그런데 내가 슬프면 모두가 슬프게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행복해 보이고 나만 불행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은 바다가 단순한 물에 불과 합니다
아니 눈앞에 보이는 바다도 모르고 지나간 날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모처럼 바닷가에 여행 온 사람들은 바닷가에 심취해
한없이 넓은 바다와 파도소리에   흠뻑 빠져 듭니다



세상은 너무나 많은 것이 존재하지만
그것 모두를 우리는 볼 수가 없습니다
다만 내가 지나가면 내가 느낄 뿐입니다
산을 지나간다고 모든 나무를 볼 수가 없듯이
그저 느끼면서 살아갈 뿐입니다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 멋있다고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없듯이
그저 느끼면서 살아갈 뿐입니다



세상이 어렵다고 하지만   내가 잘하는 분야 한 가지만 잘하면
세상은 멋있고 쉽게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잘하려고 하면 세상은 어렵습니다
쓰레기를 수거 하는 사람은 단순하지만
그 분야에서는 세상에서 최고의 기술을 자랑 합니다
우리들 생각 말   행동 표정은   메아리처럼 나에게 다가 옵니다,



내가 삶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긍정적인 선물을 주고
내가 삶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부정적인 선물을 줍니다
만약 누가 마음의 상처를 입고 상심해 있는데
그것을 나의 기쁨으로 즐기게 된다면
언젠가는 그 상처가 나에게 돌아옵니다
아니면 자식에게로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오게 되는 것이 삶입니다



삶은 우리가 준 것을 충실하게 되돌려 주는 습관이 있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반드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되돌려 주는 것도 삶이 아닙니다  
언제 돌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삶에 충실 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리다 지치는 것도 삶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언젠가 반드시   돌아온다는 사실입니다
좋은 결과건 나쁜 결과건 내가 뿌린 씨앗만큼  
세상은 거저 공짜로 돌아오는 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삶은 또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면 그 공이 어김없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처럼
세상에 불평을 던지면 자신에게 불평이 돌아오고 ,
세상에 미소를 던지면 자신에게 미소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도로를 다닐 때 교통 신호등을 잘 지키면 마음이 편안 하듯이
마음에도 양심 이라는 신호등을 지키고 세상을 살아간다면,
그렇게 마음이 편안하고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나타납니다
세상은 조금 기다리면 편안한 길을 갈 수 있지만
법을 무시하고 시간을 재촉한다면  
그리 편안한 세상이 나를 기다려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내가 보는 대로 존재합니다
내가 보지 않고 지나가지 않으면 그 세상은 나의 것이 이 아니고
그런 세상은 나에게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 사람의 인연이란 ◈


언젠가 다시 만날 사람도 있겠지만
다시는 만나지 못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게
우리네 인생이라서
다시 만날 보장이란 없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너무 경솔하게 사람들을 대하는 건 아닌지요?

옷깃이라도 스치고 눈이라도 마주치며
지나는 사람들에게 좀더 좋은 인상을 주면서
좀더 짙은 애정을 느끼며 살아가야 함에도
우린 대부분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내가 어떤 사람과 만난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입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어떻게 유독 그 사람과 마주치게 된단 말입니까.

그 숱한 사람들과
그 숱한 세월 속에서 나와 만났다는 것은
설사 그것이 아무리 짧은 만남이었다 치더라도
참으로 그것은
우리에게 대단한 인연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린 어느 만남이라고
소홀히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아름다운 기억으로써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잊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
남의 가슴에 꼭꼭 간직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린 모두 아낌없는 노력을 해야 될 겁니다.

[ 행복한중년중에서 받은매일 옮김 ]

세월은 나를 보고 말한다.
삶의 조각인 순간순간을
아끼고 사랑하며
찰나와도 같은 기회를
꼭 붙잡으라고
시간은 세월의 갈피를 지나
결코 되돌아오지 않는다고,

친구님 미새먼지가 없는,
화창한 봄날 오늘 하루가 돌아오지 않는 시간입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영원히 .
기억되는 행복하고 거운 주말되 시기를 소망함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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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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