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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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人生)을 즐겁게 살자]
맑은별 ★ 2019.09.10 19:43
안녕하십니까요?
추석의 황금연휴가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하세요.워요
오늘도 웃는 미소로 발걸음 주셔서
맑은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싱그러운 바람과 흐린하늘 가운데
향수가 느껴지는 추석
앞두고 가족과 함께 행복과
기쁨으로 건강하시고
거운 시간되세요.
★아내란 누구인가★

아내란
바가지를 긁으면서도
그 바가지로 가족을 위해
밥을 해주는 사람

아내란
아이들을 혼내고 뒤돌아
아이들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

아내란
친정엔 남편의 편이 되어
모든 물건 훔쳐다가 남편을 위한
남편의 편인 사람

아내란
남편과 아이들만 보고
울고 웃다가 결국엔
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

아내란
사랑을 주면 줄수록 얼굴이
수줍어지고 예뻐지는 사람

아내란
살이 찌고 뚱뚱해도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름다운 사람

아내란
남편이 저세상 가는 길에도
끝까지 홀로 남아 못다 한 정
아파하며 울어주는 사람

아내란
가족이 먹다 남은 밥을 먹으면서도
행복해 하는 사람

아내란
드라마 보다가 화병이 나도
남편과 아이들 잘못은 금세
잊어버리는 사람

아내란
밥 한 끼보다
"수고했네, 사랑해" 한마디로
더 행복을 느끼는 사람

아내란
이 세상에서 가장 의리 있고 착하며
늙어서까지도 남편에게만큼은
여자이고 싶은 소녀 같은 친구입니다

때로는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맞벌이 주부로,

1인 4역을 끄떡없이 해내고 있는
무한한 에너지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지칠 수 없고 지칠 것 같지 않던
아내에게도 주름진 얼굴과 흰머리에
에너지가 고갈되며 나약하고 힘없는
시기가 오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이와 같은 만능 아내에게
에너지를 충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남편 한 사람뿐입니다

남편의 따뜻한 포옹
"고마워..사랑해"라는 말 한마디에도
아내는 이 세상을 들었다 내려놓을 수
있을 만큼의 큰 에너지를 충전 받습니다

아주 작은 것에 상처받고
아주 작은 것에 큰 감동을 받는 아내

이런 소중한 한사람을 평생토록
아끼며 사랑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 좋은글 中에서 -
맑은별 ★님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지요.
부족한 곳을 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여름은 참으로 더웠어요.
어느새 추석 기다리던 가을이 왔네요.
고향길 가시고 오시는 길 안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즐거우신 추석이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옵소서!!
따뜻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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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名││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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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가위 황금연휴가 시작 되었네요
지금쯤에는
고향에 귀성을 마치셨겠지요
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양보운전
모범운전
조심운전을 해 주시고
절대
무리한 끼어들기 운전
졸음운전은 해서는 안되겠지요
귀경길에도
여유롭게
차분한 마음으로 안전운전을 부탁 드리렵니다

고향에서
어린시절 추억들을 되새겨 보면서
정을 듬뿍 안고 일터로 돌아 오시길요
특히
따뜻한 말
듣기 좋은말만 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름달을 감상하면서
꼭 이루고자하는 소원들도 빌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바탕 거친 비명 지르고 간 하늘 아래
제자리 찾은 가을이 배시시 웃으며 미안한 미소 짓네요
꿈과 희망의 계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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