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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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人生)을 후회없이 살아가는 길
맑은별 ★ 2019.10.17 05:28
맑은별님~ 안녕하세요.........!
링컨대통령은 그렇게 많은 우울증을 성경책을 읽음으로 꿈을
펼쳐나갔다고 합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독서를 많이 하시는 10월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하루가 시작 됩니다
아침이 즐거우면 하루가 즐겁다고 합니다
건강도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880.가을 문턱에 서서
                                       안녕 김 경 희
                                                 박수만이   박수 박수

노을 빛 따라 곱게 물든 단풍잎
화려한 색으로 감추었을뿐
낙엽으로 딩글몸 시리도록 아픈데
속내 모르는 이방인
곱다 예쁘다 칭송합니다

초록을 푸르게 즐겨 봤기에
단풍 물듦 겸허이 받고
낙엽으로 다 비워야
그제야 순리인 걸 이젠 깨닫습니다

지는 노을 붉은꼬리
내려오는 별들 속에 묻어두고
허연 머리 풀어혜친 갈대숲 사이로
야윈 초승달 걸터 앉습니다

딱이 뉘라 하리요
그 모습이 어제인 나 인것을
말 해 무엇 하리오
시리게 물들어 초가을 문턱에 서 있는 그가
지금의 나 인것을
그렇습니다  

볅수 있겠어요

다만     사랑하며   살다가  

맑은별   사랑합니다
오랜만에 날씨가 좋았는데
불청객 중국발 초미세먼지가
우리를 공격하기시작했네요

근본적인 대책을마련해야겠어요
외출시 꼭 마스크착용은 필수
화사하게 미소짓는 화욜되세요
안녕 하세요 이젠 날씨가 제대로 추워 지려나 봐요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건강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서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 하시고 얼굴에는 미소가 마음에는 좋은 생각이
가득한 멋진 하루 되시고 늘 기쁨과 사랑 행복으로 웃는 일만 가득
하시길 바라고 행복 함이 가득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9년 10월22일 화요일...
향긋한 커피 한잔으로 아침을 엽니다.
별일없죠....?
계절은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이른 아침에는 창문 닫아걸고,
가디건에 손이 가는 걸 보면요.
저 처럼 감기 걸리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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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로수 은행잎 노랗게 물들어 한입 두입 싸늘한 가을 바람속에
떨어져 나뒹굴고 조그만한 포켓북 책깔피속에 고이 잠드네.
어릴적 학창시절을 잠시 떠올래봅니다.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 올것같은 검은 먹구름 가득하고 쌀쌀한 바람 불어오며
한층 더 늦가을의 정취를 말해줍니다.
그리운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함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은행잎 한입두입 떨어지는 목요일에~~~霧堰(무언)올림
체감온도가 어제와는 확연히 다르네요
날마다 밝아지는 하늘과
숨으려는 빛,
청옥빛 그날처럼 조율해줬으면~

건강 잘 살피시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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