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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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맑은별 ★ 2019.11.06 19:47
출렁이는파도가
깊어가는
가을 저녁의
한기를 느끼게합니다,

겨울은
얼마나 추울지  
걱정되는 저녁에
늘어나는 주름살을 잊고사나봅니다,

건가앟시고
평안한 저녁되소서~~
감사합니다,
노력과 희망으로 행복 만들기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미소 한 자락에
숨어 있는 귀한 보물과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좀처럼 알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소중한 사람임을
인식하려 하지도 않습니다.

습관처럼 젖어 버린 외로움의 세계에서
자학처럼 아픈 불행을 안고 살기도 합니다.

행복은 큰데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때 자신도
행복해 지는 것이며 그러려면 자신의
존재가치를 높게 부여하는 것입니다.

내가 없으면 힘겹게 살아갈 가족과
내가 없으면 웃고 살 수 없을 한 사람을
생각한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임을 알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미소 한 점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 나누어 줄 힘만 있어도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깨의 짐이 무거워 내려놓고 싶을 만큼
힘이 들어 나는 불행한 사람이라고
나 스스로 이름짓고   살았는지 모릅니다.

풀잎처럼 낮아지고서야 행복이 무언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행복은 내 스스로 만들어 내는 내 삶의 열매입니다.

마음을 다해 정성을 다해 씨를 뿌리고 물을 주어
마음의 정원에 맺어지는 사랑의 열매입니다.

내가 웃으면 내 사랑이 웃고 내 아이들이
따라 웃으며 이웃이 즐겁게 인사합니다.

따뜻한 말 한 마디는 마른 가슴에 수 십 년
잠들었던 사랑의 언어도 기적처럼 깨어나게 합니다.

미소 한 점   따뜻한 말 한 마디 행복을
위한 첫 걸음입니다.
작은 실천으로 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날마다 행복을 선물해야겠습니다.
찬바람이 싸늘하게 부는 11월.^^
높은하늘, 따가운 햇빛,
차가운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을!
하나둘 떨어지는 낙엽에도 쓸쓸해 지는 가을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라합니다.
사랑은 가을바람을 타고 온다하니.
활짝활짝 마음을 열고,
평생을 함께한 당신의 님을 사랑으로 채워 주세요.
올가을엔 꼭 로맨틱한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보시길 바라구요.
뭐니모니해도 가족밖에 없답니다   행복하세요~
참.좋은글 올려주신 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기억합니다...
사라으로 채우는 행복의밤 되십시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은행 나무 단풍잎이 비가 되어 흩날리니
그 사이를 걸어가는 기분이
묘한 감흥이 일더이다.
절절하게 아름다운 이 가을에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19년 11월1일 수요일...
햇살고운 늦가을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스치듯 지나가는 많은 이름들 속에서도
딱 떠오르는 이름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때론 피곤에 지쳐 이름을 떠올리기도 전에
잠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이 가을에 아련히 떠오르는 이름...
누군가의 이름과 함께 했던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어,
그리움이 더욱 깊어지는 늦가을입니다.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바랍니다.        
어수선하고 추운 날이지만
편안한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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