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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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라 .
맑은별 ★ 2019.11.19 17:36
블벗 친구님 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잠시 머물며
댓글 한줄 남기고 물러 갑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 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삼 하시고 행복하세오
     -불변의 흙-
워요

춥네요 .......^
영하 5도 한낮에도 영상 4도
겨울이 성큼 닦아 왔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거운 수요일 맞이하세요 ..........
안녕 하세요 !
오늘은 아주 맑은 하루였지요
나들이 하고 귀가해서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새벽에는 추웠는데 햇빛이 따뜻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단풍을 보니 가을은 아직인것 같은데 겨울이 찾아 왔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아침 일찍 건강 검진이 있어 늦게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중한 친구님
춥기는 하지만 내일도 마음이 풍성한
좋은 날 되시고 많이 웃으시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³о
그래도 감자는 소금이지요 !!
맞아요 보통 소금에 찍어 먹지요
하지만 저는 찔때 소금을 약간 치고
그냥 먹습니다
늘 행복 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내일 아침에도 영하의 날씨라니
외출시 따습게 입고 나가시길요 ^^

거리에 떨어지는 단풍은
나무가 자기 몸을 위한 겨우살이 랍니다
낙엽을 떨구고 추운 겨울을 보내고
새봄에 새싹을 틔우고....

자연의 위대한 섭리에 순응하는
모든 만물들....
자연은 참으로 신비하고 위대합니다
추운 날씨지만 따스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래요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 않는다면

집이 거대하여 천 칸 넓이라 하더라도
잠 잘 때에는 여덟 자 길이면 족하고,

논밭이 만경창파 같이 넓어 곡식이 넘쳐나도
하루에 두 되 쌀이면 족하다.

내 집의 담장이 남과 같이 높지 못하고,
내 곳간의 쌀이 남과 같이 많지 못하다고 슬퍼할 것은 없다.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 않는다면 생활의 괴로움이 절반은 줄어든다.

- 채근담 -

찾아 주시어 감사합니다.
갑자기 춥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늘 편안하고 또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바람은 차갑고 기온은 내려가 추워진 날씨에 옷깃을 여미게하는
계절의 의미를 한껏 보듬으며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
작품을 접하며 하루의 피로를 풀어보는 시간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춥고 긴겨울이 시작되나 봅니다
날씨는 차가워도 몸과마음은 항상
건강하시고 웃는일이 많아서면 좋겠어요
따뜻한 차한잔으로 행복한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잠시라도 남에게 뒤처질까봐
내심 초조하고 불안해 하면서
안간힘을 쓰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 삶의 모습이 아닐런지요""
그렇게 하루하루 나이를 먹으며 흐르는 시간의 물살에
몸을 맡기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이 아닐까요""
하지만 우리는 조금은 덜 채워지고 덜 욕심내면서
살아갈 수만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ººº거암ºº♡㉧
안녕하세요.^.^

날이갈수록 쌀살하고 바람이 차갑게 다가옵니다.
자연의 섭리이기에 순응하며 사게절의 아름다움에 적응하며 살다보면
기쁨과행복이 우리곁으로 올것입니다.
오늘도 무겁고 힘든 삶에 수고가 많이 하셨습니다.
포근하고 평온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함이 향상 같이하시길   바라면서~~~霧堰(무언)올림
맑은별 ★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오늘도 좋은 이야기로 이어 가요
기도는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올바르게 살아가고자 원을 세우고,
이를 반드시 성취하겠다는 일념을 갖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기도는 자신의 업장을 소멸하고 어려운 사바세계를 헤쳐 나가겠다는
힘과 믿음을 키우는 것입니다.
중생들은 무수한 세월을 살면서 지어온 업이 현생에 길들어져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그 업을 하루아침에 씻기는 무척 힘이 드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는 동안 마음이 흐트러지고 잡념이 생기는 것은 다겁생래로 지어온
업장이 쉽게 없어지지 않고 탐 ․ 진 ․ 치 삼독심과 오랜 세월 동안 쌓인 잘못된
업이 올바른 기도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할 때는 몇 가지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삼 하시고 행복하세오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
상쾌한 아침 입니다
오늘부터 기온이 많이 올라 간다고 합니다
할동하기에 알맞은 날씨 입니다
춥다고 너무 웅쿠리지 말고 적당한 운동을 하십시요
오늘도 힘찬 출발을 응원 합니다
'좀 어떠세요?'



좀 어떠세요?
누군가 내게 묻는
이 평범한 인사에 담긴
사랑의 말이
새삼 따듯하여
되새김하게 되네

좀 어떠세요?
내가 나에게 물으며
대답하는 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평온하네요-


- 이해인의 시집《희망은 깨어있네》에 실린
시〈좀 어떠세요〉중에서 -


* 사랑과 관심의
첫 인사말이 "좀 어떠세요?"입니다.
이 짧고 간단한 말 한마디에 마음의 빗장이
열리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여기에 미소까지
함께 하면 더 따뜻해집니다. 서로의
가슴에 꽃가루가 날립니다.
"좀 어떠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되셨나요...?
해가 기우는 11월...
지나가는 계절과 다가오는 계절의 사이에서
생각이 깊어지는 요즘입니다.
따뜻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가 몇 가지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는지에 대해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답하기 위해 지금,
많은 이들을 사랑 해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에게 자신있게 말할수있도록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대답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상처를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말아야 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삶이 아름다웠냐고 물을 것입니다.

나는 그때 기쁘게 대답하기 위해
삶의 날들을 기쁨으로 아름답게 가꿔 나가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자랑 스럽게 대답하기 위해
내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의 씨를 뿌려놓아
좋은 말과 행동의 열매를 부지런히 키워 나가겠습니다.


- 윤동주 시집에서  
2019년11월22일 금요일....
햇살고운 아침입니다.
푸른솔잎은 늦가을에 제각가 떨어지는 낙엽이되지만,
떨어지는 순간에도 두잎이 함께 한다고합니다.
항상, 소나무처럼 변없는
지금의 행복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송년모임과 축하와 안타까운 소식으로
바쁜 12월입니다
꼼꼼한 마무리로 희망의 새해를 향한
가열찬 한달 되시기바랍니다^^
어제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드니 오늘 아침은 날씨가 쌀쌀 합니다
힘찬 한 주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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