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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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라
맑은별 ★ 2019.12.06 18:48
맑은별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님~ 정성껏 올리신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축복되고 고운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맑은별님 안녕하세요
송년 모임이 많으신가봐요
모임이 많다는건 아직도 젊다는 것입니다
겨울 날시라 아침이 츕습니다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목도리 둘리시고
항상 감기조심 하세요
늘 고운 안부 감사드립니다
12월에 둘째 주말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인류가 몇 천 년 동안 하늘과 땅과 돌과 바람에게 기도해도 해결할 수 없는 지진과 쓰나미
전쟁, 악마와 질병 아무 쓸데 없는 정치 같은 것들을 멸할 수 있는
자연의 한계를 깨뜨릴 수는 없는가
*
/서리꽃피는나무
*
닫힌 귀를 열어 못된 자들의 무지함을 꾸짖고
무심한 푸른 하늘 은하수 어딘가에 있을 또 하나의 지구촌 사람들처럼
맑은별님 주말 아침 강추위에 단도리 잘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것과 맞물려 오리털 패딩의 인기가 대단하다네요.
거리에 나가보면 오리털과 거위털 패딩으로 겨울나기를 하니 참 좋은 세상이라.

그런데 정말 오리털 패딩이 혹한의 추위를 견뎌낼 수 있게 해줄까?
좋은 소재를 쓴 만큼 따뜻하겠지만, 과잉보호의 역설이 생길 수도 있다는데,
인간의 몸은 과잉보호하면 할수록 그만큼 약해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지요.

몸은 추위를 느끼면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게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저항력이 강해지고
실내 온도를 지나치게 높이고 두꺼운 외투로 몸을 감싸는 데 익숙해지면 저항력이 약해지며
‘춥다 춥다’ 하면 더 춥게 느껴지는 법. 평소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근육을 충분히 풀어주고
적당히 땀을 흘리며 운동으로 근육이 많아지면 추위도 그만큼 덜 타겠지요.♡석암 曺憲燮♡
늘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절기 상으로 오늘이 대설이라네요
지금 아침 하늘이 잔뜩 흐린 날씨에
오전에는 중부 지방에   눈 예보가 있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워요

오늘 대설이네요
영하의 기온에 눈소식도 있습니다.
옷 두둑하게 입으시고
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
★겨울 숲에 가면 /청송 권규학

찬바람이 불어올 때쯤이면
마음을 추슬러 겨울 숲에 가 보라
거추장스러움을 모두 벗어 젖히고
말간 속살을 드러낸 겨울 숲
그곳에 가면
꼿꼿이 선 나무기둥 사이로
살랑이는 햇살의 춤사위를 볼 수 있다

겨울 숲에 바람이 분다
어디서부터 바람이 오는지
잎새들의 작은 떨림이 멎지 않는다
멎지 않을 때
나뭇가지에 서성이는 바람을 본다

바람이 말을 한다
어떤 바람이 속삭이는지
나무들의 귀기울임이 쉬지 않는다
쉬지 않을 때
나뭇잎을 떠나가는 바람을 본다

잎과 가지를 간질이는 바람
나무의 속잎에 흘러내리는 햇빛
모든 걸 간직한 겨울 숲
그 무한한 생명에의 출렁임
우주만물에 빚어진 신비를 본다

꼬불꼬불, 오솔길에 머무는 정령
몽실몽실, 자연거울에 반사된 햇빛
눈이 부실듯한 빛깔에 압도되어
엉겁결에 고함을 치면
나무와 나무에 부딪힌 소리가
탱글탱글, 바람을 타고 메아리로 돌아 나온다
어쩌면, 겨울 숲의 처절한 절규인지도 모를.

◑♣어제보다 풀렸지만 오늘도 춥네요
♡ ─┓┏♡─*
│*미소 가득 웃는 하루*
┗─ ♡┗─ ♡~*
┏♡─┓┏♡─┓
│* happy한 하루 *
┗─┛ ┗─┛ ♡~*
┏♡─┓┏♡─┓
│*오늘도 멋진*하루
┗─♡┛┗♡♡*
...) ) __
┃-/┃┓따뜻한
┃▦┃┛생강차 한잔
┗━♡준비해 둘께요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오늘도 춥지만 어제보다는 좀 기온이 올라갈 모양입니다.
연말이라고 점심에는 동창들을 만나기로 해서 바쁘네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블친님
안녕하세요
휴일 아침 날씨가 차갑습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추운날씨에 어렵고 힘던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변명도 거짓말도 못합니다
요즘 뉴스보면 수십억 재산을 가진 정치인들,군력자들
변명과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잘 살아온것 같습니다
연말연시
가족과 형제 주변 이웃부터 잘 챙기는 봉사하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한 연말입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편안한 휴일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고향초 드림 -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마태복음 12:20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12월이 시작되고 오늘이 대설입니다.
이제는 추운 겨울이니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만 아름다운 봄날을
기다릴 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세월이 어찌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잡을 수가
있다면 꼭도망 못가게 잡고 싶습니다.
눈이라도 내릴것 같은 주말 아침이네요...
보람있으신 주말로 장식하시구요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잠시 다녀갑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며 감사 하시는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바쁘다는것이 능력이 있고
느리다고 무능한것이 아닌것처럼..
템포를 한박자 늦추는 것
그것이 힐링의 시작입니다."

본격적이 겨울이 시작된다는 대설입니다
겨울 채비 잘 하셔서 건강한 겨울나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 귀한 오늘을
시작 하시고 인생은 늘 숙제하듯 살지말고
축제처럼 살아야 한다 합니다..
칭구님~
따뜻하고 편안하게 쉼하면서 한주간 피로를
날려 보내시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면 좋겠네요..
가족이랑 맛난 음식도 먹으면서 행복이 넘치는
기분 좋은 주말보내시기바래요..(^*^)♡
마음은 동요하기 쉽고 혼란하기 쉬우며,
지키기 힘들고 억제하기 힘들다.

또한 마음은 잡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가볍게 흔들리며 탐하는 대로 달아난다.
단지 지혜있는 사람만이 이를 바로잡는다.

마음은 보기 어렵고 미묘하나,
지혜 있는 사람은 이 같은 마음을 잘 다스린다.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곧 안락을 얻는다.  

/법구경 중에서

* 이달 들어 첫번째 주말입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건강한 가운데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정성스런 포스팅 그리고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맑은별 블로거님 ^^
오늘은 '많은 눈(雪)이 내린다'는 [대설(大雪)] 입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24절기 중에서 큰 [대(大)]가 들어가는 [절기(節氣)]가 2개가 있는데,
그것은 여름(夏)의 [대서(大暑)]와 겨울(冬)의 [대설(大雪)] 입니다.  
한편으로, 갑작스러운 온도(溫度) 변화에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겠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비워라] 포스팅(Posting)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겨울철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몸과 마음이 따뜻하신[토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12.07. 남덕유산 드림
맑은별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잿빛 하늘에 눈비가 내릴 기세입니다
소중한 주말 복되게 잘 맞이 하십시요*
춥지만 정성과 소중함으로 풍기는
아름다운 포스팅에 즐건맘으로 맞이 합니다**

#어느 맑은날 까치가 울거든
창문 열어 보세요
그대 기다리던 소식 전해 줄 거에요

어느 바람 낮게 부는 날
귀 기울여 들어 보세요
그대 보고픈 님 소식 속삭여 줄 거에요

달 밝은밤 부엉이 울거든
들창문 열어 보세요
마당가 내려선 별빛 따라
그대 사랑한 고운 님 와 있을 거에요

부엉이 두들긴 들창 넘어로
님 그림자 비추기에
버선발로 맞으러 내려서니
함박눈으로 오신 그대
두팔 벌려 포근히 안아 봅니다--함박눈/김경희

오늘따라 더더욱 소중함과
훈훈한 온기을 느끼는 마음입니다^^~
감기조심 하십시요**
**방도리 드림**
맑은별님~~안녕하세요.....(⌒ε⌒)

시간은 늘 그자리에서,,
쉬임없이 흐르는 가운데,,
우리 삶은,,
과거로부터 자유롭지 못해,
늘 지난일들을 기억하게 되고,,
좋은것보다 좋지못했던 일들이
오래도록 남는다고 합니다...(ㅡ.ㅡ)  

한해를 마무리 해야할 요즘..
바쁜 시간속에서,,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때,,
문뜩 문뜩 떠오르는 고독..(*ㅡ_-;;  
웃음속에서의 쓸쓸함(*ㅡ.ㅡ)。  
기쁨을 가장한 외로움등..
마음이 가라앉게 될수도 있지만,,
이러한 감정의 기복 ▲▽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의미일지도--*‥…─˚♡。

오늘이 눈이 많이 온다는 대설(大雪) 이네요...♪♡˚。。

날씨는 추워도::ㅡ_ㅡ::
마음에 한기들지 않는 따듯한 사랑 함께하는(^.*)=♡˚。
행복과   좋은 시간이 가득채워지기를 바랍니다..........*(^-^)ノ♡˚。。
맑은별님 안녕하세요
한주가 재빠르게 흘러가고
즐거운 주말을 맞이해봅니다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한주 고생하셨어요
*** ( 오늘의 거룩한 선택이 미래의 영광을 결정합니다 ) ***
*** 5.보좌에 않은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
*** 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 기록하라 하시고
*** ( 요한계시록 21 ;5 ) ***

* 맑은별
* 블벗님을 사랑해요
** 아무리 기온이 내려가 추워도 매일 매일
*** 처음 가는길입니다.***
****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인생도 잠간 쉬어갈 뿐입니다,***
******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것입니다,***
맑은별님 하세요

하늘에 소중한건 별인줄 압니다
땅에 소중한것 꽃이라지만

저는 블로그에서
아름다운 글을 주시는
고운님 들이 소중한줄

압니다 늘 바쁜 일상 에서도
늘 한결 같은 귀한 걸음
해주심에 감사 합니다

주말 좋은 시간 보내시는거죠
추운 겨울이니 주말 외출시
목도리 필수이지요 겨울길

따사롭게 안아 가시구요
송년의달 12월 건강 챙기
시구요 멋지고 행복한 주말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겨울다운 기온이지만 주말의 아침은 여유롭습니다
주중에 못한 일을 마무리하고 힐리의 시간을 계획합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시작하게 되는 시간이군요.
안녕하세요.
절기상으로 큰 눈이 내린다는 대설입니다만
어제보다는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12월의 첫 주말과 휴일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 오늘의 명언
언제나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면 행복할 것이다.
- 파울로 코엘료 -

추울땐 따뜻한게 최고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겨울이깊어가는12월7일...
많이 추워진 날씨입니댜    
춥다고 움츠리면 추위가 자꾸
몸 안으로 들여 온다고 합니다,,,
얇은옷 여려겹 차려 입으시며
가벼운 운동으로 건강유지   하시고
웃음으로 행복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눈을 뜨면 늘 만나는 친구님 오늘도 만나뵈어 반갑습니다.
오늘이 벌써 대설이네요.
눈을 못 본지 몇년이 되었는데 중부지방에는 눈이
내린다니 미끄러운 거리에 조심하시고 신나는 하루 보내세요.
너무 긴세월 지났군요
이제는 혹독한 겨울이 온것 같지요
두꺼운 내의도입고 미꺼럼길 지날때는 항상 조심하시고
만약에 친구들과 산행에 간다면 추위대비 바랍니다
한해동안 보내주신 정성과 걱정 사랑 진심으로 고마웠고
닥아오는 새해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바램이 있다면 올해 겨울은 추위없이 봄날처럼 그렇게
지나 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고 건강 하세요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랫만에 발걸음해봅니다.
인생여정길,
삶인가
죽음인가
저 하얀 머리카락사이로
살아 온 연륜을 가늠해보 게 되고
웬지,
보람과 뿌듯함 보다 허무함이 밀려옴은
저물어 가는 한 해의 뒤안길에 서 있음일까요?

고운님!
자의든 타의든 우린 종착역에 이를 때 까지
달려갸겠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셔서 세월의 갈피에
아름다운 기억들만 끼워보세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12월에 초희드림

오늘은 겨울철을 느끼게 하는 대설이군요.
이제 더 추워지고 눈도 자주 내리겠지요.
여유롭고 편안한 주말이기를 바랍니다.
추운 겨울바람에
몸은 꽁꽁 얼었지만
마음은 따뜻고 포근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랄께요.
감자 맞지 -남정률

길쭉한 감자가 친구들에게
고구마라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엄마, 나 감자 맞지?”
-“당근이지-.”
                 ( 당근이라고? )

“할머니, 나 감자 맞지?”
-“오야-”
                 ( 오야? 오이야? )

“소야, 나 감자 맞지?”
-“무우-”
                 ( 무라고? )

“강아지야, 나 감자 맞지?
- 살래살래 꼬리를 흔듭니다.
                 ( 아니라고? )

속상한 감자
물컹하게 썩었습니다
♣ 친구님 안녕하세요
숙이 답방왔습니다.
올려주신 고운작품
감사한맘으로봅니다.
벗님즐거운날되세요.
감자 맞지 -남정률

길쭉한 감자가 친구들에게
고구마라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엄마, 나 감자 맞지?”
-“당근이지-.”
                 ( 당근이라고? )

“할머니, 나 감자 맞지?”
-“오야-”
                 ( 오야? 오이야? )

“소야, 나 감자 맞지?”
-“무우-”
                 ( 무라고? )

“강아지야, 나 감자 맞지?
- 살래살래 꼬리를 흔듭니다.
                 ( 아니라고? )

속상한 감자
물컹하게 썩었습니다
♣ 친구님 안녕하세요
숙이 답방왔습니다.
올려주신 고운작품
감사한맘으로봅니다.
벗님즐거운날되세요.
대설에 눈이 많이 오면 그 해는 풍년이 들고
날씨도 포근 하다는 말이 있죠?
절기에 딱 맞게 눈이 내리네요
커다란 눈사람도 만들고, 즐겁게 눈싸움도 하구요.
상상만으로도 즐거우시죠?
주말 따뜻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대설날 눈이 내리네요
미끄럼 주의 하시고
올해의 마지막 달
알뜰히 사용하시고
멋진 추억도 많이 남기세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
안녕하세요? 주말 가족분들과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잿빛하늘 눈이올것같은 하늘입니다.
춥지만 견디어 줄것이라고 믿습니다.여긴 가장 추운 지방입니다.
눈을 자주 봅니다.부산과는 다른 지방.이제 겨울산,눈이 소복하게 쌓여 있습니다.
춥다고 웅크리지말구요 자연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마음을 비워라
참 좋은 글 감사히 보며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남은 오후 행복하고 보람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그때가 좋았어
                                           청계 정헌영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좋았어

비록 안개에 가려
풀뿌리 캐 먹던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이웃 간 사랑과 정이 넘쳐
소박한 웃음으로 살아가던 그 시절

급격한 현대문명의 확산은
최첨단 문화생활을 누리게 했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장벽과 갈등이 되어
어두운 마음으로
웃음마저 멀어진 세상으로 변했다

꽃피는 봄이 되면
나물 캐고 씨앗 뿌려
희망을 가꾸고

녹음 우거진 여름이면
동내 아이들 둠벙에 몰려
물장구치며 소리 높여 떠들고

붉게 물든 가을이면
고운 단풍 한 잎 주어
책갈피에 넣어 두던 예쁜 마음

하얀 눈 내린 겨울
눈 위에 흔적을 남기며 걷던 그때
사랑과 낭만이 가득하고 마음은 따듯해
어머니 품처럼 포근했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 그리워지는
그때가 좋았어.
안녕하세요.
오늘도 밝은 본원의 마음에
일월로 밝고 어둠의 정신으로
우리는 단군 지손이고 공자 노자 석가 예수의
유 불 신 선 무 로인 마음정신을
원 방 각 점 선으로
오미오감칠기로
생 노 병사 희 노 애락을
역하자리로 이르며 잇닿은
일체자종 마음정신으로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을 지향하는
마음정신의 영축으로
역할하고 본원이며 본래요 본태며 세월인
작용영원으로
영광이고 거룩함으로 장엄한 행복이소서!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지금이 영원으로 행복생활
만족하고 감사합시자.
맑은별 ★   님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욕심을 비우고 비우면서
살아가렵니다 벗님께서도 만이
추운날씨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가득한 주말 보네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이 대설인데
아침엔 좀 쌀쌀한것 같더니
낮엔 그닥 춥지않아 활동하기 좋은 오후시간입니다
소소한 일상속에서 행복을 찾는
기분좋은 따뜻한 주말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비움
그리 쉽지가 않더군요
가을의 편지

이보게 친구!
어느덧 우리 인생도 가을이 되었네그려

이제 꽃 피는 봄
꽃다운 젊은 날들 멀리 가고 가을이 왔네그려

친구여!
돌아보면 길고도 험난했던 세월
자네는 어떻게 걸어왔는가?

지금은 무심한 세월의 파도에 밀려
육신은 여기저기 고장도 나고

주변의 벗들도 하나둘씩 낙엽 되어 떨어지는
쓸쓸한 가을이 되었지만
그래도 우린 힘든 세월 잘 견디며
무거운 발길 이끌고 여기까지 왔으니

친구야!
이제는 얽매인 삶 다 풀어 놓고
잃어버린 내 인생 다시 찾아
남은 세월 후회 없이 살다 가세

인생 나이 예순이 넘으면 남과 여의 벽이 무너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어진다 하니

네가 있어 참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참으로 좋은 벗을 만나
하고 싶은 즐거운 생활 마음껏 하다 가세

친구야!
한 많은 이 세상 어느 날 갑자기 소리 없이 떠날 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빈손이 되니

남은 돈 있거든 친구야
자신 위해 다 쓰고 가시게

행여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 둔
아픔이 있거든 미련 없이 훌훌 떨쳐 버리고
인생의 가을을

친구야!
늘 건강하고 때론 멋진 사랑도 하며
즐겁게 살다 갑시다.
2019년12월13일금요일...
별일 없으시지요...?
12월의 차가운 기온을 녹일것은 사랑뿐입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사랑으로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하루이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행복 하셨으면 합니다.
나를 오라 부르는
그대의 목소리는
점점 더 커져만 갑니다

그대만 나를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나 그대를 부르고 있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오늘 하루도 수고많 이 하셔습니다,
소백의밤 이 소리없이 깊어가네요
모던것을 뒤로하고 ,
고운님 이밤 행복하게 편히쉬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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