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리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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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리브가 2018.12.11 10:14
늘 반가운 어여쁜 리브가님~
2018년 무술년 개의 해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
줄달음치고 있네요. 남은 기간 중 계획하신 모든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잘 하시고, 지금처럼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12월26일 올해 마지막 수요일입니다.
올해도 이젠 5일 밖에 남지않았네요.
그러고보면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엊그제 2018년 한해가 시작되었던것 같은데 이젠 몇일 남지않았으니...
날씨가 오늘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런날씨속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시작하세요~~~
어수선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참 아슬아슬하게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저물어가는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추운 날씨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세밑한파가 예보 되었네요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겨 가시면서 모든일 기쁨으로 이루어 가세요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 리브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덧없는 세월의 흐름속에 무술년 한해가
져물어 가고 희망찬 기해년이 밝아옵니다.
이때가 되면 보람과 아쉬움이 남아있는데
금년에 이루지못한 꿈은 새해에 반드시
이루시고 엄동설한에 옥체건안 하시길
바라며 건필하십시요
오늘부터 한파로 인하여 혹한이계속된다고
하는데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대비하시고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화마는 순식간에 소중한 인명을 앗아가고
재물이 잿더미가 됩니다.
오늘도 날씨는 춥지만 모닝차 한잔 하면서
활기찬 모습으로 출발하여 유익하고 보람이
있는 하루 열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울님의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사랑합니다.

하세요. ♣▶어여쁜 리브가 ◀♣ 반갑습니다.
† †
오늘도 주님께서 축복 하시었습니다. 축복하신 모두 다. 多
이루어지시 바라옵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님^.........○  の...이웃 사촌 ^님^ ...2018 년...부자 되셔 ^요^.
† ((( )))

께서 저를 친구 해 억수 로 감사합니다.
아푸시지 마시고 우리 행복 합시다.
웃으며 행복해 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할짝 웃음으로
오늘 남은 오후도 행복과 손잡으세요
감사 드립니다
12월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경험,
그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이 그다지 해보지 않은 일을 경험
하고 나면 무엇인가 말하고 싶은 충동이 늘 강하게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새로운 경험, 새로운 일상으로 축적된 자신의 삶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체험하고 간직한 사람은  
그 바탕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삶을 이어가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냥 보기엔 아무것도 아닐 것 같은 체험이 삶의
가치를 높이는 도구로 쓰이는 것을 알았을 때에
그 마음은 얼마나 기쁨과 열정이 타오를 것인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타는 듯합니다.
새로 맞이할 2019년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18년 12월28일 금요일...
2018년 끄트머리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잘 지내셨나요...?
뚜벅뚜벅 쉬엄없이 걷다가
한번쯤 뒤돌아 볼수있는 여유로움이 뭍어나는
그러한 년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8年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년말 잘 정돈하여,마무리 하시기바랍니다.
세상이 바뀌고 계절도 바뀌고
나이는 한살 더 했어도
젊음은 간직하고 살아야겠지요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건강하십시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어여쁜 가님 밤새 하세요
4월7일 일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전국의 산야들은 푸르름으로 아름다음을 자랑하는데
거워해야 하는 마음도 잠시 강원도민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오네요
사랑하는 벗님 거운 마음은 가슴에 담고 형제 자매들이
아파하는 그 마음을 서로서로 위로하는 사랑 가득한 주일 되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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