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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맛집 이야기 (666)

팔공산맛집 꼬밥/ 꼬막정식/삼촌이 잡은 꼬막/엄마가 차린 밥상 | 대구 맛집 이야기
대구능금 2019.03.28 09:37
안녕하세요. 대구능금님!!
한상 차려진 벌교 꼬막정식
차려진 음식들을 보니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해보입니다.
요집 기억해두었다가
지나가는 길에 방문해봐야겠습니다.
좋은 계절에 날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기대하고 찾아간 집은 아니지만 제 입에는 맛있었답니다
안녕하세요?바람이불어도 이제 봄을 느낍니다
그추웠던 겨울 생각하면,아름다운 봄날 꽃샘이여도.
길가의         들꽃들, 들녘의 파란싹들 오늘 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부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은 대구는 조금 추었습니다..^^
한다름에 별아님 집에 갔더니 문잠겨 있어요..::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입니다
정말 지금 같은 봄철에 잘 어울리는 식단이네요^^
팔공산 갔다가 가보았어요
배가 고플때 먹어서인지 꿀맛이더라구요..ㅎㅎ
3월의 마지막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맛나 보입니다~~~혹여나 부르실까봐   머물다 갑니다...
ㅎㅎ 아유 안불러서 그냥 가셨네요 ..^^
"삼촌이 잡은 꼬막
엄마가 차린 밥상"
정말 마음에 듭니다
그죠~맛있게 먹었습니다..^^
간장꼬막에 꼬막부추전까지...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간장 꼬막이 괜찮았어요
안녕하세요?무서리가 내린 아침
산등성이에 하얀 눈이 쌓이고 어젠 그렇게 비바람이더니
겨울의 끝자락 오늘하루 봄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네 오늘대구도 추었답니다
감사합니다 별아님
안녕하세요.
길거리에 가로수마다
벚꽃이 활짝 피어있는 꽃길을 따라서
산책을 나가고 싶은데
꽃샘추위는 나들이하는데 발목을 잡네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계절에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벌교꼬막이 대구에서도 인기가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