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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 21세기의 주인공이 되려면? | 지식
엘리엇 2019.01.14 00:28
예전에 일본열도 침몰 이라는 소설이 있었지요.
담시 꽤 인기가     있었던 책이라     아직도 그걸
믿는     사람들이 있나봐요.
그건 허구의 소설일뿐인데     말입니다.

아시아가   주도하게 된다는 말이 기분 좋습니다.
유럽연합처럼 우리도 아시아연합,   아시아은행
이런 기구들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월드뱅크 총재로 이방카가   거론되는걸 보니
미국도   좀 한심 하구나 싶어요.
아시아가 분열하여 대립하는 걸 가장 바라는 게 미국과 유럽이지요.
지금 보세요. 미국은 한국이나 일본의 우익을 이용하여 중국을 견제하잖아요?
그리곤 한일간 충돌엔 100% 일본 편을 들지요. 정 입장이 곤란하면 겉으로만 중립 표명.

그게 단순히 중국만 견제하는 게 아니라 아시아권 전체를 미국의 손아귀 안에 가두어 놓는 수단입니다.
아시아도 유럽연합처럼 단결하여 지역적 이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지금으로선 일본의 아베 정권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트럼프 가족은 다 사기꾼 출신입니다. 뉴욕 주민은 너무나 잘 알지요. 과거 트럼프 사업에 참여한 업자들은
다수가 공사대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도 돈이 없어 소송도 제대로 못하여 피해받은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뉴요커가 대선 때, 나중에 뉴욕으로 이사온 사이비 뉴요커 클린튼과 원단 뉴요커 트럼프에게 9대 1, 8대 2로
표를 주었다면 그동안 트럼프가 민심을 얼마나 잃어서일까요? 불행히도 다른 주 사람들은 트럼프의 그런
어두운 과거에 대해 잘 모릅니다.
공감합니다.
역사적 문제가 큰 걸림돌로 작용하겠지만, 그걸 넘어서야 하겠죠.
그래서 아베정권이 하는 저 유치한 짓들이 참 기가막힙니다.
결국 자신들 무덤을 파는 짓이 될텐데 ...
한국처럼 민주주의를 쟁취하지 못하고, 미국에 의해 서류상으로만 민주주의를 시작한 일본의 정치는 여전히 후진국 수준이라 극우파가 집권하고 그와 공생하는 관제언론이 주류라 언론의 자유가 태부족합니다. 그래서 길거리나 깨끗하지 정계는 부정부패, 비리 비빔밥입니다. 미국 2중대 자민당 정권이 물러나야 진정한 민주주의가 도래하고 다른 아시아 나라와도 공조를 할 수 있을 텐데.... 참 답답합니다.
~있냐고?
~같냐구?
~꿈이냐고?

절대 아니라고 !!! ㅎㅎ

브렉시트 찬반 투표 결과를 본 작은딸이 하는 말,
유럽이 똘똘뭉쳐 미국을 견제하고, 넘어서야 한다!,고.ㅎ

한국 일부 정치인들, 언론인들,
차암 딱해요.
싫어요.
안타까워요.
이성 잃은 정신병자들 같아요.ㅠ.ㅠ


어쩌다 영국도 극우꼴통이 수상이 되어서 미국의 트럼프와 쌍벽을 이루며 전세계인을 웃겨주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을 탈퇴하면 유럽연합이 타격을 받지만 그 10배로 영국은 손해라는 걸 보지 못하는 근시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비행기로 유럽을 가려면 런던이 가장 비싸지요.
미국과 정치적으로 가장 가깝고 영어권이기에 모든 면에서 유럽연합의 중심지니까요.
런던에 있는 외국 기업 지사가 죄다 이사가고, 몇년 내 유럽의 변두리 나라로 전락할 겁니다.

한국은 정치인들 정신병자 맞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에 북한군이 와서 폭동을 지휘했다는 거로 싸우고 있잖아요?
그게 진실이라면 당장 전두환, 당시 국방장관, 3군 참모총장을 법정에 세우고, 이적죄, 직무태만죄로
사형시켰어야 하는 건데요. 그런 주장은 하지 않지요?
하여간 그런 인간들 지능지수 50이 넘지 않는다에 만 원 겁니다. (이름이 만원인 인간도 마침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