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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란 이름의 사기꾼은 예전부터 있었다 | 시사
엘리엇 2019.01.21 02:51
선견지명이라고 해야 하나요?
벽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부터 이름까지 ...
어떻게 이렇게 같을 수가 있을까요?
우리는 트럼프를 독불장군 이단아 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정형화된 모델이 있는것 같네요.
미국이 백인의 땅, 백인의 나라라 생각하는 단순하고 모자란 백인우월주의자들 처럼 트럼프도 할아버지 때 독일에서 온 이민자의 후손입니다. 그리고 그 할아버지의 성은 Trump가 아닌 Drumph였습니다.
트럼프
남의나라   대통령이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 같아서   신뢰성이 안 보여요.
어쩌면 트럼프가 벽 쌓는것과   똑 같은   상황이
그당시   예측되었는지 신기 합니다.
절대 대통령이 되어선 안 될 인간이 실수로 당선되었습니다. 교통, 통신이 발달하지 않았던 과거에 방대한 선거를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 도입한 선거인단제(Electoral College)가 지금은 미국의 낙후된 선거제도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그런 미국의 선거제도 때문에 300만 표나 적게 받고도 당선되었습니다.
이런 자료를 어떻게 찾아내는지... 감탄!이어요.
제가 찾았다기 보단 유튜브가 고객의 기호에 따라 동영상을 추천하는데 그 결과죠 ^^
아하~
기호의 문제, 유툽의 성의,였군요. ^^
요즘은 회사들이 나에 관한 정보를 제멋대로 수집, 분석하여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있다니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