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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네이버, 다음 검색엔진 비교 | 지식
엘리엇 2019.01.27 07:28
오늘도 공부 하네요.
저늣 검색을 주로 다음에서 하거든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습관처럼
해 왔어요.     원하는 답이 없으면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잘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중국같은 독재국가에선 인터넷을 검열 하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치색에 물든 포털, 검색엔진은 정말 한국 빼고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언론엔 정치색이 있어도 포털과 검색엔진은 절대 중립이어야 하거든요.
다음과 네이버 검색을 보면요 ...
정말 이렇게 하는 건 아니지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보 검색은 순수하게 기술의 문제로 논의 되어야 할 부분 같은데
거기에도 돈벌이를 생각하는 꼼수가 보일 때가 있어요.
경쟁상대 인식을 넘어 허접한 정치색이 완연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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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같은 5일간의 설연휴도 지나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성공맨님 좋은 설연휴 보내셨길 바랍니다.
검색은 구글이죠 다만 한글로 된게 필요할 때는 네이버 다음도 유용하고요, 구글은 검색에 집중해서 사랑방(?) 기능이 없으니까 제가 실제 더 자주 방문하는건 다음 네이버가 되는거고요, 다들 나름의 특색이 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제글은 검색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그것도 한글 검색....
네이버, 다음 홈피 방문하는 건 검색관 무관한 이야기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9.02.28 14:07
이 글은 모든 검색엔진을 비교하는 게 아닌데 왜 Startpage 검색엔진을 언급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구글 계정 로그인하고 검색하지 않는 이상 개인 정보를 구글이 수집한다 해도, 그를 특정 개인과 줄긋기하진 못하지요. 그리고 이 글은 검색엔진의 개인정보 수집에 관한 게 아니었으니 그도 무관한 주제고요. 결론적으로 제 글 내용과 별 상관 없는 댓글을 다셨어요.

구글뿐 아니라 그 어떤 이메일 계정도 개인이 암호화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으면 볼 수 있지요. 구글은 검색엔진 사용 시 위치추적 동의를 구합니다.
기분이 나쁘단 뜻이 전혀 아니었으니 오해를 하셨어요.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우선 Startpage는 다른 회사의 검색엔진이니 당연히 검색 결과가 구글관 다르게 나오겠지요. 그런데 그건 Bing, Yahoo, DuckDuckGo, Wiki, Twitter, CC Search, Gibiru, Internet Archive, Search Encrypt, Yandex, Swisscows, Boardreader, Slideshare, Ecosia와 같은 다른 검색엔진 결과와도 다를 겁니다. 제 글에선 한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구글과 국산 검색 엔진의 검색결과를 비교한 것이었기에, 제 검색이 사생활관 관계가 없기에 다른 검색엔진은 다루지 않았을 뿐입니다.

이메일을 제공하는 회사 약관에 이메일 내용을 살펴본다는 조항이 없어도 얼마든지 볼 수 있고, 또 보는 게 당연한 거 아닐까요?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블로그 비밀글 내용도 다 뒤져볼 수 있는 거와 같이요. 실제로 암호화 하지 않은 이메일 내용은 인터넷으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불특정 제3자가 그 내용을 볼 수도 있습니다.

구글이 대놓고 개인정보법을 위반한다는 말씀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구글과 상관 없는 아이폰 앱을 쓰는데 위치추적으로 동네 비즈니스 광고가 떠 애플에 그 앱을 신고한 적이 있습니다. 결과는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더군요. 광고를 제공, 운영하는 측은 구글인데, 위치추적을 차단하는 게 그냥 설정만 변경해서 되는 게 아니고, 그동안 저장된 쿠키를 다 삭제하고 아이폰을 껏다 다시 켜야 합니다. 미국의 개인정보 보호법은 한국보다 엄격하여 한국 회사들처럼 쉽게 어기지 않습니다. FBI가 애플에 Backdoor를 요구할 때 애플은 거절했지만, 한국 국정원이 삼성에 그를 요구했을 땐 전혀 저항없이 국정원과 공동으로 개인정보법을 어겼지요. 그 일로 국정원이나 삼성이 처벌 받았던가요?

그러나 구글이 법을 절대 법을 어기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국회사들과 비교하여 그렇게 허술하게 법을 대놓고 어기진 않는다는 말이지요. 만약 구글이 개인정보법을 확실히 어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당연히 정부 관련 부처에 신고하셔야 합니다.
우선 제 글이 과학적으로 구글과 한국 검색엔진을 비교한 게 아니라는 건 아시겠죠? 사용자로서 평범한 예, 그러나 결코 간과할 수 없는 것을 들어 간단히 비교한 결과인 거죠.

왜 Startpage를 언급하셨는지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Startpage로 검색했더니 역시 네이버완 달리 검색 결과가 나옵니다. 제 글의 목적을 염두에 둔다면, 그 이상은 Startpage에 대해 더 파헤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Bing도 내부적으로 구글 검색엔진을 (합법적으로) 사용한다는 게 알려졌을 만큼 구글은 뛰어난 제품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조차 제 글의 논점은 아닙니다. 제가 모든 검색엔진 중 특히 구글을 선호한다기 보단 정치적으로 물들고, 영업적으로 조작하는 네이버와 비교하여 우수한 제품이라는 게 핵심이니까요.

님이 구글을 Evil이라 부르는 건 제 관심사가 아닙니다. 그러나 구글을 Evil로 불러야 한다면, 같은 기준으로 검색 결과를 제 입맛대로 조작하는 네이버는 염라대왕이라 불러야 할 겁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제 글의 논점이었고요.

법에 대해 상식이 많이 부족하시군요. 미국 회사라도 한국에 진출하여 영업을 하려면 한국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한국법을 따라야 합니다. 만약 한국 개인정보보호법이 취약하다면 그건 한국 정부의 잘못이지 구글의 잘못은 아닙니다. 님이 구글의 위법사항을 신고하지 않는 건 신고해도 그게 위법이 아니기 때문일 겁니다. (신고하셔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한국 정보부가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요구할 때 네이버나 카카오가 그를 거절할 가능성과 구글이 거절할 가능성 중 어느 것이 높을까요? 전자는 이미 불법으로 제공했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왜 님이 이런 댓글을 다는지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제가 네이버를 비판한 점에 대해선 단 한가지도 반박하지 않고, 구글을 폄하하는 걸 봐선 단순히 구글에 대해 강한 의견을 갖고 계신 것만은 아닌 거 같고, 네이버를 방어해야 할 어떤 사유가 있을 거라 추정합니다.

댓글을 더 다실 거면, 왜 네이버가 검색엔진을 갖고 정치적 편견, 회사의 사익으로 장난질해도 괜찮다는 건지를 설명해 주세요.
왜 Startpage를 언급하냐는 질문에 재대로 된 답변도 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그만두자는 논리... 어이가 없습니다. 개인에 따라 같은 구글 검색의 결과가 다르다 해도 제 글의 논점을 뒤집을만한 결과가 있어야 그런 지적이 의미가 있는 거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검색결과가 사람에 따라 다르다 해도 굳이 여기 써야할 사유가 안 되는 거지요. 님의 댓글을 여러번 읽어봤지만 도대체 무슨 의도로 댓글을 단 건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다만 본인이 평소부터 구글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갖고 있기에 네이버와 구글 검색 엔진을 비교하며 네이버의 약점을 탓하는데 감정적인 댓글을 달았고, 그 과정에 검색엔진에 대해 남보다 뭘 더 알고 있다는 주장을 하고 싶은 게 첨부된 게 아닐까 추정할 뿐입니다.

님의 댓글 자체는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단지 그게 왜 내 글과 연관되는지를 이해할 수 없는 겁니다. 이해한 거랑 동의하는 걸 혼동하시는군요.

해서 제 글을 간단히 아래 요약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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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글이 검색에 어떻게 나오나 시험해 보니, 구글, 다음엔 뜨는데 네이버엔 전혀 뜨지 않았습니다. 그건 다음을 경쟁자로 인식하는 네이버의 장난질이거나, 제대로 검색이 안 되는 무능한 검색엔진이기 때문일 겁니다. 어느 경우 건, 검색엔진으로서 낙제점을 받은 거지요. 그런 이유로 한국 정치색과 무관하고, 질적으로 우수한 구글 검색엔진과 경쟁하여 처참하게 패배한 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80% 이상 장악하던 네이버가 왜 채 10년이 안 돼서 구글에 시장을 다 내어주고 낮은 10%대로 추락했을까요? 다시 말해서, 구글이 어떤 위법을 저지르고, 어떤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건 그건 제 글 범위 밖입니다. 글 제목도 "구글, 네이버, 다음 검색엔진 비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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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전 무관합니다. 님이 구글을 악마취급하며 왜 그런지 정확한 사유를 밝히지 못하는 건 비논리적 언사지요. 어떤 회사의 불법행위를 관련 정부기관에 신고하거나 고소하지 않고 그냥 악마라고만 부르는 게 정상인가요? 신고하시고 6개월 후 다시 와서 과연 그것이 정말 불법이었는지 그 결과를 밝혀주세요. 님이 과연 구글의 약관을 정확히 다 읽어보고, 한국 관련 법규와 비교하며 그런 말을 하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한국 회사도 같은 잣대로 재어주세요.

유감스럽게, 같은 언어를 사용해도 대화가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경우를 보고 말았습니다.

댓글 열심히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첫째, 맨 밑에 언급하신 것부터 시작합니다. 인용한 링크가 전부 한글 정보인 걸로 보아 평소 영문 검색보단 한글 검색을 주로 하시는 분이라 추측합니다. 특별히 한국에 관한 사항이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외국에서 일어난 일을 한글로 번역하여 전달하는 기자 등 소수에 의존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영문 검색과 비교하여 틀린 정보, 질이 낮은 정보가 다수일 수밖에 없지요. (구글 검색엔진이 네이버와 비교조차 할 수 없을만큼 우수한 제품이라는 말은 영문 검색을 전제로 한 발언이었습니다.) 그에 대해 따로 더 설명할 필요도 없이, 본 글의 주제인 '찌라시 언론 기레기 기자 시리즈'에서 기자나 특파원의 어처구니 없는 영어 실력에 대해 여러번 언급한 바 있습니다. ZDNET 기자의 번역 기사 하나로 구글의 불법행위를 입증하려는 님의 시도는 참으로 무모합니다. 이를 제대로 설명하려면 아주 기나긴 이야기지만 가능하난 짧게 언급합니다.

2001년 9.11 테러 사건 이후 크게 당황한 미국은 또 다른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 미국판 국보법(The Patriot Act)을 서둘러 통과시킵니다. 당시 국회의원들 중 그 법안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사람은 단 하나도 없다는 언론의 여러 보도가 있었고, 실제로 국회의원 몇몇에게 같은 질문을 했을 때 맞다고 했고, 난 끝까지 읽어봤다라고 나선 국회의원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건 언론의 보도가 정확했고, 미국은 테러를 차단하자는 분위기에 편승한 국회의원들이 자국민의 자유를 억업하는 악법을 졸속으로 통과시켰다는 뜻입니다.

그로부터 미국 정부는 합법적으로 국민의 개인 정보를 모집했지요. 그건 한국처럼 국정원이 불법으로 회사한테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회사가 법을 어기며 개인정보를 넘긴 거랑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란 말입니다. 인용하신 링크는 2013년 기사입니다. 오래지 않아 테러의 망령으로 자국민의 자유가 억압당한다는 여론이 일기 시작합니다. 그런 분위기가 점점 더 고조되어 이젠 국회에서 그에 관한 법안을 통과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자, 2015년 오바마 대통령 때 애국법(The Patriot Act)의 잘못된 점을 고치고 보완하자는 의미에서 자유법(The Freedom Act)을 통과시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애국법 이전으로 돌아가는 수준이 안 되고, 여전히 정부가 국민의 개인정보를 여러 특별한 경우를 들어 회사에게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든 법이 그렇듯 법의 해석은 흑백처럼 뚜렷하지 않으니, 가끔 회사들과 정부간 소송을 하기도 합니다. 인용하신 기사의 내용은 2013년이라 자유법 이전이고 지금관 상황이 다르기도 하지만, 한국처럼 국정원이 비밀리에 회사로부터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요구하여 저항없이 넘겨받았다는 거완 합법과 불법의 차이가 있습니다. FBI가 요구하고 넘겨받은 자료는 합법이거나, 적어도 회사와 FBI 사이에 법리다툼을 할만한 거라는 거지요. 한국에서 회사와 국정원이 개인정보를 두고 소송했다거나 다투었다는 언론 기사가 있던가요?

둘째, 혹시 '에빌'이 'Evil' 발음을 한글로 적은 건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블'이 아닌 '에빌'이라 발음할 수도 있나 정말 궁금합니다. 요즘은 영한사전에 발음기호가 나오지 않습니까?

세째, statcounter와 internettrend 중 한쪽은 거짓말을 한다는 말씀은 정말 적절치 않은 표현입니다. 아마도 법을 밥먹듯 어기고, 진실을 조작하는 기업이 많은 한국 상황에 익숙하셔서 그런 언급을 하신 것 같은데, 세상이 다 그런 건 아닙니다. 분명히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20년 전 더블린에서 창업하여 외길만 걸어온 statcounter가 한국의 검색시장 상황을 의도적인 거짓으로 왜곡할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구글의 영향으로 그런 조작을 한다면, 한국 뿐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그런 현상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진 않으니까요. 만약 한국 자료를 조작한 게 사실이라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statcounter는 회사의 명성과 신용을 잃게 됩니다. 그건 사업적으로도 전혀 현명하지 않은 행위지요.

찾아보니 internettrend는 한국 회사더군요. 같은 잣대로, 구글의 영향으로 statcounter가 한국 검색시장 자료를 조작할 가능성과 네이버 영향으로 internettrend가 한국 자료를 조작할 가능성을 비교하면, 당연히 후자가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후자의 경우, 두 회사가 모두 한국에 있고, internettrend는 한국 외 자료를 모집, 분석하지 않으니까 한국 내에서만 영업 이익을 올려야 합니다. 일례로, 삼성의 광고에서 자유롭지 못한 한국 언론에 의하면, 아이폰 만드는 애플은 이미 오래 전 삼성 갤럭시에 눌려 망했거나 고전을 면치 못해야 하지만, 진실은 여전히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 이익의 80~90%를 애플이 독점합니다.    

결론적으로 진실은 많은 부분이 측정하는 방법의 차이일 겁니다. statcounter는 그에 관해 아주 지루할 정도로 긴 설명을 해놨는데, internettrend는 그런 설명이 없는 거 같더군요. 다시 말해서 일반인은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사용하여 측정한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사용자 입장에서 왜 두 회사의 검색엔진에 대한 통계치가 이토록 다른지 그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건, 대학 랭킹을 발표하는데 어떤 기준을 사용하고, 어떤 방법으로 한 건지 밝히지 않으면, 신뢰할 수 없는 숫자일 뿐입니다. 검색엔진 트래픽을 측정하는 방법은 상당히 복잡하고, 세세한 부분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넷째, 직접 실험하신 결과라는 링크를 따라가 읽어봤는데, 전혀 의외였습니다. 학교 다닐 때, 실험 리포트나 졸업 논문같은 거 쓰신 적이 없으신가요? 구체적으로 어떤 검색어들을 어떻게 사용하여 검색했더니 무엇이 나오더라. 그래서 나온 결과로 분석하니 어떤 결과가 되더라는 식이어야 할 텐데, 님의 글을 읽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검색어였는지, 정확히 어떤 글인지를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냥 님이 근거없이 주장하는 글이었다는 말입니다.

더 이상은 정말 제 시간낭비일 거 같아 딱 한마디 충고와 함께 님과 이 글에 관한 토론은 이만 끝내렵니다. 앞으론 검색하실 때, 국내 연예인과 같이 한글로 꼭 찾아야만 할 게 아니라면, 가능하면 영문으로 하세요. 훨씬 방대한 자료, 한쪽으로 치우치치 않은 모든 자료가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양질의 정보를 구하기 위해, 한글로 된 .kr.co 웹싸이트 보단 영문의 .com을 default로 사용하시란 뜻입니다.
개인정보법이란 그냥 개인정보 수집이 불법, 합법처럼 간단하지 않고, 어떤 특정 개인정보 수집이 2000년엔 불법, 2001년 이후엔 합법, 2015년부턴 경우에 따라 합법일 수도 불법일 수도 있다는 건데, 미국이 2001년 9.11 테러 이후 개인정보관련법이 몇차례 바뀌었다는 말을 해줘도 그게 토론 시 왜 꼭 밝혀야 할 중요한 쟁점인지 알아듣지 못하는 어리석음... 혹은 아집.

한국의 국정원이 "불법"으로 개인정보를 요청하고 삼성과 같은 한국 회사는 역시 "불법"으로 조용히 국정원에 자료를 넘겨준 거랑, 미국 회사들이 때론 언론에 흘리면서 FBI와 법리다툼/소송전을 벌이는 것의 차이점을 모르는 아둔함.... ㅉㅉㅉ

Evil이 에빌이라면 Google은 구글레 아닌가요? ㅎㅎㅎ

빙 검색 알고리즘에 구글 검색결과를 이용한다는 걸 몇년 동안 의심만 하다가 구글 엔지니어들이 결국 증거를 찾아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사실도 모르는 건 역시 외신 기사를 보지 않는 우물안 개구리이기 때문.... 몰랐다 해도 간단히 검색하면 다 나올텐데 그것도 찾지 못하는 검색 실력.... 유구무언입니다. Find attached link you requested.

https://www.wired.com/2011/02/bing-copies-google/

Obviously, we are not intellectually compatible. Best of luck with your self-destructive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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