εlliot의 주제와 변주
생각하며 살기, 살며 생각하기

전체보기 (599)

찌라시 언론 기레기 시리즈 [16]: 블룸버그 뉴스 이유경 기자
엘리엇 2019.03.19 11:35
이런 자였군요.
왠지 나경원과 잘 어울리네요.
토착 왜구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대착오적 사고에 물들고
근거없는 자존심에 빠져사는 부류들
정말 어쩌자는건지 답이 안나옵니다
소위 검은 머리 외신기자였습니다.

블룸버그 뉴스 한국 지국장에게 이메일로 항의하고, 뉴욕 본사에 항의할 이메일 주소를 알려달라 했지만,
초록은 동색인지 함흥차사네요. 구글 검색으로 뉴욕 본사 편집장을 찾아 냈지만 이메일 주소는 없어,
징계하라는 내용을 조만간 달팽이 메일로 보낼 예정입니다.

특별한 전공이 없는 영어학과 학부 졸업생이 소비자 전자제품, 새로운 기술 등에 관한 쉬운 기사나 쓰다가,
하루아침에 제맘대로 남북, 북미관계 전문가로 태어났다 착각하곤 저러고 있습니다. ㅎㅎㅎ
자유한국당과 상시 교류하면서 장단을 맞추고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추정합니다.
아마도 십중팔구 박정희 교회 맹신자인 부모 덕에 자라며 받은 빗나간 가정교육 탓일 겁니다.

어제 밤에 급하게 써올렸더니 오타가 한 보따리 보이네요. 이제 다 수정했습니다. ^^
국만쌍년 ~!!
푸하하하
시원하게 웃고 갑니다
다른 이념과 정견으로 설전을 벌이더라도 지켜야 할 원칙과 최소한의 예의가 있어야 하는데,
이건 시장바닥 만병통치 약장수만큼도 윤리의식이 없는 인간 이하입니다.

국산 기레기 하나 수출하여 나홀로 영문 가짜뉴스 기사 써대면, 한국 극우 언론과 자유한국당이 그를 인용하여
외신이라 우기는 한심한 작태.... 왜 탄핵을 당했는지 아직도 오리무중인 답이 없는 인간들입니다.

진보측 의견을 무조건 종박이라 몰아붙이는 건 전 세계에 딱 한국의 친독재 세력밖에 없는데,
이제 영어로 그런 표현을 써주는 검은 머리 외신 기레기를 하나 확보했으니,
자유한국당은 얼마나 든든하고 반갑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