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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찍은 사진 | 문화
엘리엇 2019.04.01 06:39
언젠가 테레비에서   보니 가수 김건모가 드론으로
낚시를   했는데 고기가 잡혔어요.
드론에 낚시대를   매달아서요.
얼마나 신기하던지     그때 너무 부러웠어요.

여기 사진들도 다 멋집니다.
높은곳에서 찍힌거라   더욱 돋보이네요.

한번 도전 해   보세요.
유명한 관광지는 거의 다 드론 갖고 입장 못하게 합니다. ^^
저도 이 사진들 뉴스에서 잠깐 보았습니다.
전에는 생각지 못했던 관점의 사진이라 눈길이 가더군요.
개인적으로는 ...
작은것 하나 사서 가지고 놀고 싶지만 ... ㅎㅎㅎ
집사람의 눈총이 따가울것 같아 자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겠다고 하면 어떨까? 싶네요~
드론을 날려 사진 찍으면 평소 경치가 좋다는 인식을 하지 못하던 곳에서도 예기치 않은 장면을 찍을 수 있지 않을까요?

전 결혼 초부터 하이텍 장난감은 사는 게 정상이다라는 걸 설득해놔서 새로운 게 나올 때마다 따로 상의하지 않아도 되었는데 언제부턴가 제풀에 시들해졌어요. ^^
세상 참 많이 좋아졌는데......
드론이 참 여러가지 일을 합니다.
평소에 할 수 없던 일이나, 볼 수 없었던 일들을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네요.
잘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믿음을 이야기 하면 어려운 중에도 내가
어떻게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누군가를 도왔던
이야기를 하며, 고난이 있을 때에 어떻게 잘 참아
내었는지를 자랑삼아 말합니다.
연보하는 일이나, 금식하는 일이나 이런 일들을
하므로 내가 하나님을 잘 섬겻다고 자랑스레 이야
그를 하는데, 물론 중요하고 잘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서 해야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이 진정
한 믿음인 것입니다.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은 믿으려고 애를 써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무익한 자인지를 아는 만큼 믿어진다는 사실입니
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무익하고 죄에 빠른 자라
고 하시는데, 그 말씀을 먼저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라고 말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사, 첩보용으로 개발된 드론이 이젠 누구나 일상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 기성 종교를 소신껏 거부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종교인은 신을 인간의 상상력으로 포장하여 자신의 사익만을 위해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님은 지금껏 기도할 때 자신이나 자신과 연관된 인물 뺀 헐벗고 굶주린 다른 억울한 사람을 위해
기도한 적이 몇번이나 됩니까?
허구한날 공정하지 못한 청탁을 하여 신을 조폭 두목과 같은 존재로 만드는 거죠.

내 자식 실력이 조금 부족해도 신앙심이 깊으니 다른 아이 떨어뜨리고 우리 아이 대학 시험에 붙여주십사,
나보다 더 실력 있는 사람이 있어도 내가 교회 출석 자주 하고 십일조를 비롯한 헌금 열심히 했으니
나보다 나은 사람 말고 나를 입사시험에 붙여주시길.... 부자는 지옥에 간다고 그렇게 성경책 곳곳에 나와도
나에게 재물복 주시길 기원하잖아요? 그런 건 기도가 아니고 떼쓰며 신을 모욕하는 겁니다.

그게 아니고 신의 공평한 판단과 처분을 바란다고요?
그럼 구태여 기도할 필요조차 없는 거죠. 신이 이미 누구보다도 모든 걸 더 잘 알고 계실텐데....
님이 신이라면 남보다 부족하고 노력도 덜 하면서 기도로 청탁만 죽어라고 하는 신도를 특별히 챙기실겁니까?
신이 인간의 기준으로도 그토록 귀가 얇은 존재입니까?
그건 신이 아니라 딱 조폭 두목같은 수준인 거죠.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그런 신은 난 도저히 섬길 수가 없습니다.

아픈 환자 낫게 해달라 기도하는 것도 어리석은 짓입니다. 이미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신이 환자와 가족의
아우성을 들어야만 병을 낫게 해줄리도 없고, 아픈 게 신의 의지였다면 신의 의사를 거역하는 거니까요.

장례식에서 성직자와 가족은 망자가 하나님 옆에 갔다는 말도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천국에 간다 자신있게 말하는 거 자체가 신을 모독하는 겁니다.
만먁, 망자가 지옥에 간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듣기 거북하겠어요. 일생 죄만 잔뜩 지어놓고
건방지게 천국 운운하니.... 죽어서 난 천국간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한 번 생각해 보시면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신 앞에 겸손하지 않은 인간이 되진 말아야죠?

신이 조폭 두목과 같은 인성에 지능지수가 인간보다 낮을 순 없습니다. 고로 난 기성종교를 거부합니다.                                                                                                                                                                                                                                                                                                                                                                                                                                                                                                                                                                                                                                                                                                                                                                                                                                                                                                                                                                                                                                                                                                                                                                                                                                                                                                                                

다음부터 본문과 무관한 종교 이야기는 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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