εlliot의 주제와 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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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마약 스캔들 소송에 잣대 없는 한국 사법부 | 시사
엘리엇 2019.04.05 01:38
왜 우리나라에서 좀 한다하는 집에서는 자식들이
그 모양들인지   모르겠어요.
사업하느라   정치하느라 자식교육은 포기해
버린걸로 봐야 할까요?
손 꼽기에도 민망할만큼 숫자가 많네요.

이시형인가 그 사람은   직업도 없는지   그런곳에나
기웃거리고... 마약을   안했다고 해도   제대로된
인간은 아닌듯   해요.
50%는 자신, 나머지 50%는 부모 잘못이겠죠.

그나마 남보다 똑똑하고 정말 잘난 인간이 권력층에 있으며 저런 짓을 하면, 잘났으니까 하는 마음이라도 생길텐데,
남보다 모자라고, 온갖 비리, 부조리, 부정부패, 불법에 쩔어서 사기나 치던 인생이 저짓을 하고,
끼리끼리 감싸기나 하니 더 미운 거죠.

정말 이런 종류의 인간들은 다른 나라로 이민가는 게 유일한 애국일 겁니다.
다른 나라 가서 한국에서 살던 식으로 살다 국립호텔에 장기투숙을 해봐야 정신차릴 테니까요.
지금 미국으로 도망간 이인규, 조현천 등등 조만간 미국 경찰에 체포되었단 소식이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한국의 가장 악질적 병폐는 권력층 자제가 이런 짓을 하는 것보단,
그런 짓을 다시 권력층이 똘똘 뭉쳐 봐주고 넘어가는 거라고 봅니다.
"이시형이 마약했다."고 한마디 하면 이처럼 인생에 불이익이 오잖아요?

도대체 법관이란 인간들이 얼마나 모자라면, 이처럼 어려운 것도 아니고 딱 5분만 생각해도 답이 보이는 걸,
지들끼리 서로 상충하는 이런 모지리 판결을 버젓이 내는건지 참 한심합니다.
나라의 근간을 흔든다는게 ... 사실 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룰이 지켜지는 사회, 즉 법이 지켜지는 사회가 나라의 근간일텐데
이런식으로 법의 잣대를 달리하면 ... 그게 바로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지요.
강용석이 무죄란 2심 판결 보셨죠? 재판부의 판결 취지가 한마디로 강용석이 법 전문가 변호사라 그런 짓을 할리 없다는 거더군요. 이명박, 박근혜 시절 계획적으로 임명된 2심 판사 중 특별히 저질이 많은 거 같습니다.
유전무죄.. 힘있는 자의 기세에 ...
정의가 굴복 당하지 않도록,,
촛불에 힘으로 지켜라,,
한국에선 유전무죄가 일반인뿐 아니라 재벌에게도 해당됩니다.

삼성은 국기를 뒤흔드는 범죄행위를 저질러도 고용된 해결사의 내부고발자 협박, 자사 댓글부대의 여론조작, 편향된 언론의 공세, 검찰의 불기소, 판사의 무죄판결, 대통령 사면 등 방패막이가 겹겹인데 반해, 대한항공 정도면 죄질이 삼성보다 나쁘지 않아도 경영권을 위협받을 정도로 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