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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 빌 라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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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공인중개사 2015.12.01 11:27
12월의 첫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위치가좋고 신축아파트라
시설도 좋아서 많은분들이
반할것 같은데요.
십이월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 있습니다 벌써 12월
초하루네요 세월이유수와 같아서
1년이 흘러갑니다 마무리 잘하여야 겠죠
12월의 시작부터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있기을
바랍니다
우리주변에 어렵고 힘들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신 분이
만이 있지요 함께 나누고 조금
만 같이 한다면 주변이 아름다워
지겠지요 추위에 움추리지
마시구요 건강에 유이 하세요
언제나 변함없이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지요
12월달의 첫날!!
이제 딸랑 한장 남았습니다.
별로 한것도 없이 이렇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블친님 한달 남은 기간 동안
이루지 못한일들 꼬옥 이루시고....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들 많이 생기는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_* ..
소중한 정보 감사 합니다.
이제사 여행에서 복귀 하였습니다.
그새 여행중에 모두가 엄청 바쁜 12월이 되었습니다ㅋㅋㅋ
곧 여산괴 익산 지역으로 여행을 출발을 해야 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³☆
12월의 첫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정성담은 담은 블로그를 다녀갑니다.
불친님 반갑습니다
12월 첫날 잘 보내셨어요.
못다한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12월 되시기고
정성이 가득담은 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극한의 한계     ...●/●



월남전에 106명의 특전단이 비밀리에 파병되었다
초긴장과 악전고투 그 자체!

?아지는 포탄, 빗발치는 총알을 피해
혼절하듯 달리는데 그만!

부비츄렙 대인지뢰를 밟고 말았습니다
두 발목이 순식간에 두 동강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잘라진 다리를 보는 순간 혼이 나간 상태!

군화 신은 채로 나뒹구는 두 발을 본능적으로 집어
양 팔에 끼고 일어나 달렸다

하지만 몇 걸음 더 이상 뛰지 못하고 쓰러졌다
무릎 아래 살껍질이 근육과 함께 말려 올라가 허옇게 뒤집어졌다
워낙 순식간의 일이라 핏물조차 흐르지도 않은상태였다

- 106명중 살아남은 4명중 한 명이 -

인간 극한의 한계 상황모습!
이 기가찬 세월을 통과해 오늘을 만들어 왔습니다

- 잠시 잊었던 세월의 짐이 떠오르는군요 -

안녕하세요?
어제, 12월의 첫 문을 잘 여셨는지요?
아름답고 멋진 12월이 되시고,
추운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수요일이 되세요.
12월의 시작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고 염려해 주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계절은 엄동설한으로 가지만~ 따뜻한 가슴과 순수한
열정으로 좋은하루 설레임이 가득한 공간속에서 늘 행복함을
기원 드리며 12월! 남은 하루하루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달랑 한장남은 달력이 가는 세월을 덧없게 합니다.
한장남은 달력을 보면서 마음 한켠이 스산하기만 한데
날씨마저 변덕스러워 외롭고 쓸쓸한 마음이드는 아침입니다.
농번기에는 그렇게 가물더니 요즘은 이틀이 멀다하고 비가 옵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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