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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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대지. 전. 답. (77)

{대전땅,유성구 용계동땅.전/답.대전토지} | 땅.  대지.  전.  답.
복공인중개사 2016.03.02 14:54
꽃샘추위로 아직도 춥네요.
오늘부터 새학기가 시작되네요.
활기차고 생동감이 넘칩니다.
모두 모두 활기찬 한주 시작해요~~
춘3월의 첫수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점점 날씨가 풀리고 맑아지는게 봄이 도착하려나봐요~
오늘도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 어떤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름다운 수요일 되시길 빌면서 링

봄이 왔네, 봄이와
계절이 너무 짧은 것 같아요.
올해 봄도 82 갈 겁니다.
우리 남한테 피해 주지 말고, 기며 살아요.
겨울보다, 봄바람이 더 매섭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3월에는
행복 빵빵사랑 빵빵기쁨 빵빵미소 빵빵하세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포스팅잘보고갑니다~!
잠시들려 잘보고 갑니다
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하세요
춥던 날씨가 오늘은 많이 풀렸네요,
내일은 더 포근할 거라는 예보군요.
봄이 어느덧 가까이 온 듯 합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봄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용계동 전답이 넓고 커서
많은분들이 좋아하겠어요.
좋은밤 되세요.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 현충원인 장충단(奬忠壇)을 짓밝은 일제의 만행 ◀▶◀┃


▶1895년 10월, 일본 자객들이 궁궐에 난입, 명성황후를 칼로 찌르고 아직 살아 있음에도
집단 능욕한 이른바 '을미사변' 당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습니다. 이로부터 5년후인
1900년 9월, 고종은 장충단을 세우고 매년 봄. 가을에 이때 순사한 장졸들과 임오군란 때
전사한 장졸을 함께 기리는 제사를 지냈습니다. 즉, 장충단은 국립 현충원인 셈이지요.

▶'장충'이란 '충'을 북돋아 권하는 것으로 장충단이란 글자는 왕세자(후에 순종)가 썼고,
뒷면의 찬문은 충정공 민영환이 썼습니다. 1910년 한반도를 침탈한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이 비를 뽑아 버리고 '장충단공원'으로 명명한 뒤 벚꽃 식재 등 각종 공원 시설을 했습니다.

▶1932년에는 상해사변 당시 전사한 일본군 결사대 육탄 삼용사 동상과 한국 침탈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추모하는 사찰 '박문사'까지 세우고 경희궁 정문을 헐어 출입문으로
썼습니다. 광복후 일제의 시설물은 철거되고 '장충단비'만 외롭게 서있습니다. 가수 배호는
이러한 슬픈 사연을 알고 '안개 낀 장충단 공원'을 불렀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3월달 되세요 ^^
고개 숙여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배려와 베풂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블방에 머무르며 마음 나누고 공유하며 고마운 마음글 남깁니다.

우리 님~ 언제나 흐뭇하고 흡족한 좋은날,
그런 참으로 좋은 나날이 되셨으며 좋겠습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날씨가 조금씩 풀려 봄이 성큼성큼 다가옵니다
봄꽃들의 옹알이가 들려옵니다
목요일 기분 좋은 시작 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목요일이 되세요.
이제 따뜻한 3월이 열렸습니다.
3월에는 따뜻하고 희망찬
일들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향긋한 꽃향기가
풍겨오는 느낌일까
솔솔 불어오는
연한 솔 향기의 느낌일까
맑고 푸른 하늘에서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살만큼
가벼운 옷차림이
왠지 낯설지가 않으니
겨우내 겹겹이 껴입은게
엊그제 같은데
봄바람에 살랑이며
맵시 뽐내는 봄 처녀의 모습에서
여인네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걸 보니
아마도 봄은
여인의 모습에서 시작되나 봅니다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따뜻한 봄날씨 라네요
욕심없는 사랑처럼 봄의 미소는
퍼져나가듯 그향기 품고 더불어
설레임과 향기로 가득 채울때
행복한 미소도 가득 채워집니다
봄은 설레임 가득한 계절인것 같아요
왠지 좋은일도 많이 생길것 같고
웃을 일도 많을 것 같고
가슴 설레는 사랑도 찾아올것 같구요..
칭구님~
오늘은 웃음으로 시작해서
행복으로 가득채우고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기쁨 가득한 목욜되세요..^^*
사랑 합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 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무척 포근합니다.
봄이 한층 우리들의 곁으로 가깝게 왔슴을 느낄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가슴을 활짝 열어 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복공인중개사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이젠 봄이 온거 같습니다 날씨도 많이 풀렸구요
주말에 비소식도 있고 하던데
비가 오고나면 봄은 더 가까이 올거 같습니다
봄향기 물씬나는 향긋한 커피한잔 음미하시며
오늘 하루도 웃어서 무지무지 행복한날 되십시요        
★★〓━ ★정겨운 이웃님★ ━〓★★

봄은 설레임 가득한 계절인것 같습니다.
3월엔 왠지 좋은일도 많이 생길것
같고, 웃을 일도 많을 것 같고,
가슴설레는 사랑도 찾아올것 같구요.
3월엔 2월보다 더 많이 행복하시고,
활짝 웃으며 보내는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0^)~♪

★★〓━ ♣ 이슬이 드림♣ ━〓★★
잘보고 갑니다...고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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