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재의 매일

산행일지 (494)

[광양] 백운산과 매화마을 | 산행일지
윤길재 2019.03.18 10:09
지난 주 눈과 함께 몰아치던 비바람이 불어대던 날 그곳에 갔다가 고생많이 했습니다.
인증 수건이 가려졌다고 해서 블약 인증불가 판정도 받기도 했지요.
잘보고 갑니다.
이번 한주일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랬군요.
재작년에 처음 인증때 눈이 내려서,
인증사진을 알아볼 수가 없어서,
결국에는 다시 갔던 곳입니다.
이번에도 눈이 내렸지만,
다행히 일찍 그쳤답니다.
이미 어게인까지 인증이 끝나서 그냥 정상석만 찍고 내려왔습니다.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평안하신한주 보내십시요. 공감꾹~^^*
네, 감사합니다.
또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밤에는 겨울 ...
낮에는 봄 ...
여기하고는 완전 다른 세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눈꽃과 꽃을 동시에 즐기고 왔습니다.
산에서 로얄사람들 만나서 한잔 하구요,,
겨울과 봄을 동시에 즐기다 오신 것 같습니다
남녘에 눈이 오니 봄이 실감이 나질 않는데 매화꽃과 진달래를 보니 봄이 맞네요
이제 다음주면 진달래가 많이 필 것 같습니다
매화마을 풍경 잘 보았습니다
눈꽃, 매화, 진달래, 목련, 히어리,,
꽃 많이 보구 왔답니다.
이제 꽃 보는 재미로 산행하면 되겠네요.
눈꽃봄꽃
다 즐기셨군요
축하드려요
산행을 열심히 하니 행운도 따라주나 봅니다
덕분에 두계절 다보았습니다
네, 힘은 들었지만 눈은 호강했습니다.
매화마을 신나게 즐기시고 오셨어요?
매화와 목련꽃이 만개했고 진달래도 피기시작하는군요.
저는 같은 날 대구 팔공산엘 갔었지요.
대아닌 눈도 밟았구요, 그런데 날이 흐려 조망은 ...
봄기운이 물씬 나는 쫒비산, 백운산, 매화마을 감사히 봤습니다.
네, 그랬군요.
팔공산에서 눈산행하셨으니,
기분 좋으셨겠네요.
올겨울 눈보기 힘들었는데,,,
눈으로 덮혀잇었던 진틀마을~백운산과 꽃들이
만개한 쫓비산은 극과 극이네요
아름다운 사진 잘 보았습니다.
글구 무박 수고많으셨습니다~~~
네, 이번에도 역시 무박때는 눈이랑 꽃이랑 함께 즐겼습니다.
매화랑,진달래등 꽃구경 하느라 정신없었습니다.
매화, 진달래 목련 만발한 완전한 봄이네요
겨울과 봄이 공존한 풍경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백운산쪽은 완전 겨울이고,
매화마을쪽은 완전한 봄이었습니다.
눈꽃과 꽃구경에 푹 빠졌습니다.
산행은 하지 말고 매화꽃 구경가자고 ㅙㅆ더니
와이프가 무박은 힘들더고 빼는 바람에...
또 내년을 기약해야겠습니다.
눈꽃인지...매화꽃인지...
아름답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당일 매화마을만 가는것도 있는데,,
산악회 말고도 여행사 상품도 있답니다.
무박말고 당일로 잘 찾아보세요~
윤길재 블로거님 ^^
유용하게 The Weekend 보내시고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어제(토) 오늘(일) 제 자신은 SHOP 사정으로 TREKKING을 갈 수 없었습니다.
매우 섭섭했지만 내주(來週)를 기약하겠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전남 광양시 쫓비산(537m) 산행>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남녘에는 벌써 봄(春)의 전령사 진달래꽃이 개화되어 있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몸과 마음이 편안하신 일요일(SUNDAY) 보내소서 ^^
┏┓┏┓
┃┗┛┃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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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4. 남덕유산 드림
네, 감사합니다.
쫒비산에서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쫓비산엔 잔설이 많이 남아있군요
광양의 매화는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날 눈이 내려서 조금은 힘들었습니다.
하산 후 매화마을은 언제봐도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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